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자꾸 부르시네요. 그러다가 코로나 때문에 뜸하다가 요즘 주말마다 또 부르시네요. 주말부부인데 주말에 아이들이랑 놀러갈라고 제딴에는 계획해놓고 있는데 주중에 남편한테 전화해서 주말에 뭐 먹으러 오라고. 그럼 남편은 네~하고 나한테 통보하고. 시댁이랑 사이는 100점만점에 30점정도 입니다. 시부모님이 툭 내뱉는 말투.아이한테 하는 행동.무시하는 말등 가서 식사자리도 불편한데. 그걸 몇번 얘기했으나 그래도 가는 인간. 시부모님은 시부모님이고 생각해보니 남편이 등신같더라고요 이번주말도 공원가려고 생각해놨는데 또 시댁가자고. 그냥 틱틱대고 말안하고 뚱하고 있다가 시댁가서도 뚱했어요. 시부모님 만나서 인사도 안드렸고 계속 빨리 가자고 재촉하고 그러다 집에 와서 대판 싸우고 남편은 화난다고 일찍 일터로 가버리고 삶의질이 떨어지네요. 내 삶은 없고 시댁의 부름에 바로 가는 남편놈때문에 헤어지고 싶고 친정은 4시간 거리라서 멀고 남편이 중간역할만 잘하면 좋겠는데 그냥 계속 뚱하게 있고 싶네요 남편놈한테는요 살가운 이미지에서 뚱하고 삐진아내로 살으렵니다. 시댁 가자고 하면 표정관리 안되는 나를 무시하는건지 그냥 나도 무시하렵니다. 52170
주말마다 시댁가는 남편 삶의질이 떨어지네요
주말부부인데 주말에 아이들이랑 놀러갈라고 제딴에는 계획해놓고 있는데
주중에 남편한테 전화해서 주말에 뭐 먹으러 오라고.
그럼 남편은 네~하고 나한테 통보하고.
시댁이랑 사이는 100점만점에 30점정도 입니다. 시부모님이 툭 내뱉는 말투.아이한테 하는 행동.무시하는 말등
가서 식사자리도 불편한데. 그걸 몇번 얘기했으나 그래도 가는 인간.
시부모님은 시부모님이고 생각해보니 남편이 등신같더라고요
이번주말도 공원가려고 생각해놨는데 또 시댁가자고.
그냥 틱틱대고 말안하고 뚱하고 있다가
시댁가서도 뚱했어요. 시부모님 만나서 인사도 안드렸고 계속 빨리 가자고 재촉하고
그러다 집에 와서 대판 싸우고
남편은 화난다고 일찍 일터로 가버리고
삶의질이 떨어지네요. 내 삶은 없고 시댁의 부름에 바로 가는 남편놈때문에 헤어지고 싶고
친정은 4시간 거리라서 멀고
남편이 중간역할만 잘하면 좋겠는데
그냥 계속 뚱하게 있고 싶네요 남편놈한테는요
살가운 이미지에서 뚱하고 삐진아내로 살으렵니다.
시댁 가자고 하면 표정관리 안되는 나를 무시하는건지
그냥 나도 무시하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