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다 죽이고 싶네요 이런 배신을 어떻게 용서하고 사나요 이혼했지만 자꾸 몇년간 속여온게 괘씸해 속만 상합니다 상간녀는 자기도 유부남인지 모르고 만나왔다고 발뺌하네요 상간녀도 꽤 오랫동안 전남편을 만나왔더라구요.. 여자가 있었을줄이야..완전 배신감이 드네요 너무 죽이고 싶어요 그동안 속아왔던게 너무 분하네요543
남편은 불륜중에 상간녀는 애까지 낳음
이런 배신을 어떻게 용서하고 사나요
이혼했지만 자꾸 몇년간 속여온게 괘씸해 속만 상합니다
상간녀는 자기도 유부남인지 모르고 만나왔다고 발뺌하네요
상간녀도 꽤 오랫동안 전남편을 만나왔더라구요..
여자가 있었을줄이야..완전 배신감이 드네요
너무 죽이고 싶어요
그동안 속아왔던게 너무 분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