카리나 연출이 어렵지.jpg

GravityNgc2022.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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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리나가 블랙맘바의 나비스 해킹 공격으로 AE가 자신의 과거 모습들을 방출하는거야.


어렸을때 해봤을만한 행동, 그런데 이 행동을 부정하지 못해, 


나는 유명인이라 저 행동에 대해서 아는 사람들이 있어,


그들이 내 이야기를 했을꺼야. 하면서 내면적으로 위축되어있지.


그리고 모든 활동을 멈추고, 숙소로 쉬로 간다고 해,


여기서부터 연출이 어려운건데,


카리나가 침대에서 누워서 눈을 감을때, 내면의 세계에 빠지게 되는거지.


그때 어두운 곳에서 가면을 쓰고 검은색 정장을 입은 남자(블랙맘바)를 만나.


그리고 그 옆에 자기 자신을 만나게 해줘,


카리나의 모습이였어. 그런데 눈이 검은색으로 변하기 시작했지.


카리나가 부정했던 모습으로 변하기 시작하며, 카리나에게 다가가려 하지만,


카리나가 외면하고 회피해,  그때 자신이 부정했던 모습으로 변하는거야.


그리고 화를 내기 시작하지. 부정할수록 이 부정된 자아의 힘이 더욱더 커지기 시작하지.


거대해지고 흉찍해지자, 카리나는 도망가기 시작해,


어둠 속에서 끝 없이 도망을 가는거지.


부정된 자아와 거리가 점차 멀어지기 시작했어,


그때 반대편에서 자신이 부정했던 모습 1의 부정된 자아가 등장하는거야.


어렸을때 살이 쪘던 모습의 카리나였지.


그러자 카리나가 깜짝 놀라 외면하고 도망가.


그리고 또 어두운 곳으로 허겁지겁 도망가기 시작하는데, 


또 다른 자신이 부정했던 모습 2의 부정된 자아가 등장하는거야.


이거는 사춘기 시절 삐뚤어졌던 모습의 카리나지.


그러자 카리나가 이것도 부정하고 허겁지겁 도망가기 시작해,


어둠속에서 도망다니다가  의자 하나를 발견하지.


그 의자 위에는 밝은 등이 하나 켜져 있었어,


카리나는 본능적으로 여기서 탈출하려면 의자에 앉아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어,


그리고 그 의자에 앉자. 주변이 내려 앉는거지. 


의자 외에는 다른 곳에 갈 수 없는거야. 순식간에 의자 주변이 낭 떨어지가 된거지. 


그 곳에서 떨어지면 자신은 죽는다는것을 느껴,


그리고 처음에 만났던 부정된 자아가 걸어오기 시작해, 


부정된 자아는 카리나의 모습이지만 눈은 온전하게 검은색이지.


그때부터 카리나는 오지말라며, 양손으로 귀를 막고, 


고개를 숙이지만 목소리가 계속 들리는거지.


부정된 자아는 멈추지 않고 다가가. 


그리고 카리나 앞에서는데, 카리나 너는 내가 아니야 라고 소리쳐, 


이렇게 또 부정하지, 그리고 정신을 잃었다가 눈을 뜨는거야.


눈을 뜨자 카리나 앞에는 부정된 자아가 얼굴에 대고 쳐다보며 팔걸이에 있는 양팔을 짓누르고 있는거지.


카리나는 움직일수도 없었고, 말을 할수도 없었어, 주변은 어두웠고, 부정된 자아와 단 둘이 있는것 같았지.


부정된 자아는  망측한 표정으로 두 팔을 누르며 자신을 쳐다보고있어,


그때부터 카리나 발부터 침식되면서 사라지기 시작하는거야.


그러다가 가슴 아랫 부분까지 카리나가 지워지다가, 옆을 봤는데 블랙맘바가


있었던거야. 블랙맘바를 바라보는데, 가면을 쓰고 정장을 입은 인간의 모습이였어,


그때 블랙맘바가 손가락으로 딸깍 소리를 내자, 


카리나가 자신의 과거의 모습들이 생각나기 시작하는거지.


더럽게 떨어진 음식을 먹는 모습,


음식을 허겁지겁 먹는 모습, 씻지 않는 모습, 


남을 흉보고 욕하는 모습, 질투하는 모습, 


어렵고 힘들게 살았던 모습, 심술부리는 모습, 


뚱뚱하게 살이 찌고 못생겼던 자신의 모습,


그런 행동 하면 안된다며 누군가에게 혼이 나는 모습, 


친구들에게 따돌림 당하던 모습,


지금은 부정하고 싶은 과거의 모습들이지.


그런 과거의 자신의 모습을 부정하고 싶었던 거야.


그 기억을 회상하면서, 자기 자신의 모습이라 것을 인정하게 된거지.


그때부터 카리나 몸에서 빛이 나기 시작하는거야.


이때 부정된 자아는 무엇인가 잘못되었다는것을 알게 되지. 


그리고 블랙맘바를 쳐다봐, 블랙맘바를 원망하는 눈빛으로 빠르게 쳐다보며,


절규하며 눈물을 흘리지. 이제 다 된건데,  이제서야 내 세상이 오는데, 


도대체 왜 날 다시 가두려고 하는거야? 당신이 날 불러놓고, 


이제와서 다시 가두겠다고?


그럴수는 없어, 이제는 되돌릴수도 없다며, 양 손을 짓눌러,


여기서 연출을 보면 이 내용을 영상에 담아야 하는데,


부정된 자아가 흉찍한 표정, 불안정한 표정으로 카리나를 짓누르다가, 무엇인가 잘못된것을


알게 되고, 블랙맘바를 휙 쳐다보는데, 블랙맘바가 없는거야.


이정도면 될꺼야. 그러나 이 연출에 이런 내용이 담겨야 한다는거지.


이런거는 가사에 담을수있는데, 이런 느낌이여야 한다는거지.


MV 특성상 음성을 넣을수 없자나.


그때부터 내면에서 블랙맘바는 개입하지 않기로 한거지.


그때 카리나 몸은 완전하게 복원되고, 몸에서 빛이 나기 시작해,


주변의 낭 떨어지는 같은 공간은 카리나의 공간으로 바뀌게 되는거야.


여기서 카라니의 공간이 자신이 가장 안정적으로 생각하는 곳, 집 일수도 있고, 회사일수도 있고,


왕궁일수도 있고, 꽃밭일수도 있겠지. 자기 방안일수도있지.


이렇게 내면의 세계에서 카리나가 강해진거지. 다시 내면의 세계 지배자가 된거지.


그때 부정된 자아가 다시 카리나의 양팔을 잡아 짓 누르려고 시도 하지만,


카리나에게 팅겨져 나가는거야. 카리나가 의자에서 일어서자.


부정된 자아는 겁에 질려 주저 앉은 상태에서 뒷걸음 치며,


도망가다가 방 안 구석에서 앉은 체 처분을 기다리듯, 서럽게 울기 시작하는거지.


부정된 자아는 내면 깊숙히 다시 봉인 되는것을 두려워했던거고, 


카리나는 자신을 다시 부정할것이라고 생각했어,


이때 울고있는 부정된 자아에게 카리나 다가는거지, 


카리나가 울고 있는 부정된 자아에게 다가가 끌어 안는거야.


그러자 부정된 자아는 울다가 갑자기 놀라,


카리나가 내면의 세계에서 부정된 자아를 인정한거지.


그러자 어두웠던 몸이 환하게 변하기 시작하면서 카리나와 똑같았지는거야.


눈도 카리나처럼 정상으로 돌아왔어,  


그러자 부정된 자아가 일어서, 평안한 모습으로 환하게 웃기 시작하는거지.


구원받은 사람 처럼 말이야. 카리나가 부정된 자아를 받아들인거야, 


그때 부정된 자아가 환해지다가 작은 빛을 내는 공처럼 변 한뒤, 


카리나의 몸에 들어가는거지.


이때 카리나가 내면적으로 완전해지는거야.


이게 이제 카리나 내면 편인데,


카리나가 어려워할 연출 부분이 끼부리는것같은건데,


그냥 자신이 고등학교때, 중학교때 했던 이상행동, 그냥 해본 행동들을 해보면 돼,


따라한다던가 그런거, 자기는 인정할수 없는 행동이지만, 


남들은 아무것도 아닌 그런 행동들 말이지.


여기서 MV특성상 연출에 대해서 음성을 넣지 않아야 돼서,


상징적 표현으로 해결할수있다는거야.


그냥 상황이 납득이 갈수있도록 해야돼, 노래에 내용을 담으면 되겠지.


이 영상이 이런 의미였던거구나, 라는것을 알수있게 해주는게 중요하지.


음성이나 대사를 상징적인 표현으로 그 느낌을 담아서 표현한다면 무리 없이 가능할것 같아.


처음에 했던 컨셉으로 가면 연극이나 배우들이 해야 돼,


연극이나 영화에서는 그렇게 하는게 맞지만, 


MV에서는 상징적 표현으로 대체 하는게 적합해,


그리고 춤은 음악에 맞게 짜여져야돼, 슬픔 상황이더래도 춤은 강렬할수있지.


이것도 서로를 분리해서 봐야한다는거지. 


이것도 스테이지를 4개로 나뉘어서, 하면 될 것 같아


AE의 모습 송출, 내면에서 블랙맘바와 부정된 자아 만남, 의자에 앉은 카리나, 구원


이렇게 4개로 나눠서 말이지. 6개로 나눌수도 있고 결국 재량임.


상징적 표현으로 표현 디테일을 줄이고,


의미를 부여하는 방식을 채택하는게 MV에 적합할것 같아.


노래나 가사의 적합성도 고려하면서 하면 될듯함.


사실 MV는 MV처럼 해야돼, 잘 소화해야겠지. 


MV를 연극이나 영화처럼 할 순 없자나. 그러면 내용이 좋아도 좋게 평가 받지 못해,


이 점을 특히 고려해야돼, 표현 방식을 MV 형식에 맞게 해야한다는점,


그런데 늘 고 평가 받은 것은 노래가 좋아야 돼,  


그리고 노래의 힘이 영상에 담아져야한다는거지,


그래서 사실 노래 -> 영상으로 옮기는게 사실 제일 고평가 받았으닌깐,


이점도 고려해야지. 음악의 색을 영상에 잘 입히는거지.


쉽게 말해서 노래와 영상에 적합성을 가장 우선으로 하고, 


상징적인 표현 한 두개 넣어주면 된다는거지.


그냥 첫 스테이지에서 노래와 춤을 추는데, AE 광고판에서 부정된 카리나,


흉찍한 카리나가 광고판에서 나오는거지. 그정도면 돼,


두번째 스테이지에서는 블랙맘바가 다가오고, 부정된 자아가 걸어오고,


여기서는 부정된 자아 컨셉으로 옷을 입고 춤을 추면 될듯,


세번째 스테이지에서는 의자에 있던 카리나가 일어나서 걸어가는데,


부정된 자아가 웃으며 카리나를 만나고,


여기서도 옷 컨셉 잘 맞추면 될듯, 갑자기 옷이 환하게 바뀌는거지.


네번째 스테이지에서 하나가 되는,


이것도 결국 상징적 표현 한개 넣고, 옷이나 노래로 표현하면 끝,


결국 핵심은 가장 중요한것은 노래고, 그리고 영상에 상징적 표현 몇개로 해버리는거지.


여기서 중요한것은 MV는 노래를 기준으로 해야한다는점,


이러면 무리없이 소화되고 좋은 평가 받을것 같음,


너무 무리하게 영상에 감정 표현에 비중을 두면 안된다는거지, 


그건 배우들이 영화나 연극에서 하는건데, MV는 MV스타일에 맞게 하는게 맞음.


슬픈 노래를 들었는데, 그 노래가 어떤 의미일까? MV 영상을 보니 알겠네,


이런식으로 가는게 맞음, 노래로 표현해야지. 연기력으로 표현하는건 배우들이지.


MV는 부연 설명 같은 개념으로 가야될듯,


영화 스토리도 이렇게 MV화 하면 이런식이야.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은 노래라는거야.  상징적 표현도 노래 음율이나 감정에 맞게,


표현하는게 바람직함. 그게 제일 평가가 좋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