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1년차고 연애 2년했어요
남편이랑 저 둘다 대학원졸업동시에 결혼해서 돈 없을때였는데 시부모님이 결혼원하셨고 저희도 돈없어서 당장은 못해요 했다가 집이랑 가구 다 채워주셔서 결혼했습니다
결혼식비용이랑 신혼여행 친정에서 해주셨고 시어머님 차 바꿔드렸어요
연애때 남편이 항상 저희부모님 선물이나 식사 여행 보내드렸고 저도 그거따라 시부모님 챙겨드렸어요
오빠는 결혼 3년차고 대기업 연구원인데 새언니는 중소다니다가 지금은 전업이고 임신해서 결혼했고
저희부모님이 집이랑 차 해주시고 나머지는 둘이 모은 돈(오빠 1억/새언니3천/새언니네친정 0)으로 했어요
새언니네 집안이 부모님은 이혼으로 아버님은 소식도 모르고 어머님만 계시고 새언니동생이랑 살고계시는걸로 알아요
이번에 예술의전당에서 조수미 콘서트가 있었고
시부모님이랑 저희부부랑 다녀왔어요
어머님이 젊었을때 성악하셨고 지금은 안하시지만 클래식 좋아하셔서 예매했고 좋은데서 밥먹고 다같이 갔다왔어요
저희 친정에 행사가 있어서 다 같이 모였는데
그 이야기가 나와서 말했어요 너무 좋았다고
그랬더니 새언니가 대뜸 시댁한테 너무 잘하는거 아니냐고 뭘 그렇게 매번 대접을 못해서 안달이냐는 거에요
듣고 기분나빳는데 원래 약간 눈치없이 말하는 타입이라 그냥 티 안내고 어머님이 좋아하셔서 다녀온거고 서로 잘하고 잘지내면 좋은거아니냐고 했는데
친정에나 그렇게해요~~ 하면서 방긋방긋 웃으면서 자기는 친정엄마한테는 제가하는거보다 더 잘한데요 근데 저는 친정에는 너무 무심한거아니냐고하는데 티안낼수가없이 기분나빠서 뭐라했어요 했는데 별말아니라고 자기가 말실수했다면서 화장실간다고 자리 옮기더라구요
제가 약간 욱하는 타입이라 남편이 가자고 보채고 엄마랑 아빠도 싸우지말고 가라고 자기들이 말하겠다고 좋은날에 그러지말자 하셔서 성질내면서 나왔어요
제가 시부모님한테 콘서트티켓해드려도
시부모님은 저희한테 더 해주세요
얼굴한번볼때마다 용돈주시고 쇼핑하러가자하시고 다 사주시려하시고 마냥 이쁘고 좋다고 어머님이 팔짱껴주시면 아버님이 말걸어주시고 집안 분위기가 좋아졌다고 엄청 좋아하시는데 저도 더 잘해드릴수있으면 잘해드리고싶은거죠
그렇다고 제가 친정에는 무심한것도 아니고
남편이 다 신경쓰고 있어요
저희 부모님은 여행가는거 좋아하셔서 코로나 풀리고 엄마가 프랑스 너무 좋아하셔서 비행기표 예매해드리고 숙박이랑 이동차량까지 다 짜드리고 아직 출국날이 안온거뿐이에요
저도 엄마 여행비용하시라고 미리 현금드렸고 갈때 이쁘게 입고가라고 옷도 사드리고 신발이랑 가방도 사드렸어요 아빠도 아저씨처럼 입지말고 이쁘게 다니라고 청바지랑 겉옷 사드리고 신나게 챙겨드린게 저번주인데 뭔 ㄱ소리를 하는건지
그리고 새언니는 친정에 잘하는건 지가 알아서 잘하는거지만 시댁에 잘해야되는 사람 아닌가요?
새언니라서가 아니라 저희 부모님이 혼전임신이라 급한 상황에 집해주시고(광명에 아파트해주셨어요 오빠명의) 아이낳으면 안전하게 다니라고 볼ㅂ xc60까지 해주시고
산후조리원까지 싹다 해주시고 아이 물건도 다해주셨는데 본인은 저희 부모님한테 잘해야되는거 아닌가요?
어떻게 그렇게 받아놓고 시댁에 뭘 그렇게 잘하냐는 말을 시부모님 앞에서해요??
돌아와서 생각하니 더 열이 뻗쳐서 한소리해야 병안날거같은데 이거 참으면 저희 가족만 호구되는거 아닌가요???
쌍욕나오는거 몇번 썻다가 지웠는데 맘같아선 뺨이라도 쳐야겠는데 엄마아빠는 그냥 못배우고 못가진 사람이라 생각하라고 너가 그렇게 화내서 뭐하냐고하시는데 아씨 이걸 어떻게 참아요 말이 되나요????
시댁에뭘그렇게잘하냐는말을 시부모님앞에서하는 새언니 그냥두면 호구 아닌가요?
엄마는 참으래요ㅡㅡ
참으면 호구같아서 엄마말 안들으려하는데 판단 좀 해주세요
엄마 보여드릴예정입니다
결혼1년차고 연애 2년했어요
남편이랑 저 둘다 대학원졸업동시에 결혼해서 돈 없을때였는데 시부모님이 결혼원하셨고 저희도 돈없어서 당장은 못해요 했다가 집이랑 가구 다 채워주셔서 결혼했습니다
결혼식비용이랑 신혼여행 친정에서 해주셨고 시어머님 차 바꿔드렸어요
연애때 남편이 항상 저희부모님 선물이나 식사 여행 보내드렸고 저도 그거따라 시부모님 챙겨드렸어요
오빠는 결혼 3년차고 대기업 연구원인데 새언니는 중소다니다가 지금은 전업이고 임신해서 결혼했고
저희부모님이 집이랑 차 해주시고 나머지는 둘이 모은 돈(오빠 1억/새언니3천/새언니네친정 0)으로 했어요
새언니네 집안이 부모님은 이혼으로 아버님은 소식도 모르고 어머님만 계시고 새언니동생이랑 살고계시는걸로 알아요
이번에 예술의전당에서 조수미 콘서트가 있었고
시부모님이랑 저희부부랑 다녀왔어요
어머님이 젊었을때 성악하셨고 지금은 안하시지만 클래식 좋아하셔서 예매했고 좋은데서 밥먹고 다같이 갔다왔어요
저희 친정에 행사가 있어서 다 같이 모였는데
그 이야기가 나와서 말했어요 너무 좋았다고
그랬더니 새언니가 대뜸 시댁한테 너무 잘하는거 아니냐고 뭘 그렇게 매번 대접을 못해서 안달이냐는 거에요
듣고 기분나빳는데 원래 약간 눈치없이 말하는 타입이라 그냥 티 안내고 어머님이 좋아하셔서 다녀온거고 서로 잘하고 잘지내면 좋은거아니냐고 했는데
친정에나 그렇게해요~~ 하면서 방긋방긋 웃으면서 자기는 친정엄마한테는 제가하는거보다 더 잘한데요 근데 저는 친정에는 너무 무심한거아니냐고하는데 티안낼수가없이 기분나빠서 뭐라했어요 했는데 별말아니라고 자기가 말실수했다면서 화장실간다고 자리 옮기더라구요
제가 약간 욱하는 타입이라 남편이 가자고 보채고 엄마랑 아빠도 싸우지말고 가라고 자기들이 말하겠다고 좋은날에 그러지말자 하셔서 성질내면서 나왔어요
제가 시부모님한테 콘서트티켓해드려도
시부모님은 저희한테 더 해주세요
얼굴한번볼때마다 용돈주시고 쇼핑하러가자하시고 다 사주시려하시고 마냥 이쁘고 좋다고 어머님이 팔짱껴주시면 아버님이 말걸어주시고 집안 분위기가 좋아졌다고 엄청 좋아하시는데 저도 더 잘해드릴수있으면 잘해드리고싶은거죠
그렇다고 제가 친정에는 무심한것도 아니고
남편이 다 신경쓰고 있어요
저희 부모님은 여행가는거 좋아하셔서 코로나 풀리고 엄마가 프랑스 너무 좋아하셔서 비행기표 예매해드리고 숙박이랑 이동차량까지 다 짜드리고 아직 출국날이 안온거뿐이에요
저도 엄마 여행비용하시라고 미리 현금드렸고 갈때 이쁘게 입고가라고 옷도 사드리고 신발이랑 가방도 사드렸어요 아빠도 아저씨처럼 입지말고 이쁘게 다니라고 청바지랑 겉옷 사드리고 신나게 챙겨드린게 저번주인데 뭔 ㄱ소리를 하는건지
그리고 새언니는 친정에 잘하는건 지가 알아서 잘하는거지만 시댁에 잘해야되는 사람 아닌가요?
새언니라서가 아니라 저희 부모님이 혼전임신이라 급한 상황에 집해주시고(광명에 아파트해주셨어요 오빠명의) 아이낳으면 안전하게 다니라고 볼ㅂ xc60까지 해주시고
산후조리원까지 싹다 해주시고 아이 물건도 다해주셨는데 본인은 저희 부모님한테 잘해야되는거 아닌가요?
어떻게 그렇게 받아놓고 시댁에 뭘 그렇게 잘하냐는 말을 시부모님 앞에서해요??
돌아와서 생각하니 더 열이 뻗쳐서 한소리해야 병안날거같은데 이거 참으면 저희 가족만 호구되는거 아닌가요???
쌍욕나오는거 몇번 썻다가 지웠는데 맘같아선 뺨이라도 쳐야겠는데 엄마아빠는 그냥 못배우고 못가진 사람이라 생각하라고 너가 그렇게 화내서 뭐하냐고하시는데 아씨 이걸 어떻게 참아요 말이 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