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나 톡이됬네요 ^^;; 친구요청 완전많이 들어와서 출근해서 놀랬답니다 ^^;;감사합니다 ^^ 사진은 친구 요청하신분들 보여드렸습니다 ^^ 근데 제가 일을 못하는관계로 아이디는 지웠어요 ^^ 너무 감사해요 그후 궁금해 하시는분들이 많으신데요~ 그 오빠이름은 못밝히지만 잊을수가없어서 지금은 28살이겠네요~ 이제 29살?? ㅎㅎ 용인대 체대 나왔따고는 했었는데.. 모르겠네요암튼 그후 제가 전화번호를 바꺼서 이젠 연락이안데요 ^^ 어떻게 하다가 연락이됨 이거 보여주면 어떤반응일까 궁금하네요 ^^ ㅎㅎ ====================================================================톡만 읽다가 ... 써보내요 ㅋㅋㅋㅋㅋㅋ (다들이렇게 시작하시던데.....^^;;)이제 25을 앞둔 직장녀 입니다... ㅠㅠ중학교때 일입니다... 멋도 모르는나이...ㅋㅋㅋ 한참 유행했던러브헌트? 스카이러브?? 고딴 채팅으로 ㅋㅋㅋ 많이 미팅을 했었죠 ㅎㅎㅎ아마 이걸 아시는분은 내나이?? (하나더있었는데 모르겠다 ㅋㅋ아! 오마이러브!!맞나??암튼)그때 전 여중을 다니고 있었어요...근데...채팅매니아 제친구의 주선으로... 6:6 미팅을 나가게 되었습니다..그때 키가 지금 키지만... 키가 좀 크답니다... 172... 그게 문제였죠 ...멋도 모르는나이 육대육 미팅에 나가서 ... 정말 첫눈에 반한 오빠가 있었어요... 그당시 고2였으니까 4살차이죠 ㅎㅎㅎ 그당시 삐삐... 번호를 주고 받고 ㅋㅋㅋ 연락을 많이했었어요 ... 근데 점점줄더니... 까버리더라구요?키가 크다는이유로? ㅎㅎㅎ그래서 그어린나이에 상처를 많이받았죠?? 그리고.. 몇년이 지난 지금.... 얼마전에 친한언니 소개로 소개팅을 했습니다.. 동대문에서...제가 너무 빨리왓나... 남자분이 늦으시더라구요...늦게 와서 죄송합니다~ 많이 기다리셨죠?? 이러는거죠 ..... 네! 많이기다렸습니다... 차는 그쪽이 사세요~ 이랬죠 ... 얘기를 나누면서.... 사는동네를 물어보더라구요.. 전 은평구 연신내 살고있어요... 라고했더니그남자분께서 대뜸... 아! 그동네 전 고등학교때 한번 가봤어요 이러는거예요..처음에는 몰랐습니다...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가봤다는데..........그러더니 술술술~~~~~ 말을 하시는데... 고등학교때 미팅을 나갔는데 6:6으로...(허걱 ;;;;;)근데 그중에서 키 제일 큰애가 자기를 좋아했었다고 .... (나...??) 자기는 별로 관심없었는데...연락주고 받다가 ... 그당시 친구들이 자이언트랑 놀지말라고 연락끝으라고 했답니다..-_-;;;;;;;;;;;;;;;;;;;;;;;;;;;;;;;;;;;;;;;;;;;;;;;;ㅈ ㅏ ㅇ ㅣ 언 트.................................즉 그게 그당시 저였던겁니다....그말을듣는순간.... 어처구니없는 웃음만 ;;;;;;;;;;;;;;;;;;;;;;;;;;;;;;;;;;;;;;;;;;;;;;;;;;;;;;;;;;;;;;;황당했습니다................ 참네.....세상 정말 좁네 ..... 그래도 착해서 좋았는데..친구들이 까래서 깠답니다~~~~~~~~~~~~ ㅡㅡ;;;;;;그리고 이런저런얘기를하다가 .... 집에 가는데.... 다음에 또 보자덥니다.... 그래서 그냥 내색 안하고 몇번 만났습니다.... 한달쯤 됬을까요??? 조용한 카페에서 얘기하는데.... 사귀잡니다........이젠..........................자이언트랑 사귀자고 합니다.....................어처구니가 없었습니다...내가 그때 그 자이언트다!!!!! 라고 말을 해야하는건지 ㅡㅡ;;;; 전그냥 단숨에 거절 해버렸습니다......... 그남자 잘생겼습니다... 키도큽니다.... 그후로 연락은 꼐속 왔습니다.... 포기안한다고.......근데.... 마음이 안가더군요...........그때 일때문인건지..... 좀.....그렇더라구요......제가 중학교때와 지금과 달라진거라곤... 단발머리에서 긴머리로 바뀐것뿐인데..외형을 따지는 남자구나... 라고 생각이 조금 들더라구요 .......에효...그냥 갑자기 생각나서 주절주절 써봤는데...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ㅎㅎ사진을 올리고 싶어찌만.... 왜 안올라가는지.. ㅎㅎㅎ 그럼 (__)(--) ㅋㅋㅋㅋ 8
자이언트라고하더니...
어머나 톡이됬네요 ^^;;
친구요청 완전많이 들어와서 출근해서 놀랬답니다 ^^;;
감사합니다 ^^ 사진은 친구 요청하신분들 보여드렸습니다 ^^
근데 제가 일을 못하는관계로 아이디는 지웠어요 ^^ 너무 감사해요
그후 궁금해 하시는분들이 많으신데요~
그 오빠이름은 못밝히지만 잊을수가없어서 지금은 28살이겠네요~ 이제 29살??
ㅎㅎ 용인대 체대 나왔따고는 했었는데.. 모르겠네요
암튼 그후 제가 전화번호를 바꺼서 이젠 연락이안데요 ^^
어떻게 하다가 연락이됨 이거 보여주면 어떤반응일까 궁금하네요 ^^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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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만 읽다가 ... 써보내요 ㅋㅋㅋㅋㅋㅋ (다들이렇게 시작하시던데.....^^;;)
이제 25을 앞둔 직장녀 입니다... ㅠㅠ
중학교때 일입니다... 멋도 모르는나이...ㅋㅋㅋ 한참 유행했던
러브헌트? 스카이러브?? 고딴 채팅으로 ㅋㅋㅋ 많이 미팅을 했었죠 ㅎㅎㅎ
아마 이걸 아시는분은 내나이??
(하나더있었는데 모르겠다 ㅋㅋ아! 오마이러브!!맞나??암튼)
그때 전 여중을 다니고 있었어요...근데...채팅매니아 제친구의 주선으로...
6:6 미팅을 나가게 되었습니다..
그때 키가 지금 키지만... 키가 좀 크답니다... 172... 그게 문제였죠 ...
멋도 모르는나이 육대육 미팅에 나가서 ... 정말 첫눈에 반한 오빠가 있었어요...
그당시 고2였으니까 4살차이죠 ㅎㅎㅎ 그당시 삐삐... 번호를 주고 받고 ㅋㅋㅋ
연락을 많이했었어요 ... 근데 점점줄더니... 까버리더라구요?키가 크다는이유로? ㅎㅎㅎ
그래서 그어린나이에 상처를 많이받았죠??
그리고.. 몇년이 지난 지금.... 얼마전에 친한언니 소개로 소개팅을 했습니다..
동대문에서...
제가 너무 빨리왓나... 남자분이 늦으시더라구요...
늦게 와서 죄송합니다~ 많이 기다리셨죠?? 이러는거죠 .....
네! 많이기다렸습니다... 차는 그쪽이 사세요~ 이랬죠 ...
얘기를 나누면서.... 사는동네를 물어보더라구요..
전 은평구 연신내 살고있어요... 라고했더니
그남자분께서 대뜸... 아! 그동네 전 고등학교때 한번 가봤어요 이러는거예요..
처음에는 몰랐습니다...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가봤다는데..........
그러더니 술술술~~~~~ 말을 하시는데...
고등학교때 미팅을 나갔는데 6:6으로...(허걱 ;;;;;)
근데 그중에서 키 제일 큰애가 자기를 좋아했었다고 .... (나...??)
자기는 별로 관심없었는데...
연락주고 받다가 ... 그당시 친구들이 자이언트랑 놀지말라고 연락끝으라고 했답니다..
-_-;;;;;;;;;;;;;;;;;;;;;;;;;;;;;;;;;;;;;;;;;;;;;;;;
ㅈ ㅏ ㅇ ㅣ 언 트.................................
즉 그게 그당시 저였던겁니다....
그말을듣는순간.... 어처구니없는 웃음만 ;;;;;;;;;;;;;;;;;;;;;;;;;;;;;;;;;;;;;;;;;;;;;;;;;;;;;;;;;;;;;;;
황당했습니다................ 참네.....세상 정말 좁네 ..... 그래도 착해서 좋았는데..
친구들이 까래서 깠답니다~~~~~~~~~~~~ ㅡㅡ;;;;;;
그리고 이런저런얘기를하다가 .... 집에 가는데.... 다음에 또 보자덥니다....
그래서 그냥 내색 안하고 몇번 만났습니다....
한달쯤 됬을까요??? 조용한 카페에서 얘기하는데.... 사귀잡니다........
이젠..........................자이언트랑 사귀자고 합니다.....................
어처구니가 없었습니다...
내가 그때 그 자이언트다!!!!!
라고 말을 해야하는건지 ㅡㅡ;;;;
전그냥 단숨에 거절 해버렸습니다......... 그남자 잘생겼습니다... 키도큽니다....
그후로 연락은 꼐속 왔습니다.... 포기안한다고.......
근데.... 마음이 안가더군요...........그때 일때문인건지..... 좀.....그렇더라구요......
제가 중학교때와 지금과 달라진거라곤... 단발머리에서 긴머리로 바뀐것뿐인데..
외형을 따지는 남자구나... 라고 생각이 조금 들더라구요 .......에효...
그냥 갑자기 생각나서 주절주절 써봤는데...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ㅎㅎ
사진을 올리고 싶어찌만.... 왜 안올라가는지.. ㅎㅎㅎ
그럼 (__)(--)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