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평생 운동만 했던놈이라 한글을 잘못써요 이해바람니다.23살에 군전역하고 전처를만나서 지금 이혼하고 혼자서 애기둘을 키우고있습니다.지금 애들은 3학년 1학년이구요. 전처가 바람나서 애들버리고 집나가 버린건 첫애가 초등학교입학 전이였습니다. 처음에는 저에게 잘못이 있는줄 알았어요, 기러기아빠,안정적이지못한수입...다 내가잘못이 있는줄알았습니다. 지금생각하면 너무 바보같아요.기러기아빠를 하면서 안정적인 수입이없을때는 부모님께 제가따로 손벌리고 생활비를 보내줬구요 난중에알아보니 저모르게 어머니 적금까지 깨라고해서 돈을받아같다고하네요마음잡고 요식업기술을 배울려고 서울에 올라가서 일을 배우고 있다가 일하는도중 통보받았습니다,"애들 하원시켜라" 이렇게 문자로요 서울에서 집까지 버스로4시간 거리입니다. 사정을말하고 본가로 내려와서 가족들에게 쓰레기라는 소리까지 들었구요. 처가와 친가 두쪽집 전부다 제가바람을피고 서울에서 동거를했니 도박을했니 아주 개소리를 하드라구요. 물론 전처가 전부 헛소리를 퍼트린거구요. 그렇게 화병이나서 온몸에 고름이 흘러나왔습니다. 그떄가지만해도 "아 내가병신 쓰레기구나 진짜 다내잘못이다"하고있었어요 한달정도 시간이 지나고 친구에게 연락이왔어요 니전처 남자들이랑 1년전부터 어플로 원나잇하고 사기치고다녔다고... 친구에게 상세하게 이야기를 들어보니 전처랑 바람났던 남자가 저의 친구에게 연락이 왔다고 하더라구요 당신직원이 돈을 안갚는다고 친구가 알아보니 친구이름을팔고 일식집에 여주방장행새를하고 남자들을 만났드라구요...머리가 아찔했습니다 천천희 다시생각해보니 진짜 내자신을 죽여버리고 싶드라구요 병신같아서 생활비가없어서 일하러간다고 야간일하러간다고 그거전부 남자랑 여행가거나 남자랑 잘려고 나간거였고 가지고오는 돈들은 그남자들에게 사기치고 빌리고해서 가지고온거드라구요 그돈으로 가방사고 명품옷사고,,마트에서 580원짜리음료수랑 600원짜리음료수가있으면 600원짜리먹는다고 개욕먹었거든요 그때당시에... 아무튼 다른지역으로 도망가서 대구어느횟집에서 사장이랑 지내고있드라구요. 찾아가서 찢어발길려고했습니다. 근대 막상만나보니 그렇게못하겠드라구요 그래서 합의이혼을하고 양육비를받기로 했습니다. 첫달한번받고 아직도 한번을 못받았네요..이글쓰면서 마음다잡고 법원에신고하려구요..응원해주세요! 화병한번나고 온몸이 아프고 너무힘들고 치쳐요...ㅎ애들때문에 살고있습니다!!어느날은 첫째가말하드라구요 엄마가 집에젊은삼촌오면 동생이랑 다른방가서 자라고했고 둘이서 옷다벗고 막싸우는거처럼 뒹굴었다구요 운전하다 이소리듣고 너무맨탈터져서 30분간 숨도못쉬고 진짜 죽을뻔했어요. 법이그여자를 못찾게한다면 여기서 도움받고싶어요 꼭찾아서 그렇게까지 했어야하냐고 화라도 한번 내고싶어요... 91년생 김주은 넌진짜 지옥도 못간다 꼭불행해라 니꼭찾는디 18
인간아닌 전처 이야기
23살에 군전역하고 전처를만나서 지금 이혼하고 혼자서 애기둘을 키우고있습니다.지금 애들은 3학년 1학년이구요. 전처가 바람나서 애들버리고 집나가 버린건 첫애가 초등학교입학 전이였습니다. 처음에는 저에게 잘못이 있는줄 알았어요, 기러기아빠,안정적이지못한수입...다 내가잘못이 있는줄알았습니다. 지금생각하면 너무 바보같아요.
기러기아빠를 하면서 안정적인 수입이없을때는 부모님께 제가따로 손벌리고 생활비를 보내줬구요 난중에알아보니 저모르게 어머니 적금까지 깨라고해서 돈을받아같다고하네요
마음잡고 요식업기술을 배울려고 서울에 올라가서 일을 배우고 있다가 일하는도중 통보받았습니다,"애들 하원시켜라" 이렇게 문자로요 서울에서 집까지 버스로4시간 거리입니다. 사정을말하고 본가로 내려와서 가족들에게 쓰레기라는 소리까지 들었구요. 처가와 친가 두쪽집 전부다 제가바람을피고 서울에서 동거를했니 도박을했니 아주 개소리를 하드라구요. 물론 전처가 전부 헛소리를 퍼트린거구요. 그렇게 화병이나서 온몸에 고름이 흘러나왔습니다. 그떄가지만해도 "아 내가병신 쓰레기구나 진짜 다내잘못이다"하고있었어요 한달정도 시간이 지나고 친구에게 연락이왔어요 니전처 남자들이랑 1년전부터 어플로 원나잇하고 사기치고다녔다고... 친구에게 상세하게 이야기를 들어보니 전처랑 바람났던 남자가 저의 친구에게 연락이 왔다고 하더라구요 당신직원이 돈을 안갚는다고 친구가 알아보니 친구이름을팔고 일식집에 여주방장행새를하고 남자들을 만났드라구요...머리가 아찔했습니다 천천희 다시생각해보니 진짜 내자신을 죽여버리고 싶드라구요 병신같아서 생활비가없어서 일하러간다고 야간일하러간다고 그거전부 남자랑 여행가거나 남자랑 잘려고 나간거였고 가지고오는 돈들은 그남자들에게 사기치고 빌리고해서 가지고온거드라구요 그돈으로 가방사고 명품옷사고,,마트에서 580원짜리음료수랑 600원짜리음료수가있으면 600원짜리먹는다고 개욕먹었거든요 그때당시에... 아무튼 다른지역으로 도망가서 대구어느횟집에서 사장이랑 지내고있드라구요. 찾아가서 찢어발길려고했습니다. 근대 막상만나보니 그렇게못하겠드라구요 그래서 합의이혼을하고 양육비를받기로 했습니다. 첫달한번받고 아직도 한번을 못받았네요..이글쓰면서 마음다잡고 법원에신고하려구요..응원해주세요! 화병한번나고 온몸이 아프고 너무힘들고 치쳐요...ㅎ애들때문에 살고있습니다!!어느날은 첫째가말하드라구요 엄마가 집에젊은삼촌오면 동생이랑 다른방가서 자라고했고 둘이서 옷다벗고 막싸우는거처럼 뒹굴었다구요 운전하다 이소리듣고 너무맨탈터져서 30분간 숨도못쉬고 진짜 죽을뻔했어요. 법이그여자를 못찾게한다면 여기서 도움받고싶어요 꼭찾아서 그렇게까지 했어야하냐고 화라도 한번 내고싶어요... 91년생 김주은 넌진짜 지옥도 못간다 꼭불행해라 니꼭찾는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