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얼굴도 순두부처럼 하얗고 얼굴이 둥글둥글해서 뾰족한 느낌도 없고 눈동자도 맑아요 목소리도 좀 유약하고 근데 거기다 마음이 너무여려서 어릴때 누가 뭐라고하면 바로 울어버렸어요 자기주장도 안내세우고 휘둘리고 학창시절부터 지금까지 절 괴롭히거나 유난히 만만히 보는 사람 집단에 한두명씩 있었고요 절 쉽게 보는 느낌이었어요 다들 나름 외모도 눈썹바꾸고 센화장하고 목소리톤 낮추고 하는데도 전보단 단단해졌지만 아직도 사람들한테 휘둘리고 여리단 소리듣고 제가화도 못내는 줄 알아요 이런성격 바꾸고 싶은데 천성이라 ㅎ 근데 막 저한케 막대하는 사람들 보면 역시 내가 만만해서 그렇구나 이런 피해의식 생기고 사람들이랑 별로 만나고 싶지 않고 그러네요...2433
사람들이 저를 만만히 본다는 피해의식이 심해요
얼굴이 둥글둥글해서
뾰족한 느낌도 없고
눈동자도 맑아요
목소리도 좀 유약하고
근데 거기다 마음이 너무여려서
어릴때 누가 뭐라고하면 바로 울어버렸어요
자기주장도 안내세우고 휘둘리고
학창시절부터 지금까지
절 괴롭히거나 유난히 만만히 보는
사람 집단에 한두명씩 있었고요
절 쉽게 보는 느낌이었어요 다들
나름 외모도 눈썹바꾸고
센화장하고 목소리톤 낮추고
하는데도
전보단 단단해졌지만
아직도 사람들한테 휘둘리고
여리단 소리듣고
제가화도 못내는 줄 알아요
이런성격 바꾸고 싶은데 천성이라 ㅎ
근데 막 저한케 막대하는 사람들 보면
역시 내가 만만해서 그렇구나
이런 피해의식 생기고
사람들이랑 별로 만나고 싶지 않고
그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