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동석 주연 영화 '범죄도시3'가 6월말부터 본격적인 촬영에 돌입한다. '리썰 웨폰' '다이 하드' 같은 한국 형사영화 프랜차이즈가 본격적으로 만들어지는 것.12일 영화계에 따르면 "이준혁과 아오키 모네타카가 '범죄도시3' 출연에 대해 긍정적으로 검토 중이"고 밝혔다.이어 "오는 18일 개봉을 앞둔 '범죄도시2'의 연출을 맡은 이상용 감독이 '범죄도시3' 역시 메가폰을 잡게 됐는데 당분간 '범죄도시2' 개봉 준비에 집중해야하는 만큼 '범죄도시3' 크랭크 인은 6월 말에서 7월 초가 될 것 같다. 3편도 많은 기대 바란다"고 전했다. '범죄도시2'에서 베트남으로 세계관을 확장한 만큼 '범죄도시3'는 국제적인 마약 범죄를 다루며 2편 보다 더 큰 범죄와 맞선다. '범죄도시3'에서 마동석과 함께 '범죄도시' 시리즈의 한 축을 담당하는 메인 빌런은 이준혁이 맡는다. 1편 장첸 역의 윤계상, 2편 강해상 역의 손석구에 이어 3편 메인 빌런 주성철 역을 이준혁이 맡아 새로운 악역을 선보일 계획이다. '범죄도시3'는 국제적인 마약 범죄를 그리는 만큼 해외 배우도 참여한다. 일본배우 아오키 무네타카가 출연해 마동석, 금천서 형사들과 액션 연기를 펼친다. 141
범죄도시3 나온대
마동석 주연 영화 '범죄도시3'가 6월말부터 본격적인 촬영에 돌입한다. '리썰 웨폰' '다이 하드' 같은 한국 형사영화 프랜차이즈가 본격적으로 만들어지는 것.
12일 영화계에 따르면 "이준혁과 아오키 모네타카가 '범죄도시3' 출연에 대해 긍정적으로 검토 중이"고 밝혔다.
이어 "오는 18일 개봉을 앞둔 '범죄도시2'의 연출을 맡은 이상용 감독이 '범죄도시3' 역시 메가폰을 잡게 됐는데 당분간 '범죄도시2' 개봉 준비에 집중해야하는 만큼 '범죄도시3' 크랭크 인은 6월 말에서 7월 초가 될 것 같다. 3편도 많은 기대 바란다"고 전했다.
'범죄도시2'에서 베트남으로 세계관을 확장한 만큼 '범죄도시3'는 국제적인 마약 범죄를 다루며 2편 보다 더 큰 범죄와 맞선다.
'범죄도시3'에서 마동석과 함께 '범죄도시' 시리즈의 한 축을 담당하는 메인 빌런은 이준혁이 맡는다.
1편 장첸 역의 윤계상,
2편 강해상 역의 손석구에 이어 3편 메인 빌런 주성철 역을 이준혁이 맡아 새로운 악역을 선보일 계획이다.
'범죄도시3'는 국제적인 마약 범죄를 그리는 만큼 해외 배우도 참여한다. 일본배우 아오키 무네타카가 출연해 마동석, 금천서 형사들과 액션 연기를 펼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