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버워치 한조 스토리 맞춰줌.JPG

GravityNgc2022.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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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버워치에서 한조와 겐지는 누구든지 알꺼야.


이것도 스토리 잘 잡아야되는데,


한조와 겐지는 시마다일족의 수장 시미다 소지로의 아들인데,


시마다 소지로는 처음부터 범죄 사업을 하지 않았어, 


하지만 힘이 약해지자, 불공정과 부정을 겪게 되었지.


힘이 없으면 세상을 변화할수도 없으며, 불공정을 겪을수밖에 없었어,


그러다가 자본을 불리는 수단으로 마약과 청부 살인을 병행하기 시작했지.


정치권에서도 시대적 상황을 고려해서, 시마다 소지로의 범죄 사실을 눈감아주기로 한거야.


물론 범죄사업에도 나름대로의 원칙이 있었지.


여기서 시마다 소지로의 조직이 커지게 되고, 막강한 힘을 가지고, 정치력을 가지게 된거지.


그러다가 이제 시마다 소지로가 사망하게 되고, 후계자로 한조가 거론되고있었어,


한조는 세상은 오직 힘에 의한 지배를 받고있다. 돈과 힘이 모든것을 정당화한다며


과거 시마다 소지로가 돈과 힘을 범죄조직에 가담해 갖게 만든 원인, 


부패자가 되어버린거지.


한조는 힘이 모든 것을 의미한다며 힘을 잃으면 명예도 지킬수 없다는 것이였지.


힘을 갖기 위해 수단을 제한 할 수 없었다는거야.


겐지는 형에게 마약 사업과 청부 살인 사업을 청산 하자고해,


합법적으로 사업을 하자고 하지. 하지만 한조는 마약사업 만큼 효과적으로 자본을 늘리는 수단이 없고,


청부살인만큼 경쟁자를 제거하기 쉬운 사업이 없다며, 이것은 가문을 이끄는 자신이 결정한다고해,


겐지는 형은 말이 안 통한다고 해, 사사건건 시비를 거는 겐지, 


그러자 겐지를 조직에서 추방하지. 그러다가 오버워치 조직에서 겐지를 회유하고,


범죄 조직을 소탕 하는데 도와달라. 정보를 겐지가 넘기는 조건으로 


체포된 동료들을 죽이지 않겠다는거지.


더이상 피해자 없이 범죄 조직을 청산하겠다는것에 겐지도 동의한거야.


한조가 이끄는 조직들이 한둘씩 체포되고, 마약 거래가 유출되기 시작하지.


겐지가 팔아넘겼다는 소문이 돌기 시작해, 한조는 자기눈으로 직접 확인 하기 전까진


믿을수 없다며, 겐지를 의심하지 말라고해, 그리고 어느날 다음 마약 거래에서


겐지가 자신의 조직의 정보를 넘기는것을 직접 확인한거지.


그리고 한조가 겐지를 만나지. 한조는 겐지에게 변명하지 말라고해,


왜 우리를 배신했냐고 물어,


겐지는 이미 아는것 같으니 발뺌하지 않겠다. 


이 조직은 끝났어, 조직을 바로 잡는 것은 내가 해야 할 일이야.


그리고 아버지의 뜻이야. 


한조는 세상은 아버지가 이야기하던과 달라. 제물과 힘이 없으면 지배당할뿐,


겐지는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어, 모든 범죄 조직을 청산하고 자수하라고해,


그때 한조는 칼로 겐지의 가슴 팍을 찔러넣지.


조직 해체를 원한다면 시마다 일족의 수장인 나를 설득했어야했다며,


친구를 배신하고 가문을 배신하는 것은 어떠한 이유로든 용서 될 수 없다.


그게 설령 내 친동생일지라도, 겐지,


한조는 겐지가 자신의 자리를 탐했다고 생각했어,


겐지는 칼에 맞아 죽어가면서,


이 것은 형과 형제들을 위하는 길이였다는 말을 남기고 죽어가는거지.


그리고 경찰들이 들이 닥쳐서 도망가고, 


오버워치 조직들이 죽어가는 겐지를 기계의 몸으로 살렸지.


그리고 겐지의 사망 소식을 알게 되고,


정부에서는 이제 시마다 일족에 대한 수배령을 내렸고, 범죄 조직과의 전쟁을 선포해,


마약, 강력 범죄자들을 다 소탕하기 시작했지.


그리고 시마다 일족이 이끄는 그룹의 회의에서 불법 사업을 완전히 정리하는것으로 해서


살아남았고, 한조는 겐지를 살해했기 때문에 그룹에서 나갈수밖에 없었어,


사실 정부에서는 겐지를 시마다 일족의 수장으로 세우려고 했었어,


그리고 한조는 미련 없다는듯이 떠나. 방랑자의 인생이 시작되는거지.


그리고 겐지가 죽던날 시마다의 성에 찾아와서 죽은 동생을 추모하는데,


이때 한 닌자가 찾아오지, 그리고 한조와 대결이 일어나는데,


이때 동생인 겐지를 언급하며, 한조, 너는 가문을 지키기 위해서 겐지를 죽여야만 했다고 했지.


힘과 제물이 겐지를 명예롭게 한다고 생각하나,


명예는 행동에 깃드는것이라고 말해.


그러자 한조는 감히 내게 명예를 가르치려고 하냐며 겐지와 싸우는데, 


여기서 한조에게서 겐지가 승리해,


그리고 한조는 죽이라고 하지만 겐지가 죽이지 않지.


그토록 원하던 죽음을 주지 않겠다.


그리고 자신의 가면을 벗자,


한조는 암살하려는 닌자가 자신의 동생이라는 사실을 알게 돼,


그러자 한조는 놀라, 겐지,


그러자 겐지는 그 이후 오버워치에서 기계의 몸으로 살아났고 현재의 자신을 받아들였다고해,


자신은 형을 용서했다고 해, 세상이 바뀌고 있다고 말하지.


하지만 한조는 아버지가 들려주던 이야기와 세상은 다르다고 해,


겐지는 형에게 희망이 있다는것은 어리석은 믿음이라고 하지만, 자신은 형을 믿는다고해


여기서 시마다 일족의 수장 자리가 공석인데, 


그 수장 자리를 정부가 겐지 보고 맡으라고 한거지.


그런데 겐지는 그 자리를 거부하고, 자신의 형인 한조의 자리였다.


나는 형이 시마다 일족을 이끌 것을 믿고 있다며, 내 할 일은 하겠다.


그것은 조직을 바로 세우는 것과 한조를 시마다 일족의 수장으로 만드는 것이였지.


겐지는 한조의 자리를 탐하지 않았던거야. 그런데 한조는 그런 겐지를 죽였지.


그리고 겐지는 형을 용서 했다고 해,


모든 것을 잃은 한조가 오버워치 조직에 참여해서, 테러 조직들을 소탕하고, 


범죄조직과 싸우다가 범죄 조직을 청산 된 시마다 일족의 수장이 되면서 끝나는거지.


한조의 아버지였던 소지로는 힘이 부족해 자신의 이상을 실현시킬수 없었고,


부패 사회에서는 범죄 조직을 선택할 수 밖에 없었다는거지.


그러나 범죄 행위가 옳다는 것은 아니였다는거야.


시대적 상황이 소지로를 범죄 조직의 수장이 되게 만들었다는거고,


그거를 안 정부에서도 눈감았던걸, 


한조도 알게 된거야.


한조는 시마다 일족의 후계자였고, 결국 그 일족을 이끌게 되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