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사무보조알바 두 달 째인 23살 사회초년생입니다.
제목 그대로 실수가 너무 많아요ㅜㅜ
운송회사에서 택배 운송장 정보를 전산에 입력하고 각 항공편 종류마다 서류를 정리하는 일을 하고 있는데요.
초반보단 그래도 나아졌는데 여전히 개수(운송장 실제 개수랑 전산에 입력된 개수랑 맞아야 해요) 세는거에 실수가 나와요... 진짜 미치겠어요.
직원분들이 서로 정보 오류 났다고 얘기하실 때 손 들어서 자수하고 싶을 지경입니다.
오늘도 실수를 했는데요.
과장님으로부터 제 실수를 전해들은 주임이 "아 최악' 이라고 말하는 걸 들어버렸습니다. 결국 직원분들께서 수습은 하신 모양이에요.
그래서 결국 아무도 없을 때 과장님께 죄송하다고 말씀드렸어요. 과장님은 괜찮다고 넘어가주셨는데, 제가 너무 못나보여요.
진짜 잘 하고 싶은데 몸이 안 따라줘요.
어차피 이번 달까지만 하기로 한 알바라서... 솔직히 미련은 없지만 그래도 끝까지 잘 하고 싶은 마음이 커서 이렇게 글 남겨봅니다.
알바 두 달째인데 실수가 너무 많아요
사무보조알바 두 달 째인 23살 사회초년생입니다.
제목 그대로 실수가 너무 많아요ㅜㅜ
운송회사에서 택배 운송장 정보를 전산에 입력하고 각 항공편 종류마다 서류를 정리하는 일을 하고 있는데요.
초반보단 그래도 나아졌는데 여전히 개수(운송장 실제 개수랑 전산에 입력된 개수랑 맞아야 해요) 세는거에 실수가 나와요... 진짜 미치겠어요.
직원분들이 서로 정보 오류 났다고 얘기하실 때 손 들어서 자수하고 싶을 지경입니다.
오늘도 실수를 했는데요.
과장님으로부터 제 실수를 전해들은 주임이 "아 최악' 이라고 말하는 걸 들어버렸습니다. 결국 직원분들께서 수습은 하신 모양이에요.
그래서 결국 아무도 없을 때 과장님께 죄송하다고 말씀드렸어요. 과장님은 괜찮다고 넘어가주셨는데, 제가 너무 못나보여요.
진짜 잘 하고 싶은데 몸이 안 따라줘요.
어차피 이번 달까지만 하기로 한 알바라서... 솔직히 미련은 없지만 그래도 끝까지 잘 하고 싶은 마음이 커서 이렇게 글 남겨봅니다.
정말 시간이 답인가요?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