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전도연과 정경호가 첫 연기 호흡을 맞춘다.전도연과 정경호가 만나는 tvN 새 드라마 ‘일타스캔들’은 대한민국 최고의 일타강사와 학부모 사이에서 벌어지는 해프닝을 그린 로맨스 코미디 장르다. 드라마 ‘갯마을 차차차’의 양희승 작가와 유제원PD의 신작이자 양 작가와 유PD의 3번째 만남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특히 전도연이 지난 2005년 드라마 '프라하의 연인' 이후 17년 만에 로맨틱 코미디에 도전해 관심이 쏠린다.전도연은 학부모 역을, 정경호는 일타 강사 역을 맡는다.두 사람은 데뷔 이래 첫 연기 호흡이다. 올 여름 첫 촬영에 들어갈 예정. 14
전도연이랑 정경호 로코 찍는대
배우 전도연과 정경호가 첫 연기 호흡을 맞춘다.
전도연과 정경호가 만나는 tvN 새 드라마 ‘일타스캔들’은 대한민국 최고의 일타강사와 학부모 사이에서 벌어지는 해프닝을 그린 로맨스 코미디 장르다.
드라마 ‘갯마을 차차차’의 양희승 작가와 유제원PD의 신작이자 양 작가와 유PD의 3번째 만남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특히 전도연이 지난 2005년 드라마 '프라하의 연인' 이후 17년 만에 로맨틱 코미디에 도전해 관심이 쏠린다.
전도연은 학부모 역을,
정경호는 일타 강사 역을 맡는다.
두 사람은 데뷔 이래 첫 연기 호흡이다.
올 여름 첫 촬영에 들어갈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