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시어머니는 80이 다가오는데 면행주 삶고 속옷 삶고 수건 삶고 일주일에 한번씩 이불빨고 아침마다 창문열고 환기시키고 이틀에 한번씩 청소하고 빨래는 두꺼운건 세탁기 돌리고 거의 손빨래 빨아요.... 너무 부지런한거 같아요.. 저도 시어머니 닮아야 되는데 신랑 눈치도 보이고.. 신랑은 그렇게 보고 자라왔기때문에 제가 너무 게으르게 보이나봐요.. 가끔 신랑이 자꾸 눈치를 주네요.. 저는 손빨래 안하고ㅠ세탁기를 빨으니... 이불빨래도 세탁방에 하니.. 자기 엄마는 발로 밟아서 손으로 빨았데여.. 저보고 하는말이.. 넌 편한줄 알으라면서.... 여러분도 손빨래 하나요? 977
며느리와 시어머니
면행주 삶고
속옷 삶고
수건 삶고
일주일에 한번씩 이불빨고
아침마다 창문열고 환기시키고
이틀에 한번씩 청소하고
빨래는 두꺼운건 세탁기 돌리고
거의 손빨래 빨아요....
너무 부지런한거 같아요..
저도 시어머니 닮아야 되는데
신랑 눈치도 보이고..
신랑은 그렇게 보고 자라왔기때문에
제가 너무 게으르게 보이나봐요..
가끔 신랑이 자꾸 눈치를 주네요..
저는 손빨래 안하고ㅠ세탁기를 빨으니...
이불빨래도 세탁방에 하니..
자기 엄마는 발로 밟아서 손으로 빨았데여..
저보고 하는말이..
넌 편한줄 알으라면서....
여러분도 손빨래 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