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가끔씩 톡을 즐겨보는 23살 직장인 입니다. 재미 없을수도 있겠지만 진지하게 답변 부탁드립니다.ㅠ 다름이 아니라 제가 얼마전에 나이트를 가게 되었습니다. 거기서 한 여자를 만났습니다. 부킹여죠 ~이쁘시더군요~ 그 분은 친구 한분이랑 같이 오셨어요.저희는 룸을 잡고 있었죠. 그 분의 나이는 27살 이었습니다. 처음엔 정말 뻘쭘했습니다.나이트를 오랜만에 가서 그런지 힘들더군요;;; 이런저런 얘기를 억지로 열심히 말걸고 했드랬죠 ~ 그 날 손호영이와서 손호영 봤냐고 그런얘기 이런저런 얘기 하면서.... 앞에 친구분이 잘노셔서 안나간거지 그친구분 아니었음 벌써 나갔을겁니다;;; 그렇게 있다가 제가 무슨일 하냐고 물었죠? 그러니깐 백화점에 일한다고 하더군요. 저는 흠...그렇구나...그러다가 저도 억지로 연관되있는 말을 하려다 보니깐 제가 몇달전에 옛여자친구와 기념일이라 귀거리를 사러 백화점에를 갔었습니다. 귀거리를 사고 케익파는데가 어디있냐 묻고 포장해놔주세요 라고 하고 케익사러 갔었던 기억이 나네요. 그래서 그 귀걸이 점에 대해서 물어봤죠 ~좋은 브랜드냐고? 그러더니 ~ 그분이 나 거기 일했었는데 라고 하지 뭡니까 ~ 가만 생각해보니 낮익은 얼굴~? 저한테 귀거리를 보여 주셨던 분이셨던거죠... 방갑기도 하고 신기하기도 했었습니다. 그렇게 얘기를 하다 손호영이 갑자기 쑈한다고 웨이터가 나오라네여 ~ 그래서 저희는 같이 보러 나갔었죠 그러다가 같이온 동료들은 들어가고 그분 친구분도 가고 저랑 그분 이서 남아서 보고 있었죠. 그러다가 ~ 어쩌다가;; 연락처를 주고 받고 연락을 현재로선 하고 있는데요... 24일날 저녁에 한번 봤었거든요? 커피 마시고 영화보고 노래방가고 ...저녁 11시부터 새벽 5시까지 머 그렇게 한거 없이 같이 보냈었죠... 지금 연락 하고 있긴한데 이분 마음을 모르겠습니다.너무 힘드네여;;;이런적 잘 없는데... 연락은 하루에 한번 이상은 하는데 할말이 없다는;;; 조심스럽다고 해야할까요?? 더 긴데 지금도 너무긴지라... 댓글 다시는 분들 중에 정말 와닿는 말씀 주실수 있는분들...쪽지 드릴께요... 통화좀;;;ㄷㄷ;;;;
나이트에서 만난그녀...?
안녕하세요.
가끔씩 톡을 즐겨보는 23살 직장인 입니다.
재미 없을수도 있겠지만 진지하게 답변 부탁드립니다.ㅠ
다름이 아니라 제가 얼마전에 나이트를 가게 되었습니다.
거기서 한 여자를 만났습니다. 부킹여죠 ~이쁘시더군요~
그 분은 친구 한분이랑 같이 오셨어요.저희는 룸을 잡고 있었죠.
그 분의 나이는 27살 이었습니다.
처음엔 정말 뻘쭘했습니다.나이트를 오랜만에 가서 그런지 힘들더군요;;;
이런저런 얘기를 억지로 열심히 말걸고 했드랬죠 ~ 그 날 손호영이와서
손호영 봤냐고 그런얘기 이런저런 얘기 하면서....
앞에 친구분이 잘노셔서 안나간거지 그친구분 아니었음 벌써 나갔을겁니다;;;
그렇게 있다가 제가 무슨일 하냐고 물었죠? 그러니깐 백화점에 일한다고 하더군요.
저는 흠...그렇구나...그러다가 저도 억지로 연관되있는 말을 하려다 보니깐
제가 몇달전에 옛여자친구와 기념일이라 귀거리를 사러 백화점에를 갔었습니다.
귀거리를 사고 케익파는데가 어디있냐 묻고 포장해놔주세요 라고 하고 케익사러 갔었던
기억이 나네요. 그래서 그 귀걸이 점에 대해서 물어봤죠 ~좋은 브랜드냐고?
그러더니 ~ 그분이 나 거기 일했었는데 라고 하지 뭡니까 ~
가만 생각해보니 낮익은 얼굴~? 저한테 귀거리를 보여 주셨던 분이셨던거죠...
방갑기도 하고 신기하기도 했었습니다. 그렇게 얘기를 하다 손호영이 갑자기 쑈한다고
웨이터가 나오라네여 ~ 그래서 저희는 같이 보러 나갔었죠 그러다가 같이온 동료들은
들어가고 그분 친구분도 가고 저랑 그분 이서 남아서 보고 있었죠. 그러다가 ~ 어쩌다가;;
연락처를 주고 받고 연락을 현재로선 하고 있는데요...
24일날 저녁에 한번 봤었거든요? 커피 마시고 영화보고 노래방가고 ...저녁 11시부터 새벽 5시까지
머 그렇게 한거 없이 같이 보냈었죠...
지금 연락 하고 있긴한데 이분 마음을 모르겠습니다.너무 힘드네여;;;이런적 잘 없는데...
연락은 하루에 한번 이상은 하는데 할말이 없다는;;;
조심스럽다고 해야할까요?? 더 긴데 지금도 너무긴지라... 댓글 다시는 분들 중에
정말 와닿는 말씀 주실수 있는분들...쪽지 드릴께요... 통화좀;;;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