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 아빠 개비읍지니에 마마보이색. 맨날 지 애ㆍㅡㆍ미랑 편먹고 짖으니까 우리엄마가 죽지ㅠ. 지들 피섞인 손주고 딸인 나한테도 저랬는데 우리 엄마한텐 어땠을깡. 노망난 늙은니은은 차라리 배째라하고 결혼못하게 하던가. 뻔하지 벌레마냥 결혼하고 나서 임신했을때 눈치엄청 줘서 스트레스로 죽게 만든걸꺼임. 죄많으면 오래 산다더니 형제자매가 5명인데 젤 오래산당ㅋㅋ 얼마전에 저 자칭 친할머니라는분 남동생 죽음 개꿀~~. 막 아빠 우는데 ㅈㄴ 개쳐웃겼음. '흑흑흑 외삼촌이 죽었어ㅠ 얼마전에는 이모 죽었는뒈 나한테 잘해주셨는뒈' 개추. 난 어릴때부터 고모가 묘하게 꼽줬는데 좋겠당 아빠는 잘해줬던분 계셨어성. 나라도 죽은우리엄마는 가족취급해주고 저것들이랑 담쌓아야지. 할머니는여 7살때부터 너네 엄마 여우에 아빠 돈보고 결혼한 지하단방칸 살던 거지야 거린사람. 그냥 소심하고 조용한 나한테 8살때부터 너네 엄마처럼 안되려면 공부하라고 쳐때림. 심기조금 건드리면 '너는 내가 술취한 외할아버지네한테 있던거 구해준거야 내 발 핥아도 모자라 알아?' ㅇㅈㄹ. 아이러니한게 엄마죽었으면 당연히 아빠한테 있어야지 왜 외할아버지한테 있었냐ㅋㅋㅋ 우리엄마 혼자 낳았노? 둘이 즐기다 낳았지. 중1때까지 쳐맞으면서 공부해서 올백맞았었는데 중1말에 욕심해진거때매 빡돌아서 커터칼들고 가구랑 거울 긁고 머리 뜯으면서 난리치고 공부 던짐. 이때 심적인 인신공격만 하던 아빠한테 처음 맞아 봤는데 그냥 맞은것도 아니고 발로 까였음. 날 미음치읓니은으로 만들지 말래. '다른사람들 다 자기 좋은 사람이라 하는데 너한테만 내가 이렇게 보이고 대하면 너 문제 아닐까?' 이랬지만 그사람들이 아빠 본성을 알아? 라고 되묻고 싶었는데 더 맞을까봐 못했지;; 할머니랑은 다르게 묵직하게 때리고 솔직히 기댈사람 없으니까 부정하면서 아빠라고 믿고있었거든. 저 당시엔 속 뒤집어 지면서 쳐울었는데 계속 울면서 되집어 생각해보니까 정신번쩍들고 현실 알려주는 발언해준거더라. 아주 고맙다 잡종 아빠야. 느그는 내 돈줄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 지금은 고3인대 5등급 인생 사는중에얌. 아빠는 여전히 나한테만 뭐라해ㅠ. 지는 내 초딩졸업식때 누나랑 싸우공 좋은날 망쳐놨구 7살때부턴 실수 조금만해도 같이 있는 사람들 민망할정도로 비꼬면서 꼽줘서 나 자존감만 깎아먹구 주눅들어 살게하구 할머니한테 맞아도 다 너탓이겠지라고 했으면서 5살이랑 말안통한다고 대화도 중1때까지 안했으면서 으딜 너 한번 웃는게 보고싶었는데 아빠맘을 모르냐면서 감성팔이질임. 나 학교 친구때매 힘들어서 거의 매일 우는데 관심도 없이 여친만나면서 히히덕거린 주제에 아이고 눈꼴시려. 다행히야 그 여친분 달아나서. 내가 컴퓨터에서 그분 술취했을때 차에서 아빠가 가슴이랑 허벅히 까고 사진찍은거 찾았거든! 낳아는 놨으니 악으로 깡으로 크라는건지...ㅠ 할머니도 저거 뿐이겠냐구. 맨날 준비물살때도 돈쓰는걸로 눈치주니까 집에 굴러다니는 쓰레기 들고 갔었다공. 어휴어휴 다 디ㅡ지면 좋겠어욤. 고1때 즈ㅡㅡ으ㅡ사ㅡㅡㄹ하려 옥상같다가 생각해보니까 억울하자너? 서로 사랑하는 모자 둘이 손잡고 다이빙 드가야지. 꼽껴서 나 7살때 빚만들었던 할아버지 같이 한강 드가야지. 지가 할머니 ㅁ게한 원흉이면서 나 맞을때 방관질을 쳐해? 심지어 내가 당한거 다본 놈이 지 아내한테 말대꾸한다고 싸대기를 쳐때리네? 그렇다구 할머니가 불쌍하단생각은 안드는게 지가 갑입장 되서도 할아버지한텐 대들기 무서우니까 나한테 화풀이 한거자나. 그리고 나 병지니 만들어 놨자나!!! 지금은 가족 모두 나 식충취급인데 인생 힘들당. 저 대우에 맞게 우리 아빠 죽을때까지 빨대꽂고 단물 짭짭 빨다 우리 가족들 다 죽으면 저두 죽을게야. 저는 사회악이니까 사회에 안나오고 히키코모리마냥 집에만 쳐박혀 있을거니까 걱정마세여~~!!!!
응 우리 아빠는 상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