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격차이 때문에 고민인데
아직 결혼 안했으니 여친이라고 할께
여친하고 나하고 동거중이고 여자친구는 32살에 대학생이야
대학교 졸업 하고 직장다니다가
이번에 배우고싶은게 있어서 편입해서
대학교다녀 나는28살에 직장다니고
연애는3년 동거한지는5개월 결혼생각하고
같이 살고있고 생활비,집세는 내가 부담하고있어
그래서 본론이 뭐냐면
이번에 여친하고 싸웠어
이유가 뭐냐면 내가 출퇴근하는 차가 없어
그래서 삼촌차를 빌려쓰다가 고장이나서 폐차를 했는데
당장에 출퇴근 차가 필요하잖아
그래서 여자친구한태 차를 사야할꺼 같다.
이야기를 했어 그랬더니
여자친구가 중고차 경차를 사라고하는거야
근데 난 경차말고 승용차 사고싶다.
중고차로 800만원선에서 구하고싶다고 했는데
여자친구 차가 아반떼란말이야
승용차가 두대일필요가 있냐라고 하는거야
근데 여자친구차는 여자친구가 학교 등하교할때 쓰잖아
그리고 나는 사무직이 아니라 현장일을 해
그래서 많이는 아니지만 연장이나 작업복등등 차를 넓게 사용하고싶다고 했어
그러니까 여자친구가 나보고 철 없다
무슨 그런이유로 돈을 안아낀다고 뭐라고하는거야.
그런말들은 나는 기분이 상했지 나는 결혼자금 때문한달에 300만원씩 적금넣는데
여자친구는 학생이라는이유로 생활비도 보태주는것도 아닌데
내가 무슨 새차를 뽑고싶다 외제차 사고싶다한거면 그럴수잇는데 800만원선 중고차 사는데 철없다 돈안아낀다 이러니까
기분이 안좋아졌어 그래서 여자친구가 나한태 인상쓴다고
얼굴쓰담기래 내가 얼굴을 피했거든
그거때문에 여자친구가 화가 났나봐
다음날 내 어머니하고 동생하고 여자친구하고
저녁식사 약속이 있었거든 그래서
퇴근하고 오자마자 씻고 밥상을 차렸어
어머니한태 전화해서 오셔요 밥다준비했어요 했는데
여자친구가 나한태 기분이 나빠서 같이 밥 못먹겠다고 하는거야 일주일전부터 여자친구가 어머니랑 같이 식사한번해야하는거
아니냐고 해서 잡은 약속인데
나는 그말을듣고 기분이 더 상했지
그래서 표정안좋은상태로
알겠어 나갈꺼면 어머니오시기전에가
괜히 싸운티내지말고 라고했어
그러곤 여자친구는 나가고 어머니하고 동생하고 밥을 먹고 생각해봐도 이해가 안되는거야
참고로 여자친구 어머님이 4일간 놀러오실때도
저녁 차려드리고 다했어
여자친구는 요리못하고 나는 양식 자격증있고
식당도 한적있어서 요리잘하고
내가 여자친구부모님한태 잘했으면 잘했지
못한다고 소리들은적도 없고
근데 같이 살고나서 어머니랑 첫식사자리인데
그렇게 나가는게 이해가 안되
다른사람들은 어떻게 생각해
결혼전 동거중 성격차이
아직 결혼 안했으니 여친이라고 할께
여친하고 나하고 동거중이고 여자친구는 32살에 대학생이야
대학교 졸업 하고 직장다니다가
이번에 배우고싶은게 있어서 편입해서
대학교다녀 나는28살에 직장다니고
연애는3년 동거한지는5개월 결혼생각하고
같이 살고있고 생활비,집세는 내가 부담하고있어
그래서 본론이 뭐냐면
이번에 여친하고 싸웠어
이유가 뭐냐면 내가 출퇴근하는 차가 없어
그래서 삼촌차를 빌려쓰다가 고장이나서 폐차를 했는데
당장에 출퇴근 차가 필요하잖아
그래서 여자친구한태 차를 사야할꺼 같다.
이야기를 했어 그랬더니
여자친구가 중고차 경차를 사라고하는거야
근데 난 경차말고 승용차 사고싶다.
중고차로 800만원선에서 구하고싶다고 했는데
여자친구 차가 아반떼란말이야
승용차가 두대일필요가 있냐라고 하는거야
근데 여자친구차는 여자친구가 학교 등하교할때 쓰잖아
그리고 나는 사무직이 아니라 현장일을 해
그래서 많이는 아니지만 연장이나 작업복등등 차를 넓게 사용하고싶다고 했어
그러니까 여자친구가 나보고 철 없다
무슨 그런이유로 돈을 안아낀다고 뭐라고하는거야.
그런말들은 나는 기분이 상했지 나는 결혼자금 때문한달에 300만원씩 적금넣는데
여자친구는 학생이라는이유로 생활비도 보태주는것도 아닌데
내가 무슨 새차를 뽑고싶다 외제차 사고싶다한거면 그럴수잇는데 800만원선 중고차 사는데 철없다 돈안아낀다 이러니까
기분이 안좋아졌어 그래서 여자친구가 나한태 인상쓴다고
얼굴쓰담기래 내가 얼굴을 피했거든
그거때문에 여자친구가 화가 났나봐
다음날 내 어머니하고 동생하고 여자친구하고
저녁식사 약속이 있었거든 그래서
퇴근하고 오자마자 씻고 밥상을 차렸어
어머니한태 전화해서 오셔요 밥다준비했어요 했는데
여자친구가 나한태 기분이 나빠서 같이 밥 못먹겠다고 하는거야 일주일전부터 여자친구가 어머니랑 같이 식사한번해야하는거
아니냐고 해서 잡은 약속인데
나는 그말을듣고 기분이 더 상했지
그래서 표정안좋은상태로
알겠어 나갈꺼면 어머니오시기전에가
괜히 싸운티내지말고 라고했어
그러곤 여자친구는 나가고 어머니하고 동생하고 밥을 먹고 생각해봐도 이해가 안되는거야
참고로 여자친구 어머님이 4일간 놀러오실때도
저녁 차려드리고 다했어
여자친구는 요리못하고 나는 양식 자격증있고
식당도 한적있어서 요리잘하고
내가 여자친구부모님한태 잘했으면 잘했지
못한다고 소리들은적도 없고
근데 같이 살고나서 어머니랑 첫식사자리인데
그렇게 나가는게 이해가 안되
다른사람들은 어떻게 생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