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무서워서 울면서 죄송하다고 했어요
제가 본 싱크대는 아직 안더러웠고 사람들이 계속 쓰니까 퇴근전에 하려고 한건데...
처음부터 말 들을 생각은 안하고 무조건 소리 지르며 화내고 ...어떻게 해야할지 몰라서 울면서 옆에 있으니 탕비실에서 나가!!! 라고 해서 나왔어요
나오니 선배2명은 저 째려보며 다 들리게 욕하고 있고요
사장님이 담배피세요 사장님 개인화장실 재떨이에
휴지와 물이 담겨있던데, 전 담배 안펴서
청소할때 휴지갈고 물조금 채워놔야한다는 사실을
전혀 몰랐어요 청소시 선배들이 화장실 청소하면 되요,라고만 알려줘서 변기청소는해도 가르쳐준적 없으니
몰라서 재떨이 갈아야하는줄 몰랐어요
왜냐하면 재떨이에 담배도 없고 깨끗해서 더 몰랐어요
아침 일찍 출근해서 처음으로 화장실 청소한날 기분좋게
일할 준비하는데
선배a가 "누가 화장실 청소했어!!!!(잔뜩화난채로)"
"재떨이도 안치워놓고 청소했다고 그러는거냐."
윽박지르며 욕한바가지 먹었어요
이 사실은 안 실장님과 선배b는 모여서 또 다들리게 제 욕하고요 이때부터 재떨이 가는법 알게되서 그 후로
제대로 했어요
선배b가 새 속옷 비싼거를 사서 입고 왔다며 남친자랑으로 넘어갔어요
그러다 실장님,선배a,b가 저만 사무실에 두고 탕비실로
들어가더니 새로 산 속옷 보여주며 자랑타임 수다타임 가졌어요
제가 한달도 안된 신입이라 영업용질문 문의 전화올때 모르는게 많아 막히는부분이 있었는데
선배와 실장님이
혼자서 전화 대답도 못해서 탕비실에 있는사람 부르냐며 저 무능력한 신입으로 몰아가며 또 다들리게 수근대기...
그 후로 일적으로 질문이 생겨도 물어보면 뭐라고 할까봐 못물어보겠어요 그러면 또 알려고 노력도 안한다고
하고, 물어보면 째려보고...
선배가 서류정리 시켜서 하고 있다가
사무실에 손님이 와서 응대하고 돌아가니
실장님이 서류정리 안하고 돌아다니냐고 소리지르고
사장님이 기분 좋다고 보너스 돌렸는데
선배두명이 제가 앞에 있는데도 저 힐끔대며 다들리게
"쟤는 한달밖에 안되었는데 왜 줘?"수근수근 욕하기
선배b의 지인이 경력직으로 저보다 늦게 들어왔어요
경력직분이 일 아직 다 적응못했는데 선배a가 나에게
너무 바라는게많아 힘들다,라고 지인인 선배 b에게
털어놨어요
선배b가 처음왔으니 생소해서 그럴수 있지 라고 하네요
완전 초보신입인 나에게는 실장,선배a와 합심해
일한지 일주일도 되기전에 언제 배우냐며 얼굴 찡그리고 고함쳤으면서...지인이라고 봐주나봐요
컴퓨터로 선배a가 어떤 업무를 가르쳐줬어요
다 가르쳐줘서 제가 직접 해볼게요 봐주세요,라고 하고
마우스 잡으려고하니까
갑자기 제 손을 탁 치면서
"얘좀 봐라.막 기어오르네."
놀란 실장님과 다른 선배가 보러왔고
저는 선배에게 기어오르는 하극상 벌이는 재,수 없는
신입이 되었어요...
마우스 마음대로 만지면 안되는걸까요, 아니면
시키기전에 제가 해볼게요,봐주세요라고 해서 문제였던걸까요
사장님 개인사무실은 공용사무실 깊숙히 안쪽에 있어요
좀 멀어요
사장님은 모르는거같으세요
이곳 직원분들은 윽박지르기, 앞에서 대놓고 모함하기가
기본이에요 자존감하락하고 우울증왔어요
집에가서 혼자 펑펑 울었어요
사장님은 왜 그만두냐며 계속 일했으면 좋겠다고 하셨지만 그만둔다 말했어요
이유는 말 안했어요 말해봤자 기존 직원들 편 들거같아서요
제가 드럽게 눈치없고 하극상하는건가요?
새로 들어간 작은 직장은 사장님만 남자고
실장님,상사2분,저 다 여자입니다
실장님은 미혼,40대
선배 2명은 20대중반,후반으로 알고 있어요
입사 1개월~2개월 안에 있었던 일입니다
사무실 청소아주머니가 계시긴하지만
탕비실 싱크대청소,사장님 개인화장실 청소는
저희가 해요
사장님 개인 화장실은 돌아가며 청소하고
싱크대는 저한테하라고 실장님이 맡겼어요
싱크대청소 맡긴 첫 날 오후 한 3시쯤
실장님이 화가난채로 저에게 탕비실로 오라고했고
문을 쾅 닫으며 고래고래 소리지르며
"청소도 안하고 뭐하냐!!!!더럽다고 안하는거냐!!!나더러
하라는거지?"소리 꽥꽥 지르며...
너무 무서워서 울면서 죄송하다고 했어요
제가 본 싱크대는 아직 안더러웠고 사람들이 계속 쓰니까 퇴근전에 하려고 한건데...
처음부터 말 들을 생각은 안하고 무조건 소리 지르며 화내고 ...어떻게 해야할지 몰라서 울면서 옆에 있으니 탕비실에서 나가!!! 라고 해서 나왔어요
나오니 선배2명은 저 째려보며 다 들리게 욕하고 있고요
사장님이 담배피세요 사장님 개인화장실 재떨이에
휴지와 물이 담겨있던데, 전 담배 안펴서
청소할때 휴지갈고 물조금 채워놔야한다는 사실을
전혀 몰랐어요 청소시 선배들이 화장실 청소하면 되요,라고만 알려줘서 변기청소는해도 가르쳐준적 없으니
몰라서 재떨이 갈아야하는줄 몰랐어요
왜냐하면 재떨이에 담배도 없고 깨끗해서 더 몰랐어요
아침 일찍 출근해서 처음으로 화장실 청소한날 기분좋게
일할 준비하는데
선배a가 "누가 화장실 청소했어!!!!(잔뜩화난채로)"
"재떨이도 안치워놓고 청소했다고 그러는거냐."
윽박지르며 욕한바가지 먹었어요
이 사실은 안 실장님과 선배b는 모여서 또 다들리게 제 욕하고요 이때부터 재떨이 가는법 알게되서 그 후로
제대로 했어요
선배b가 새 속옷 비싼거를 사서 입고 왔다며 남친자랑으로 넘어갔어요
그러다 실장님,선배a,b가 저만 사무실에 두고 탕비실로
들어가더니 새로 산 속옷 보여주며 자랑타임 수다타임 가졌어요
제가 한달도 안된 신입이라 영업용질문 문의 전화올때 모르는게 많아 막히는부분이 있었는데
선배와 실장님이
혼자서 전화 대답도 못해서 탕비실에 있는사람 부르냐며 저 무능력한 신입으로 몰아가며 또 다들리게 수근대기...
그 후로 일적으로 질문이 생겨도 물어보면 뭐라고 할까봐 못물어보겠어요 그러면 또 알려고 노력도 안한다고
하고, 물어보면 째려보고...
선배가 서류정리 시켜서 하고 있다가
사무실에 손님이 와서 응대하고 돌아가니
실장님이 서류정리 안하고 돌아다니냐고 소리지르고
사장님이 기분 좋다고 보너스 돌렸는데
선배두명이 제가 앞에 있는데도 저 힐끔대며 다들리게
"쟤는 한달밖에 안되었는데 왜 줘?"수근수근 욕하기
선배b의 지인이 경력직으로 저보다 늦게 들어왔어요
경력직분이 일 아직 다 적응못했는데 선배a가 나에게
너무 바라는게많아 힘들다,라고 지인인 선배 b에게
털어놨어요
선배b가 처음왔으니 생소해서 그럴수 있지 라고 하네요
완전 초보신입인 나에게는 실장,선배a와 합심해
일한지 일주일도 되기전에 언제 배우냐며 얼굴 찡그리고 고함쳤으면서...지인이라고 봐주나봐요
컴퓨터로 선배a가 어떤 업무를 가르쳐줬어요
다 가르쳐줘서 제가 직접 해볼게요 봐주세요,라고 하고
마우스 잡으려고하니까
갑자기 제 손을 탁 치면서
"얘좀 봐라.막 기어오르네."
놀란 실장님과 다른 선배가 보러왔고
저는 선배에게 기어오르는 하극상 벌이는 재,수 없는
신입이 되었어요...
마우스 마음대로 만지면 안되는걸까요, 아니면
시키기전에 제가 해볼게요,봐주세요라고 해서 문제였던걸까요
사장님 개인사무실은 공용사무실 깊숙히 안쪽에 있어요
좀 멀어요
사장님은 모르는거같으세요
이곳 직원분들은 윽박지르기, 앞에서 대놓고 모함하기가
기본이에요 자존감하락하고 우울증왔어요
집에가서 혼자 펑펑 울었어요
사장님은 왜 그만두냐며 계속 일했으면 좋겠다고 하셨지만 그만둔다 말했어요
이유는 말 안했어요 말해봤자 기존 직원들 편 들거같아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