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 스럽고 한남이 주작한 제목 같은데 나 진심으로 이태원 외국인 만나는 거 뜯어말리고 싶음. 일단 여자 몸만 원하고 절대 책임 안 져. 나 계속 자기 게스트하우스 데려가고 임신하니까 낙태하고 오랬거든. 근데 사핌약이 생각보다 비싼거야. 그래서 반만 달라고 하니까 돈 없다고 떼먹힘. 그리고 경제력이 없음. 다른애 얘긴데 얜 이태원 안 살고 용신동사는 애였는데 미국에서 번 돈 계속 쓰기만 하고 절대 안 벌음. 한국여자한테 계속 빌붙어서 돈들어가는 일 해결하는 게 얘네 습관임.
아예 만나지 말라는 얘기는 아님. 뭘 해도 여유증한남보단 난데 한국 정서랑 좀 안 맞는 부분이 많아서 만나기 전에 잘 생각해보고 만나. 아무 생각없이 나처럼 호기심으로 만나면 몸하고 돈 바치고 연락 안되다가 어느새 지네 나라로 튀어있어.. 한남 양남 둘 다 싫으면 그냥 혼자 살구!
이태원에서 외국인 만나지마셈
잉? 스럽고 한남이 주작한 제목 같은데 나 진심으로 이태원 외국인 만나는 거 뜯어말리고 싶음. 일단 여자 몸만 원하고 절대 책임 안 져. 나 계속 자기 게스트하우스 데려가고 임신하니까 낙태하고 오랬거든. 근데 사핌약이 생각보다 비싼거야. 그래서 반만 달라고 하니까 돈 없다고 떼먹힘. 그리고 경제력이 없음. 다른애 얘긴데 얜 이태원 안 살고 용신동사는 애였는데 미국에서 번 돈 계속 쓰기만 하고 절대 안 벌음. 한국여자한테 계속 빌붙어서 돈들어가는 일 해결하는 게 얘네 습관임.
아예 만나지 말라는 얘기는 아님. 뭘 해도 여유증한남보단 난데 한국 정서랑 좀 안 맞는 부분이 많아서 만나기 전에 잘 생각해보고 만나. 아무 생각없이 나처럼 호기심으로 만나면 몸하고 돈 바치고 연락 안되다가 어느새 지네 나라로 튀어있어.. 한남 양남 둘 다 싫으면 그냥 혼자 살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