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긴 내용인데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결혼 3년차 입니다.결혼할 때 양가지원 X, 친정지원만 있었어요.남편돈 모아둔거랑 제돈으로 전세 구한게 다에요. 남편 어릴때 3살때인가 시부모님은 이혼하셨어요.결혼식 전에, 인사하러 갔을때 뵌게 다고,남편도 시어머니 자라면서 본게 10번도 안된데요.전화? 술취해서 시어머니가 전화하면 받은게 다고,본인은 한적도 없었데요.이혼 후 남편은 시어머니께 받은거 1도 없습니다.아 결혼식날 저 모르게 가지고있으라고 100만원 쥐어주셨었네요. 최초 시작은 결혼 전날 예비 시누이가 문자로자기 엄마 불쌍한 사람이다. 너희 친정 가깝지 않냐친정갈때 한번, 비가오면 비가와서 한번 안부전화를 하래요.??????????????? 저 아빠한테도 용건없으면 전화안해요.그냥 하는말? 아 그래 참고해야겟다 생각은 했었어요.이후에 명절 전이나, 어버이날쯔음? 생신쯔음? 용돈 드리면서 남편한테 전화하라고 하기도 하고,전화 오시거나 제가 간혹 전화하거나 했었고, 작년 10월에 시누 결혼이 있어서, 상견례, 한복 맞추러 등여러 번 올라오셨고, 한번 빼고 저희 집에서 주무셨어요.코로나 때문에라도 나가서 먹을 수 없는 상황이었고, 집에서 나름 준비해서 식사는 제 성의껏 차려드렸구요.이게 추석 직전에 있던 일이라서, 돈이 많이 나가고,시어머니 입이 고급지세요... 그래서 꽃게탕 등등 해드렸고,추석에는 차례도 지내야해서 저희 생활비에 여유가 없었어요.그래서 용돈을 못드렸고, 신랑이 전화는 했는데, 이후에 시누가 왜 전화를 안하냐며 한소리 하더라구요.본인 엄마가 서운해한다고, 자기는 시댁에 전화 많이한다고그래서 이런 전화 불편하다고 했더니 이런말 하면 안되는거냐하더라구요.그래서 하실거면 신랑한테하시라고 했어요. 이후에 열받아서 더욱 전화안했고, 그러던 도중 연말에 시어머니가 췌장암 초기셔서 수술하시게 됬어요.검사하시러 지방에서 올라오셔서 시누 집으로 가셨고, 그래도 아프시다 하니 마음에 걸려서 신랑한테 전화해서, 어머님 서운해하시니, 저녁도 사드리고 기분 좀 풀어드리자 했는데안나오신다고, 회만 사다달라고 하시더라구요.어려운거 아니니 사다드렸는데 저녁먹고 가라고 하시더라구요.시누집 -> 고양이 키워서 저는 마스크도 안내리는데; 그래서 그냥 나왔고, 수술하시고도 남편한테 어머니께 전화드리라 하지제가 전화드린적 없었는데, 시누가 또 말이 나와서 저보고 잘못하는거래요어머님은 암 수술도 했고, 당뇨도 왔고, 자기한테 매일 전화 안한다고 뭐라한다며, 엄마가 살면 얼마나 살겠냐며, 남편이 전화하는거랑제가 전화하는거랑 다른거라고, 제가 본인엄마 안챙기니제가 나빠서 신랑도 미워보인다고 하는데, 저희 친정엄마 1년사이에 엄청 몸이 않좋아지셔서, 대소변도 못가리세요.친정에도 여러가지 일이있고, 아버지가 병으로 눈 한쪽이 실명되셨는데, 저희 오빠가 신랑한테 전화해서 뭐라한적 1도없거든요..... 제가 잘못된거에요?남편이랑은 이미 협의된 내용이었어요.본인이 알아서 할테니까 본인엄마한테 신경쓰지말라고.효도는 셀프 전화는 알아서 하고 가는거도 필요에 의해서남편은 시어머니 챙기기 싫다 하는데,제가 그래도 낳아주신거니까 최소한의 도리는 하라고 한거에요제가 며느리 노릇을 뭘 더 해야할까요;;;
곧 죽을 시어머니니까 챙기라는 시누
남편 어릴때 3살때인가 시부모님은 이혼하셨어요.결혼식 전에, 인사하러 갔을때 뵌게 다고,남편도 시어머니 자라면서 본게 10번도 안된데요.전화? 술취해서 시어머니가 전화하면 받은게 다고,본인은 한적도 없었데요.이혼 후 남편은 시어머니께 받은거 1도 없습니다.아 결혼식날 저 모르게 가지고있으라고 100만원 쥐어주셨었네요.
최초 시작은 결혼 전날 예비 시누이가 문자로자기 엄마 불쌍한 사람이다. 너희 친정 가깝지 않냐친정갈때 한번, 비가오면 비가와서 한번 안부전화를 하래요.??????????????? 저 아빠한테도 용건없으면 전화안해요.그냥 하는말? 아 그래 참고해야겟다 생각은 했었어요.이후에 명절 전이나, 어버이날쯔음? 생신쯔음? 용돈 드리면서 남편한테 전화하라고 하기도 하고,전화 오시거나 제가 간혹 전화하거나 했었고,
작년 10월에 시누 결혼이 있어서, 상견례, 한복 맞추러 등여러 번 올라오셨고, 한번 빼고 저희 집에서 주무셨어요.코로나 때문에라도 나가서 먹을 수 없는 상황이었고, 집에서 나름 준비해서 식사는 제 성의껏 차려드렸구요.이게 추석 직전에 있던 일이라서, 돈이 많이 나가고,시어머니 입이 고급지세요... 그래서 꽃게탕 등등 해드렸고,추석에는 차례도 지내야해서 저희 생활비에 여유가 없었어요.그래서 용돈을 못드렸고, 신랑이 전화는 했는데,
이후에 시누가 왜 전화를 안하냐며 한소리 하더라구요.본인 엄마가 서운해한다고, 자기는 시댁에 전화 많이한다고그래서 이런 전화 불편하다고 했더니 이런말 하면 안되는거냐하더라구요.그래서 하실거면 신랑한테하시라고 했어요. 이후에 열받아서 더욱 전화안했고, 그러던 도중 연말에 시어머니가 췌장암 초기셔서 수술하시게 됬어요.검사하시러 지방에서 올라오셔서 시누 집으로 가셨고, 그래도 아프시다 하니 마음에 걸려서 신랑한테 전화해서, 어머님 서운해하시니, 저녁도 사드리고 기분 좀 풀어드리자 했는데안나오신다고, 회만 사다달라고 하시더라구요.어려운거 아니니 사다드렸는데 저녁먹고 가라고 하시더라구요.시누집 -> 고양이 키워서 저는 마스크도 안내리는데;
그래서 그냥 나왔고, 수술하시고도 남편한테 어머니께 전화드리라 하지제가 전화드린적 없었는데, 시누가 또 말이 나와서 저보고 잘못하는거래요어머님은 암 수술도 했고, 당뇨도 왔고, 자기한테 매일 전화 안한다고 뭐라한다며, 엄마가 살면 얼마나 살겠냐며, 남편이 전화하는거랑제가 전화하는거랑 다른거라고, 제가 본인엄마 안챙기니제가 나빠서 신랑도 미워보인다고 하는데,
저희 친정엄마 1년사이에 엄청 몸이 않좋아지셔서, 대소변도 못가리세요.친정에도 여러가지 일이있고, 아버지가 병으로 눈 한쪽이 실명되셨는데, 저희 오빠가 신랑한테 전화해서 뭐라한적 1도없거든요.....
제가 잘못된거에요?남편이랑은 이미 협의된 내용이었어요.본인이 알아서 할테니까 본인엄마한테 신경쓰지말라고.효도는 셀프 전화는 알아서 하고 가는거도 필요에 의해서남편은 시어머니 챙기기 싫다 하는데,제가 그래도 낳아주신거니까 최소한의 도리는 하라고 한거에요제가 며느리 노릇을 뭘 더 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