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년간 아이가 생기지않아 인공수정을 결심하고 어제남편과 함께 병원가서 인공수정 남편정자주입했어요. 나오자마자 근처식당에 밥을먹으러갔는데 음식을 시키고 남편은 폰만보길래 평소에도 그러지만 그러는거싫어하는거 알면서.. 어제는 기분이안좋아서 한소리했어요. 밥상앞에서 사람앞에두고 폰안봤으면좋겠어. 라구요. 남편은 정색하며 문자와서 확인하는거라며 문자를 보여주더라구요. 한시간전쯤에 온 문자인데 왜이제확인하냐니까 지금봤대요. 병원서 핸드폰만 보고있던 사람이.. 아무튼 제가 얼굴빨개지고 정색하면서 말했다고 기분이나쁘대요 자기는 나한테 불만있어도 말안하고 살고있는데 왜지적하녜요.. 밥이나오고 갑자기눈물이막 나길래 한참을고개숙이고 눈물을떨구는데 밥먹으라고하네요. 미안해밥먹어 라고 했으면 먹었을꺼예요. 밥은안먹고 다시 남편한테 난 기분나쁜거 얘기도못하냐고 기분이나쁜데 웃으면서 부탁해야되는거냐고 하고 또한참을말안하고 제가밥먹으라고했어요 기분나쁜지 안먹겠대요. 포장해달라고 하더니 다포장해서 집에오는데 1시간거리 차안에서 말한마디 안하고 왔네요 집에두시에 도착했는데 바로나가더니 6시에들어와선 들어왓다. 밥먹었냐 말한마디없이 처다도안보길래 저도답답해서 나갔다가 10시에 들어왔는데 없더라구요 전먼저 잠을잤고 오늘남편 12시출근인데 10시부터 말없이나갔네요 제가 기분나쁜건 어제식당에서 싸운건 싸운거고 그걸지금까지 끌고와서 말한마디안하는거예요. 평소에도 싸우면2주정도 서로투명인간 취급해요. 이번엔 제가 도대체 뭘 잘못한건지 싶어서요. 폰보지말라고 얘기할때 웃으면서 기분좋게말하지 못한게 그렇게 기분나쁠일인가요 그냥 이것만볼께라던지 알겠어안볼께 하면 될것을.. 평소에도 싸우면 후폭풍이심하기 때문에 싸울때마다 이혼하고싶어서 왠만함 다참고..인공수정 결심도 6년간 고민하면서 간신히 했거든요.. 이런 분위기를 어떻게 다시 일상으로 되돌릴수 있을지요? 제가 먼저 말걸지않으면 한달도 말안할사람인데 어떻게해야 현명할까요? 제발 많은 충고와 답변 부탁드릴께요..465
인공수정당일날 남편과다툼
어제남편과 함께 병원가서 인공수정 남편정자주입했어요.
나오자마자 근처식당에 밥을먹으러갔는데
음식을 시키고 남편은 폰만보길래 평소에도 그러지만
그러는거싫어하는거 알면서.. 어제는 기분이안좋아서
한소리했어요.
밥상앞에서 사람앞에두고 폰안봤으면좋겠어. 라구요.
남편은 정색하며 문자와서 확인하는거라며 문자를 보여주더라구요.
한시간전쯤에 온 문자인데 왜이제확인하냐니까 지금봤대요.
병원서 핸드폰만 보고있던 사람이..
아무튼 제가 얼굴빨개지고 정색하면서 말했다고 기분이나쁘대요
자기는 나한테 불만있어도 말안하고 살고있는데 왜지적하녜요..
밥이나오고 갑자기눈물이막 나길래 한참을고개숙이고
눈물을떨구는데 밥먹으라고하네요. 미안해밥먹어 라고 했으면
먹었을꺼예요.
밥은안먹고 다시 남편한테 난 기분나쁜거 얘기도못하냐고
기분이나쁜데 웃으면서 부탁해야되는거냐고 하고
또한참을말안하고 제가밥먹으라고했어요
기분나쁜지 안먹겠대요. 포장해달라고 하더니 다포장해서
집에오는데 1시간거리 차안에서 말한마디 안하고 왔네요
집에두시에 도착했는데 바로나가더니 6시에들어와선
들어왓다. 밥먹었냐 말한마디없이 처다도안보길래
저도답답해서 나갔다가 10시에 들어왔는데 없더라구요
전먼저 잠을잤고 오늘남편 12시출근인데
10시부터 말없이나갔네요
제가 기분나쁜건 어제식당에서 싸운건 싸운거고 그걸지금까지
끌고와서 말한마디안하는거예요.
평소에도 싸우면2주정도 서로투명인간 취급해요.
이번엔 제가 도대체 뭘 잘못한건지 싶어서요.
폰보지말라고 얘기할때 웃으면서 기분좋게말하지 못한게
그렇게 기분나쁠일인가요
그냥 이것만볼께라던지 알겠어안볼께 하면 될것을..
평소에도 싸우면 후폭풍이심하기 때문에 싸울때마다 이혼하고싶어서 왠만함 다참고..인공수정 결심도 6년간 고민하면서 간신히 했거든요..
이런 분위기를 어떻게 다시 일상으로 되돌릴수 있을지요?
제가 먼저 말걸지않으면 한달도 말안할사람인데 어떻게해야
현명할까요? 제발 많은 충고와 답변 부탁드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