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평소에 항상 뽕끼고 다녀서 실제 내가슴보다는 커보이는데 그러면 괜히 자신감같은거 생기고 그러잖아ㅠㅠ 그래서 거의 매일 남친이 몸매이쁘다고 칭찬도 많이 해줄정돈데 요즘.... 날씨도 더워지고 남친하고 사귄날도 길어지면서 진도가 더 나갈각인데 그럼 뽕인거 들킬거아니야 실망해서 막 깜짝놀라거나 그러면 어떡해...? 별거아닌것처럼 느껴질수도있지만 나한텐 진짜 너무걱정되는 문젠데 어떡해?? 뭐 얇은거 별로 차이 안나는거 끼고다녔으면 상관이없는데 진짜 좀 두꺼운거 끼고다니고 그랬어서ㅠㅠㅠㅠ하미치겠더 뭐 좋은방법이라도없나ㅠㅠㅠ 밤새라도하겠어ㅠㅠㅠ
ㅜㅜ뽕 끼고다녔던거 후회된다ㅜㅜㅜ
그래서 거의 매일 남친이 몸매이쁘다고 칭찬도 많이 해줄정돈데 요즘.... 날씨도 더워지고 남친하고 사귄날도 길어지면서 진도가 더 나갈각인데 그럼 뽕인거 들킬거아니야
실망해서 막 깜짝놀라거나 그러면 어떡해...?
별거아닌것처럼 느껴질수도있지만 나한텐 진짜 너무걱정되는 문젠데 어떡해??
뭐 얇은거 별로 차이 안나는거 끼고다녔으면 상관이없는데 진짜 좀 두꺼운거 끼고다니고 그랬어서ㅠㅠㅠㅠ하미치겠더 뭐 좋은방법이라도없나ㅠㅠㅠ 밤새라도하겠어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