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다닌 곳을 이직하면서 전회사에서 퇴직금을 받았습니다 금액이 꽤 되네요 제가 직장다니면서 육아 등 저를 물심양면으로 도와주신 제부모님과 형제에게 선물을 했습니다. 가방 , 골프채.. 근데 홀시어머니와 시누가 기대를 하네요 황당합니다. 저한테 잘해주면 몰라 뭘해준것도 잘해준거도 업ㄱ는 사람들이 왜 나한테서 뭘 바라는지 어디서 거지근성이냐고 면상에 말하고 싶습니다3713
나한테 기대하는 시댁
전회사에서 퇴직금을 받았습니다
금액이 꽤 되네요
제가 직장다니면서 육아 등 저를
물심양면으로 도와주신 제부모님과 형제에게
선물을 했습니다. 가방 , 골프채..
근데
홀시어머니와 시누가
기대를 하네요
황당합니다.
저한테 잘해주면 몰라
뭘해준것도 잘해준거도 업ㄱ는 사람들이
왜 나한테서 뭘 바라는지
어디서 거지근성이냐고 면상에 말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