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희 엄마가 너무 억울한 일을 당해 도움을 요청해보려고 합니다. 글재주가 없어 두서없이 써도 .. 이해해주세요 저와 저희 엄마는 어렸을때 아버지와의 이혼으로 떨어져 살다가 얼마전에 만났습니다. 여자 혼자 몸으로 생계를 꾸리며 살고 계셨고, 저와 제 남편을 만나 가족을 이뤄 잘 살고자 했죠. 그러던 중 엄마가 재판을 진행하고 있다는걸 알게 되었습니다. 혼자 생계를 이루며 치킨집을 운영하셨고 그러던 중 물론 엄마의 잘못입니다. 불법사채업자에게 돈을 빌리게 되셨습니다. 2017년경이였고 치킨집을 운영하며 매일매일 이자를 납부하며 변제를 하였지만 눈덩이처럼커지는 금액에 돌려막기를 하기 시작했고, 점점 더 버거워지기 시작했습니다. 운영하는 가게에 찾아와 매일 행패를 부리고 때리고 병원에 3개월을 입원할 정도로 시달렸다고 합니다. 갈비뼈가 부러지고 일도 못할정도로 때리고 행패를 부리다 보니, 너무 힘들어져서 예산으로 5일간 내려가 있었는데 그때 그 사채업자의 아들과 친구들 11명이 엄마를 찾아와 감금, 폭행을 했고엄마의 핸드폰까지 쌍둥이폰을 만들어서 힘들게 하였으며, 저와 떨어져 있어 혼자였던 엄마에게 " 너 같은 고아는 죽여서 살은 발라서 닭모이로 주고, 뼈는 갈아서 뿌려버리면 아무도 찾는 사람도 없다" 며 협박, 폭행을 했고 그로 인해 엄마는 정신적 충격으로 지금까지 정신과치료와 약을 복용하고 있습니다. 저희 엄마는 겁이나서 신고를 할 생각도 못하고 그냥 묻어두려 했다고 합니다. 그렇게 시간이 흐르고 1년정도 지났을 무렵 그 사채업자가 돈을 받지 못했다며 사기로 고소를 하였고,그로 인해 주변사람의 도움으로 겨우겨우 신고를 하였습니다. 형사도 오랫동안 인지사건으로 수사를 하였고 검찰로 송치되었지만, 사채업자의 아들들은 전혀 인정하지 않고있으며 시간이 지나 농협에서 협박으로 돈을 인출한 cctv, 엄마집에 무단으로 침입하여 훔쳐간 물건들 .. 엄마 가게에 무단으로 침입하여 cctv도 삭제하고 아무 죄도 인정하지 않고 있습니다. 물론 남의 돈을 무서운줄 모르고 사용하신 엄마도 원인을 제공했지만 아무리 그래도폭행과 폭언, 감금, 협박은 절대로 해서는 안되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 사람들은 아주 약소한 벌금으로 끝이난다고 합니다. 너무나 억울합니다. 저희엄마는 정상적인 생활이 어렵습니다. 근근히 다시 치킨집을 열어서 하고 있으나 그마저도 약을 먹으면 힘이든 상황입니다. 사채업자가 사기로 고소한 것도 갚은돈은 인정이 안되고 있으며, 저런 폭행과 나쁜짓을 한 사람은 고작 벌금형이라니요...너무나 억울합니다.. 저희가 할수 있는 일이 무엇일까요.. 이 어려운 상황을 어떻게 헤쳐나가야할지.. 알수가 없습니다..
정말 억울합니다. 어떻게 해야할까요
저와 저희 엄마는 어렸을때 아버지와의 이혼으로 떨어져 살다가 얼마전에 만났습니다. 여자 혼자 몸으로 생계를 꾸리며 살고 계셨고, 저와 제 남편을 만나 가족을 이뤄 잘 살고자 했죠. 그러던 중 엄마가 재판을 진행하고 있다는걸 알게 되었습니다.
혼자 생계를 이루며 치킨집을 운영하셨고 그러던 중 물론 엄마의 잘못입니다. 불법사채업자에게 돈을 빌리게 되셨습니다. 2017년경이였고 치킨집을 운영하며 매일매일 이자를 납부하며 변제를 하였지만 눈덩이처럼커지는 금액에 돌려막기를 하기 시작했고, 점점 더 버거워지기 시작했습니다.
운영하는 가게에 찾아와 매일 행패를 부리고 때리고 병원에 3개월을 입원할 정도로 시달렸다고 합니다. 갈비뼈가 부러지고 일도 못할정도로 때리고 행패를 부리다 보니, 너무 힘들어져서 예산으로 5일간 내려가 있었는데 그때 그 사채업자의 아들과 친구들 11명이 엄마를 찾아와 감금, 폭행을 했고엄마의 핸드폰까지 쌍둥이폰을 만들어서 힘들게 하였으며, 저와 떨어져 있어 혼자였던 엄마에게 " 너 같은 고아는 죽여서 살은 발라서 닭모이로 주고, 뼈는 갈아서 뿌려버리면 아무도 찾는 사람도 없다" 며 협박, 폭행을 했고 그로 인해 엄마는 정신적 충격으로 지금까지 정신과치료와 약을 복용하고 있습니다.
저희 엄마는 겁이나서 신고를 할 생각도 못하고 그냥 묻어두려 했다고 합니다. 그렇게 시간이 흐르고 1년정도 지났을 무렵 그 사채업자가 돈을 받지 못했다며 사기로 고소를 하였고,그로 인해 주변사람의 도움으로 겨우겨우 신고를 하였습니다. 형사도 오랫동안 인지사건으로 수사를 하였고 검찰로 송치되었지만, 사채업자의 아들들은 전혀 인정하지 않고있으며 시간이 지나 농협에서 협박으로 돈을 인출한 cctv, 엄마집에 무단으로 침입하여 훔쳐간 물건들 .. 엄마 가게에 무단으로 침입하여 cctv도 삭제하고 아무 죄도 인정하지 않고 있습니다.
물론 남의 돈을 무서운줄 모르고 사용하신 엄마도 원인을 제공했지만 아무리 그래도폭행과 폭언, 감금, 협박은 절대로 해서는 안되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 사람들은 아주 약소한 벌금으로 끝이난다고 합니다. 너무나 억울합니다. 저희엄마는 정상적인 생활이 어렵습니다. 근근히 다시 치킨집을 열어서 하고 있으나 그마저도 약을 먹으면 힘이든 상황입니다.
사채업자가 사기로 고소한 것도 갚은돈은 인정이 안되고 있으며, 저런 폭행과 나쁜짓을 한 사람은 고작 벌금형이라니요...너무나 억울합니다.. 저희가 할수 있는 일이 무엇일까요.. 이 어려운 상황을 어떻게 헤쳐나가야할지.. 알수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