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안일

ㅇㅇ2022.05.15
조회11,647
신랑하고 주말부부인데
왜 이렇게 하루가 빠듯한지 어떻게 가는지
모르겠네요
집에서 7시 나가서 퇴근하고 집에 도착하면
저녁 7시 넘어요
주6일 근무입니다
저녁먹고 씻고 설거지하고 양말이나 속옷은
손빨래 빨고 나면 거의 10시 됩니다.

이불빨래는 보름마다 한번씩 빨구요.
배게커버 하고 얇은 수건은 손빨래 빨아요~

집평수는 37평입니다.
결혼한지는 4년차이고 아직 아기는 없어요..
홀 시어머니 돌아가시면 제사나 명절때
저희 집에서 모이기 때문에 큰 평수를 집을
구했어요
집안청소는 매주 일요일마다 하고
매주 토요일은 퇴근하고 신랑하고 시댁에 갑니다.
신랑이랑 청소 같이 할려니 늦둥이 귀한 외동아들
집안일 시킬시도 없고 ㅜㅜ

집안일 때문에 내 시간이 없어서 너무 스트레스
받아요.

여러분은 어떻게 집안일을 여유롭게 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