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11일 목요일이었을거예요 아마.. 그냥 여자는 그렇잖아요 섭섭하면 헤어지잔말하고 그래서 문자로 헤어지자고 그랬어요 목요일 오전에 그런데 진짜냐고 답장이와서 그냥 그 때는 너무 화가나서 문자 답장안하고있다가 전화를 걸었어요.. 아무일도없었다는듯이.. 미안하다고ㅠㅠ 싸이코같은거 알아요..그래도 끝이났어요 남자친구가 자존심이 되게 쎄거든요 진짜로 그러고 저녁에 친구랑 답답한마음에 소주를먹다가 저도 모르게 정신줄을 살짝 놓았나봐요 그런데 남자친구가왔었는데 친구들이 이야기해보라고 하루종일 울더라면서 그런말을 남자친구한테 했어요 그래서 이야기를하는데 남자친구는 '니가 헤어지자고해놓고 왜 니가 울어' '니 술먹은상태로 이야기못하니까 내일하자' 그러고 그 다음 날 아침 남자친구 집앞에서 남자친구 얼굴도보고 학교를갔어요 아침까지만해도 헤어진게 아닌줄알았어요 아니 다시 붙을줄알았어요 남자친구 싸이로 들어가봐도 아직 같이찍었던사진폴더 일기 다 비공개로있었으니까요 그런데 점심?쯤 문자를했어요 다시 붙히자고 그러니까 싫대요 그냥 싫대요..ㅋㅋ 그러고 한참뒤에 새벽에 남자친구집앞에찿아가서 나오라고 니 나올때까지 기다릴거라고 전화를했더니 폰을끌거래요 죽어도안나올거래요 그래서 새벽부터 해뜰때까지 그 추운날 기다렸어요 끝까지 안나왔어요 결국 그리고 그 다음날 진짜 몸도 제정신이아니고 그래도 일어나서 항상 남자친구랑같이갔던 피씨방을갔어요 남자친구가있었나봐요 그러고 저녁에 다시 문자로 메달렸어요 집이나들어가래요 그럼 집에들어갈테니까 붙자고 잘한다고 그러니까 일단 집에가래요..알았다고 그럼 내일보자고 그러니까 내일왜보냐고 그러길래 우리다시붙는기념!!이러니까 아직도 정신못차렸다고 이거보라고 항상 니는 니 마음데로라고.. 그러고 새벽에 네이트온에들어가니까 있길래 저는 답답한마음에 대화를걸었어요 이상한말할꺼면하지마래요 그래서 이상한말안한다고 그러다가 마음이없대요 이제 어제까지만해도있었던 마음이 하루만에 없어지냐고하니까 없어졌대요 그냥 잊으래요 지가 잘해준것도없는데 잊으래요 그래서 알았다고했어요 여자가 자존심도없냐고 자존심없는여자싫다고 울면병신이라고 그래서 울리지나말든가 이러고있다가 네이트온 나오고 그러고 문자로 장난식으로 아무렇지않게 후회하게될꺼다 여자친구생기면 내가최고였다고말하는거 잊지마 이렇게 문자보내니까 이제 여자안사귈꺼라고 답장오더라고요.. 그러고 1주일지나고 주말에 또 잡았어요 이미 버스는 지나갔다고 저 사실 남자친구가 이제 여자안사귄다고 그말한 다음날 진짜 그런거있잖아요 잘살아보이고싶고 그래서 오기로? 남자소개받았거든요 저는 하루만에 연락 다 끊었는데..하여튼 그 얘기를 들었나봐요 그래서 버스는이미지나갔다고그러길래 지나간버스 택시타고잡으러왔다고 그러니까 제발 자기를놔달래요 그래서 저는 내 옆에만있어달라고 니 없으니까 나 계속 망가진다고.. 계속 이야기하다가 친구로지내재요 그래서 친구로 지내고있어요 근데... 그냥 길가다만나고 피씨방가서만나면 아무렇지않게 인사하고 그러는데 다시 붙는방법 없을까요ㅠㅠㅠ... 여자소개도받고다니는거같고...돌아와줬으면좋겠다 아 너무 길어졌다...다시붙고싶어죽겠어요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휴 조언좀해주세요ㅠㅠㅠㅠ
제가 헤어지자고해서 헤어진지 2주일 죽을거같아요
12월 11일 목요일이었을거예요 아마..
그냥 여자는 그렇잖아요 섭섭하면 헤어지잔말하고
그래서 문자로 헤어지자고 그랬어요 목요일 오전에
그런데 진짜냐고 답장이와서 그냥 그 때는 너무 화가나서
문자 답장안하고있다가 전화를 걸었어요..
아무일도없었다는듯이.. 미안하다고ㅠㅠ
싸이코같은거 알아요..그래도 끝이났어요
남자친구가 자존심이 되게 쎄거든요 진짜로
그러고 저녁에 친구랑 답답한마음에
소주를먹다가 저도 모르게 정신줄을 살짝 놓았나봐요
그런데 남자친구가왔었는데
친구들이 이야기해보라고 하루종일 울더라면서
그런말을 남자친구한테 했어요
그래서 이야기를하는데 남자친구는
'니가 헤어지자고해놓고 왜 니가 울어'
'니 술먹은상태로 이야기못하니까 내일하자'
그러고 그 다음 날 아침 남자친구 집앞에서
남자친구 얼굴도보고 학교를갔어요
아침까지만해도 헤어진게 아닌줄알았어요
아니 다시 붙을줄알았어요
남자친구 싸이로 들어가봐도 아직
같이찍었던사진폴더 일기 다 비공개로있었으니까요
그런데 점심?쯤 문자를했어요 다시 붙히자고
그러니까 싫대요 그냥 싫대요..ㅋㅋ
그러고 한참뒤에 새벽에 남자친구집앞에찿아가서
나오라고 니 나올때까지 기다릴거라고
전화를했더니 폰을끌거래요 죽어도안나올거래요
그래서 새벽부터 해뜰때까지 그 추운날 기다렸어요
끝까지 안나왔어요
결국 그리고 그 다음날
진짜 몸도 제정신이아니고 그래도 일어나서
항상 남자친구랑같이갔던 피씨방을갔어요
남자친구가있었나봐요 그러고 저녁에 다시 문자로 메달렸어요
집이나들어가래요 그럼 집에들어갈테니까 붙자고
잘한다고 그러니까 일단 집에가래요..알았다고 그럼 내일보자고
그러니까 내일왜보냐고 그러길래 우리다시붙는기념!!이러니까
아직도 정신못차렸다고 이거보라고 항상 니는 니 마음데로라고..
그러고 새벽에 네이트온에들어가니까 있길래
저는 답답한마음에 대화를걸었어요 이상한말할꺼면하지마래요
그래서 이상한말안한다고 그러다가 마음이없대요 이제
어제까지만해도있었던 마음이 하루만에 없어지냐고하니까
없어졌대요 그냥 잊으래요 지가 잘해준것도없는데 잊으래요
그래서 알았다고했어요 여자가 자존심도없냐고 자존심없는여자싫다고
울면병신이라고 그래서 울리지나말든가 이러고있다가
네이트온 나오고 그러고 문자로 장난식으로 아무렇지않게
후회하게될꺼다 여자친구생기면 내가최고였다고말하는거 잊지마
이렇게 문자보내니까 이제 여자안사귈꺼라고 답장오더라고요..
그러고 1주일지나고 주말에 또 잡았어요
이미 버스는 지나갔다고 저 사실 남자친구가 이제 여자안사귄다고 그말한 다음날
진짜 그런거있잖아요 잘살아보이고싶고 그래서 오기로? 남자소개받았거든요
저는 하루만에 연락 다 끊었는데..하여튼 그 얘기를 들었나봐요
그래서 버스는이미지나갔다고그러길래 지나간버스 택시타고잡으러왔다고 그러니까
제발 자기를놔달래요 그래서 저는 내 옆에만있어달라고 니 없으니까 나 계속 망가진다고..
계속 이야기하다가 친구로지내재요 그래서 친구로 지내고있어요
근데... 그냥 길가다만나고 피씨방가서만나면
아무렇지않게 인사하고 그러는데 다시 붙는방법 없을까요ㅠㅠㅠ...
여자소개도받고다니는거같고...돌아와줬으면좋겠다
아 너무 길어졌다...다시붙고싶어죽겠어요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휴
조언좀해주세요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