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30대 초반 여자이구요, to10내 대학을 졸업했습니다.아버지는 중견기업급 사업을 하시고, 집은 솔직히 잘 삽니다. 외동이기도 해서 남부러울것 없이 자랐습니다
그동안 남자를 만날 때 딱히 학벌이나 집안을 보지는 않았습니다. 그러지않았어도 어느정도 자연스럽게 평균이상의 사람들을 만났던것같네요.
그런데 최근에 만나는 사람이 차이가 많이 납니다.
전문대졸에 집도 평균~ 평균이하입니다.
저는 일하는걸 좋아하기도 하고 고소득자에 속합니다.
남친도 일은 하지만 박봉이구요.
사실 이 모든 차이가 상관이 없다고 생각하며 만나는거
지만, 부모님께서는 제가 잘 몰라서 그러는거라며 당해봐야한다고까지 하시는데
정말 현실적으로 불가능한 관계일까요?
저도 제 생각에 100%확신한다면 여기에 글조차 쓰지않았겠죠.... 여기에 글 쓴것 자체가 부끄럽기도 하네요.
솔직한 의견 부탁드립니다.
+추가
뭐 때문에 만나냐고 물어보시는 분들이 있어서 추가설명을 하자면, 저런 상황을 전혀 모르는 상태에서 친해졌고 대화가 정말 잘 통했습니다. 저도 전문대에 대해 선입견이 있었기 때문에, 나중에 전문대인 것을 알았을 땐 많이 놀랐습니다. 제가 생각했던 전문대 이미지가 아니었거든요. 음, 저 환경부터 먼저 알았다면 막연한 편견이 있었기 때문에 아예 친해지지도 못했겠죠...
한쪽으로 기우는 결혼 진짜 안되나요?
부모님과 언쟁을 하여, 다른 기혼자분들의 의견도 들어보고싶습니다.
저는 30대 초반 여자이구요, to10내 대학을 졸업했습니다.아버지는 중견기업급 사업을 하시고, 집은 솔직히 잘 삽니다. 외동이기도 해서 남부러울것 없이 자랐습니다
그동안 남자를 만날 때 딱히 학벌이나 집안을 보지는 않았습니다. 그러지않았어도 어느정도 자연스럽게 평균이상의 사람들을 만났던것같네요.
그런데 최근에 만나는 사람이 차이가 많이 납니다.
전문대졸에 집도 평균~ 평균이하입니다.
저는 일하는걸 좋아하기도 하고 고소득자에 속합니다.
남친도 일은 하지만 박봉이구요.
사실 이 모든 차이가 상관이 없다고 생각하며 만나는거
지만, 부모님께서는 제가 잘 몰라서 그러는거라며 당해봐야한다고까지 하시는데
정말 현실적으로 불가능한 관계일까요?
저도 제 생각에 100%확신한다면 여기에 글조차 쓰지않았겠죠.... 여기에 글 쓴것 자체가 부끄럽기도 하네요.
솔직한 의견 부탁드립니다.
+추가
뭐 때문에 만나냐고 물어보시는 분들이 있어서 추가설명을 하자면, 저런 상황을 전혀 모르는 상태에서 친해졌고 대화가 정말 잘 통했습니다. 저도 전문대에 대해 선입견이 있었기 때문에, 나중에 전문대인 것을 알았을 땐 많이 놀랐습니다. 제가 생각했던 전문대 이미지가 아니었거든요. 음, 저 환경부터 먼저 알았다면 막연한 편견이 있었기 때문에 아예 친해지지도 못했겠죠...
어렵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