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만났고 제가 정말 좋아했습니다
작년에 헤어졌고 차였어요
헤어진지는 1년 2개월 정도 됬네요
헤어지고 한 두달뒤 전남친이 연락와서
만나서 커피마시자는걸 그당시에는 그러고싶은마음이 안들어서 제가 거절했고
그 이후로는 다신 연락이 없었어요
근데... 전남친 결혼하네요 ㅎㅎ
1년전까지만해도 저한테 연락하던 사람 이었는데...
1년이면 긴가요..?
만난지 몇개월 채 안된 여자같았어요
저는 솔직히 마음정리가 안된상태라 이 마음을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네요...... 어차피 내 사람 아닌사람 결혼이 뭐라고..
사실 전남친 연락왔을때 그냥 만나서 뭐라고 하나 들어나 볼껄 지나고 후회계속하고 후회해서 무슨 소용이겠느냐만은..
이제 가능성의 끈이 1도 없는거 같아서 너무 마음이 이상하네요 ㅠㅠ
다시 만났어도 똑같았을텐데
자꾸 후회되네요 ㅠㅠ몇일째 마음이 싱숭생숭하고
이제 진짜 끝이구나라는 생각에 슬프네요..
전남친 결혼소식에 저같은 분들 있으신가요...
전남친 결혼한다는데....
2년 만났고 제가 정말 좋아했습니다
작년에 헤어졌고 차였어요
헤어진지는 1년 2개월 정도 됬네요
헤어지고 한 두달뒤 전남친이 연락와서
만나서 커피마시자는걸 그당시에는 그러고싶은마음이 안들어서 제가 거절했고
그 이후로는 다신 연락이 없었어요
근데... 전남친 결혼하네요 ㅎㅎ
1년전까지만해도 저한테 연락하던 사람 이었는데...
1년이면 긴가요..?
만난지 몇개월 채 안된 여자같았어요
저는 솔직히 마음정리가 안된상태라 이 마음을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네요...... 어차피 내 사람 아닌사람 결혼이 뭐라고..
사실 전남친 연락왔을때 그냥 만나서 뭐라고 하나 들어나 볼껄 지나고 후회계속하고 후회해서 무슨 소용이겠느냐만은..
이제 가능성의 끈이 1도 없는거 같아서 너무 마음이 이상하네요 ㅠㅠ
다시 만났어도 똑같았을텐데
자꾸 후회되네요 ㅠㅠ몇일째 마음이 싱숭생숭하고
이제 진짜 끝이구나라는 생각에 슬프네요..
전남친 결혼소식에 저같은 분들 있으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