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164에 80까지 쪘거든
전부터 살 빼려고 거의 굶고 그랬는데 그 때는 잘 빠지더니 요요 와서 다시 80까지 찌고 이제 다시 굶으면서 빼려니까 기초대사량이 너무 낮아졌는지 살이 안 빠져
남자친구도 넌 진짜 조금 먹는데 살이 너무 안 빠진다 어디 아픈 거 아니야? 라는 소리도 종종 하고 ..
나도 나 뚱뚱한 건 아는데 오늘 남자친구가 나한테 왜 더 살이 찐 거 같냐고 살 빼래
나도 헬스장이라도 다니면서 살 빼고 싶은데 지금 삼수생이라서 운동할 시간도 없고 굶으면서 빼려고 해도 이제는 굶어도 안 빠지고 모고 치고 스트레스 받는 날엔 치킨도 막 시켜먹게 되고 공부에 스트레스 받는 것도 힘든데 남친이 그렇게 말하니까 다이어트까지 스트레스 받아야 되나 싶어
살 빼란 소리에 상처 받는게 이상한 건가 남친 말 듣고 살 빼는게 맞는 거겠지 이제 굶는 다이어트는 소용 없고 운동 할 시간도 없는데 어떻게 빼라는 건지 진짜 막막하다 ..
남친이 나보고 살 빼래
내가 164에 80까지 쪘거든
전부터 살 빼려고 거의 굶고 그랬는데 그 때는 잘 빠지더니 요요 와서 다시 80까지 찌고 이제 다시 굶으면서 빼려니까 기초대사량이 너무 낮아졌는지 살이 안 빠져
남자친구도 넌 진짜 조금 먹는데 살이 너무 안 빠진다 어디 아픈 거 아니야? 라는 소리도 종종 하고 ..
나도 나 뚱뚱한 건 아는데 오늘 남자친구가 나한테 왜 더 살이 찐 거 같냐고 살 빼래
나도 헬스장이라도 다니면서 살 빼고 싶은데 지금 삼수생이라서 운동할 시간도 없고 굶으면서 빼려고 해도 이제는 굶어도 안 빠지고 모고 치고 스트레스 받는 날엔 치킨도 막 시켜먹게 되고 공부에 스트레스 받는 것도 힘든데 남친이 그렇게 말하니까 다이어트까지 스트레스 받아야 되나 싶어
살 빼란 소리에 상처 받는게 이상한 건가 남친 말 듣고 살 빼는게 맞는 거겠지 이제 굶는 다이어트는 소용 없고 운동 할 시간도 없는데 어떻게 빼라는 건지 진짜 막막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