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전임신으로 대학교 4학년때 입덧해가며 졸업 하자마자 결혼을 했고, 육아와 시짜들의 괴롭힘 속에 시가에 얹혀서 거진 7년을 보내왔습니다.
시누 넷에 막내아들, 철없고 월급은 모두 유흥과 바람녀에 쓰며 불륜을 일삼던 전남편과 이혼의 계기는 바로 제 아들 때문이었습니다.
멍청하게 폭행, 폭언을 일삼는 남편과 시짜들과 살면서도 제 아들만큼은 두고나올수 없다 생각하며 참아왔는데 아들이 유치원에서 엄마가 죽었으면 좋겠다, 우리집은 엄마 제외하고 모두 똑똑하다, 아빠가 새엄마 데려온댔는데 그럼 엄마는 필요없다 라고 말한것을 전해듣게 되었고 이후 그렇게 사랑했던 아이가 더 이상 제 자식으로 보이지가 않아서 가지고 있던 불륜 증거로 소송이혼을 했습니다.
키 166에 55키로로 결혼했던 딸이 47키로 해골같은 모습으로 돌아온것을 보고 엄마아빠는 왜 참고 살았냐며 눈물을 흘리셨고 시짜들은 애 못준다고 난리치길래 제가 미련없이 친권이고 뭐고 당신들 다 가지라며 내려놓자 모성애도 없는 년이라며 욕했습니다.
하지만 아이가 제게 화내고 성질낼때의 그 얼굴에서 시짜들, 특히 전남편과 미간이 똑같이 일그러지며 화낼때 제 안에서 엄마로서의 사랑과 애정이 물밀듯 빠져나갔고 더이상 돌이킬수가 없었습니다.
현재 외국에 나와 재혼해서 남편 쏙 빼닮은 딸 데리고 살아요. 저 얘 없으면 죽을거예요 너무 사랑합니다.
하지만 전남편의 아이는 그립지도 보고싶지도 않습니다. 제가 어미로서 나쁜 선택을 한거라 생각하는 사람이 있을수도 있겠지만 모성애는 절대로 무한대가 아니라 생각합니다. 아이가 제가 죽었으면 좋겠다고 여기저기 말하고 다니는데 계속 끝없이 사랑을 주는게 불가능하더군요.
물론 시짜들과 남편이 잘못 교육해서 그랬을거며 아이탓이 아니라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있을거예요. 제 입장이 되어보신다면 과연 아이를 데려가셨을까요? 저는 아닐거라 생각합니다.
그 아이가 현재 성인이 되어 저를 한번 보고싶다며 친정엄마 핸드폰으로 문자를 했다네요. 그런데 내용이 저를 원망하며 왜 자기를 안데려갔냐는 투였어요.
저희 엄마는 그냥 답장 안하셨고 수신거부 걸어놓으셨다 하셨어요. 저희집에서는 그쪽집안과 상종하기 싫어하세요.
그 아이가 이 글을 읽게된다면 좋겠어요.
모성애는 모든 엄마가 당연히 가지는게 아니란걸 알았으면 해요.
걔네 가족 소원대로 사라져줬으니 저를 잊어주세요.
모성애는 절대 무한하지 않아요.
시누 넷에 막내아들, 철없고 월급은 모두 유흥과 바람녀에 쓰며 불륜을 일삼던 전남편과 이혼의 계기는 바로 제 아들 때문이었습니다.
멍청하게 폭행, 폭언을 일삼는 남편과 시짜들과 살면서도 제 아들만큼은 두고나올수 없다 생각하며 참아왔는데 아들이 유치원에서 엄마가 죽었으면 좋겠다, 우리집은 엄마 제외하고 모두 똑똑하다, 아빠가 새엄마 데려온댔는데 그럼 엄마는 필요없다 라고 말한것을 전해듣게 되었고 이후 그렇게 사랑했던 아이가 더 이상 제 자식으로 보이지가 않아서 가지고 있던 불륜 증거로 소송이혼을 했습니다.
키 166에 55키로로 결혼했던 딸이 47키로 해골같은 모습으로 돌아온것을 보고 엄마아빠는 왜 참고 살았냐며 눈물을 흘리셨고 시짜들은 애 못준다고 난리치길래 제가 미련없이 친권이고 뭐고 당신들 다 가지라며 내려놓자 모성애도 없는 년이라며 욕했습니다.
하지만 아이가 제게 화내고 성질낼때의 그 얼굴에서 시짜들, 특히 전남편과 미간이 똑같이 일그러지며 화낼때 제 안에서 엄마로서의 사랑과 애정이 물밀듯 빠져나갔고 더이상 돌이킬수가 없었습니다.
현재 외국에 나와 재혼해서 남편 쏙 빼닮은 딸 데리고 살아요. 저 얘 없으면 죽을거예요 너무 사랑합니다.
하지만 전남편의 아이는 그립지도 보고싶지도 않습니다. 제가 어미로서 나쁜 선택을 한거라 생각하는 사람이 있을수도 있겠지만 모성애는 절대로 무한대가 아니라 생각합니다. 아이가 제가 죽었으면 좋겠다고 여기저기 말하고 다니는데 계속 끝없이 사랑을 주는게 불가능하더군요.
물론 시짜들과 남편이 잘못 교육해서 그랬을거며 아이탓이 아니라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있을거예요. 제 입장이 되어보신다면 과연 아이를 데려가셨을까요? 저는 아닐거라 생각합니다.
그 아이가 현재 성인이 되어 저를 한번 보고싶다며 친정엄마 핸드폰으로 문자를 했다네요. 그런데 내용이 저를 원망하며 왜 자기를 안데려갔냐는 투였어요.
저희 엄마는 그냥 답장 안하셨고 수신거부 걸어놓으셨다 하셨어요. 저희집에서는 그쪽집안과 상종하기 싫어하세요.
그 아이가 이 글을 읽게된다면 좋겠어요.
모성애는 모든 엄마가 당연히 가지는게 아니란걸 알았으면 해요.
걔네 가족 소원대로 사라져줬으니 저를 잊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