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주변 친구,동생,언니들중에도 중절수술 경험있는애들 꽤 있는데 멀쩡히 다른 남자랑 결혼해서 딸아들낳고 예쁘게 잘 삽니다. 과거에 중절수술을 했든 출산을 했었든 현재의 행복을 누리는데 도대체 뭐가 문제인지도 모르겠고 애초에 몸에 난 티눈이나 여드름 제거하는 정도로 생각하면 되는걸 거기에 생명을 대입해서 난리치는건 무슨 심보인지 모르겠음 그런 논리라면 집에 들어온 벌레도 죽이지 말고 사세요 생명인데 왜죽임? 애초에 통계만 봐도 가임기 여성 10명 중 3명은 낙태경험이 있고 그건 길거리에 다니는 여성들 중 30%이 낙태경험이 있다고 봐도 된다는건데 10명중 3명이면 그게 죄인가요? 통계에 잡히지 않는 음성적인 방법으로 낙태하는 사람들 수가 훨씬 많다는걸 짐작해보면 30%도 진짜 비현실적인거고 실제로는 50% 이상이라고 생각하는데... 낙태하면 죽은 아기의 영혼이 등에 붙어있다느니 이런소리도 다 거짓말인게 친한 보살님한테 물어보니 피식 웃으면서 그런거 없으니 현생에 행복하시면 됩니다라고 해줬음 굳이 자기가 임신중절했다고 죄책감가질필요도 없고 그걸 현남친이나 현남편한테 말할필요도 없고 그걸로 마음 무거울필요도 없으니 그냥 행복하게 잘 사세요
임신중절(낙태)에 죄책감 갖지 마세요
과거에 중절수술을 했든 출산을 했었든 현재의 행복을 누리는데 도대체 뭐가 문제인지도 모르겠고
애초에 몸에 난 티눈이나 여드름 제거하는 정도로 생각하면 되는걸 거기에 생명을 대입해서 난리치는건 무슨 심보인지 모르겠음 그런 논리라면 집에 들어온 벌레도 죽이지 말고 사세요 생명인데 왜죽임?
애초에 통계만 봐도 가임기 여성 10명 중 3명은 낙태경험이 있고 그건 길거리에 다니는 여성들 중 30%이 낙태경험이 있다고 봐도 된다는건데 10명중 3명이면 그게 죄인가요? 통계에 잡히지 않는 음성적인 방법으로 낙태하는 사람들 수가 훨씬 많다는걸 짐작해보면 30%도 진짜 비현실적인거고 실제로는 50% 이상이라고 생각하는데...
낙태하면 죽은 아기의 영혼이 등에 붙어있다느니 이런소리도 다 거짓말인게 친한 보살님한테 물어보니 피식 웃으면서 그런거 없으니 현생에 행복하시면 됩니다라고 해줬음
굳이 자기가 임신중절했다고 죄책감가질필요도 없고 그걸 현남친이나 현남편한테 말할필요도 없고 그걸로 마음 무거울필요도 없으니 그냥 행복하게 잘 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