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겪은 일인데요.. 생각하면 할수록 어이가 없어서 적어봅니다.좀 길더라도..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5월5일 브랜디에 입점된 카OOO에서 부츠컷바지를 구매했어요(바지금액 59800원)->5월9일 송장등록됨 -> 5월11일 까지 상품이동이없음(택배사어플로확인)->택배어플 오류인가 싶어 브랜디에서 배송조회 하려고 접속하니 마침 바지 20%쿠폰을줌(11960원을 할인받을수있음)->판매자에게 유선전화검(안받음), 네이버에서 판매자검색후 나와있는 핸드폰으로검(안받음),->택배사로 물건위치확인하니 판매측에서 물건 안넘어온상황이라고함->일단 재주문 후 선주문건은 반품요청누름(송장은 등록되어있는상태)->문자, 네이버톡톡, 네이버Q&A, 브랜디Q&A에 내용 남긴 후 재주문건으로 주문하고 앞전주문서는 취소해달라고함-> 다음날까지 기다렸는데 답없어서 브랜디측으로 문의 후 판매자 Q&A답변받음 여기까지가 일단 주문할때 겪은 상황이고 판매자가 너무 연락이 안되고 문의글을 남겨도 답도 안줘서 항상 브랜디측을 껴야만 답을 받는 상황이 좀 신뢰를 잃은 상황이었고문제는 이제 부터에요 물건을 받고나서 입어보니 작아서 들어가기도 힘든거예요보통바지 S,M 입는데 상세사이즈를 항상 확인하고 사거든요상세사이즈상 스몰할려다가 총장때문에 엠을 샀는데 안들어가는거예요그래서 실측을 재보니 기재된것보다 너무많이 차이가나요사이즈 설명엔 허리 34 힙 42 허벅지 23 (실측 허리 28.8 힙 39.5 허벅지 20)재는위치에따라 1`5cm 오차범위있음 이라고 공지가 되어있고전 보편적으로 재는 위치로 실측을 재었고 단면사이즈니 둘레사이즈로하면 차이많이 나는건 6센치 차이가나요 그래서 실측이 저렇다며 문의글을 남기고 반품요청을 하고 다음날 택배 수거하러 올줄알았는데안오길래 직접 수거접수할려고 택배 어플들어가니 직접 접수 못하게 해놨더라구요문의글엔 답변이 또 없고 브랜디측으로 문의하고 실측 사진을 전송하고 기다리니 판매자 답변이 와서 하는말이허리가 밴딩이라 늘어서 잰 길이라며 택배비 7천원 입금해야 택배를 잡아준다는 답글이 달린거에요허리는 백번 양보해서 밴딩이라고 치고(최대한 늘려도 단면34 안나옴) 힙이랑 허벅지도 밴딩이라 저리차이나냐고 하니 또 답이 없어서 브랜디로 문의하니 브랜디에서도 확인이 안된다고 담날까지 넘어간 상황인데요다음날 브랜디에서 연락이오길 반품접수가 철회되었다고 다시한번더 신청하라고 문자가 왔더라구요들어가보니 판매자가 마음대로 반품요청한걸 철회해놨고어제 문의글엔 "옷을 몸에다가 맞출려고 하지마세요 ! << 이렇게 써놨더라구요그당시 느낌은 옷이 작아서 안들어가는걸 비아냥 대는 느낌이었습니다.반품비 1원도 못주고 빨리 택배해서 가져가라고 하니 "신축성 좋아요! " 이렇게 비아냥거리네요그래서 택배 오늘까지 접수안하면 내일 내가 착불로 보낸다며 부산 가게주소를 써놨더니접수했다면서 물건 확인해보고 아니면 배송료 내놓으라며 어디서협박이냐며 명령하지말라며 글남기지말라면서 한가하냐고하녜요 ㅎㅎ 근데 문제는 젤 마지막 문의글만 남겨놓고 앞전 상황들이 담겨있는 제 문의글은 모두 판매자가 삭제를 했더라구요남들이 봤을땐 택배비 주기 싫어서 저혼자 컴플레인거는 진상고객처럼 보여질까봐여태까지 상황들을 쭉 적은 문의글을 다시 올렸어요그랬떠니 판매자가 계속 지우는거예요계속올리고 삭제당하고 판매자의 다른제품에 들어가서 올리니 또 삭제하고 고객문의가 판매자 맘대로 지워지는게 신기해서 네이버쇼핑도 그러나 싶어 거기들어가서 같은글을 남겼더니 거긴 마음대로 삭제가 안됐는지바로 전화가 오더라구요.. 절대 안받던 핸드폰도 총3개엿네요전화와서 하는말이 돼지년이라서 바지가 작다. 거지년 불쌍하다, 평생그렇게 살아라, 난 너처럼 안산다, 돼지년이 니몸이 돼지라 바지가 작은거지 어쩌고 저쩌고녹음합니다 라고 해도 욕을 멈추질 않고 오늘 찾아가야겠다 너보니까 찾아가야겠네오늘 업무끝나면 갈테니까 어쩌고 저쩌고 욕을 막하더니 끊길래(판매자 여자임) 문의글에 전화해서 왜 욕하냐고 그내용도 추가해서 적음또 계속 삭제하더니 또 전화와서 빨리 네이버 글 안지우면 고소한다면서 또 돼지년 거지년 하면서 욕함브랜디측으로 판매자가 욕한다고 예길하고 문의글에 정중하게 사과하면 Q&A글 삭제한다니까바로 전화와서 하는말이 처음 부문할때부터 상황을 따지고들길래 아닌건 아니다라고 말할려니"말하고 있잖아요 다듣고 말하세요" 라고하며 말이 안끊남솔직히 배송전 주문취소는 판매자 연락만 잘됐어도 진짜 간단하게 처리되는 일이 아니냐며전화도 안되고 Q&A 문의 답도 없다고하니 "본인이 한가한줄 아냐면서" 그렇게 말을하네요온라인에서 옷파는 업을 하면서 고객문의를 한가할때만 받아줄일은 아니잖아요암튼 마지막 전화는 욕은 안했지만 따지고 드는걸로 봐서 사과하라니까 그글보고 해결볼려고 연락온거같은데 사과는 안하고 지말만 계속해서 전화끊었떠니 또 전화와서 찾아온다고 협박 하길래 차단했는데요Q&A글을 지가 잘못한부분이 나와있는거는 삭제를 하니까 남들이 보기엔 진상 블랙컨슈머처럼 보이기도하고아무리 얼굴 안보이는 온라인상이지만.. 그래도 좀 그렇잖아요?남들이 제 글을보고 혀를차며 ㅉㅉ배송료 아낄려고 발악하네 이럴거 아니에요어우..생각만 해도 싫구요그리고 저런판매자 잘못만나서 피해볼까봐 적은 부분도 있구요세상이 이런 판매자가 있나요?판매자는 저를 고소한다고 하네요.. 고소한단말을 계속하는데 할꺼면 그냥하면대지 왜자꾸 나한테 통보인지..그래서 글을 올린 이유는..비슷한 일을 겪으신 분이나 이쪾으로 전문가님 계시면 조언좀 부탁드릴려구요저는 고소하면 벌금낼꺼까지는 생각을 하고있꾸요저런년 한테 합의금 줄 생각은 1도 없구요솔직히 욕도 나만 억어먹었고 피해도 나만 봤는데 왜 고소를 당하는지도 모르겠고판매자도 댓글중에 공개적으로 나를 비하하는 댓글을 달긴했는데 그부분도 증거로 가지고있고당장 고소는 안할껀데혹시 판매자가 고소를 한다고하면 그 이후에 저도 움직일 생각인데 그렇게 진행해도 될까요?그리고 전화로 욕을할땐 옆에 남자친구가 있어서 다 들었구요..그런경우도 모욕죄랑 협박죄 성립이 될까요?살다살다 별 히안한일 다겪네요 투버튼 하이 속밴딩 데님부츠컷 바지 가격도 저렴이도 아니도 59800원인데기본적인 판매정신은 갖춰서 판매해야 하는거 아닌가요?고객이 옷이 작다고 반품하면 속으로 돼지년이라고 욕하는게 정상이에요?옷을 몸에다 맞추려고 하지마세요 ??? 제정신인가 진짜부산 전포동에서 오프라인으로 옷장사를 하고있는거같은데 진짜 면상한번 보러가고싶네 저도 써놓고 보니 너무 길어서 집중도 안되고 재미도 없네요그래도 끝까지 읽어주신분들..감사합니다
온라인 판매자한테 쌍욕먹었어요
오늘 겪은 일인데요.. 생각하면 할수록 어이가 없어서 적어봅니다.
좀 길더라도..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5월5일 브랜디에 입점된 카OOO에서 부츠컷바지를 구매했어요(바지금액 59800원)
->5월9일 송장등록됨 -> 5월11일 까지 상품이동이없음(택배사어플로확인)
->택배어플 오류인가 싶어 브랜디에서 배송조회 하려고 접속하니 마침 바지 20%쿠폰을줌(11960원을 할인받을수있음)
->판매자에게 유선전화검(안받음), 네이버에서 판매자검색후 나와있는 핸드폰으로검(안받음),
->택배사로 물건위치확인하니 판매측에서 물건 안넘어온상황이라고함
->일단 재주문 후 선주문건은 반품요청누름(송장은 등록되어있는상태)
->문자, 네이버톡톡, 네이버Q&A, 브랜디Q&A에 내용 남긴 후 재주문건으로 주문하고 앞전주문서는 취소해달라고함
-> 다음날까지 기다렸는데 답없어서 브랜디측으로 문의 후 판매자 Q&A답변받음
여기까지가 일단 주문할때 겪은 상황이고 판매자가 너무 연락이 안되고 문의글을 남겨도 답도 안줘서 항상 브랜디측을 껴야만 답을 받는 상황이 좀 신뢰를 잃은 상황이었고
문제는 이제 부터에요
물건을 받고나서 입어보니 작아서 들어가기도 힘든거예요
보통바지 S,M 입는데 상세사이즈를 항상 확인하고 사거든요
상세사이즈상 스몰할려다가 총장때문에 엠을 샀는데 안들어가는거예요
그래서 실측을 재보니 기재된것보다 너무많이 차이가나요
사이즈 설명엔 허리 34 힙 42 허벅지 23 (실측 허리 28.8 힙 39.5 허벅지 20)
재는위치에따라 1`5cm 오차범위있음 이라고 공지가 되어있고
전 보편적으로 재는 위치로 실측을 재었고 단면사이즈니 둘레사이즈로하면 차이많이 나는건 6센치 차이가나요
그래서 실측이 저렇다며 문의글을 남기고 반품요청을 하고 다음날 택배 수거하러 올줄알았는데
안오길래 직접 수거접수할려고 택배 어플들어가니 직접 접수 못하게 해놨더라구요
문의글엔 답변이 또 없고 브랜디측으로 문의하고 실측 사진을 전송하고 기다리니 판매자 답변이 와서 하는말이
허리가 밴딩이라 늘어서 잰 길이라며 택배비 7천원 입금해야 택배를 잡아준다는 답글이 달린거에요
허리는 백번 양보해서 밴딩이라고 치고(최대한 늘려도 단면34 안나옴) 힙이랑 허벅지도 밴딩이라 저리차이나냐고 하니 또 답이 없어서 브랜디로 문의하니 브랜디에서도 확인이 안된다고 담날까지 넘어간 상황인데요
다음날 브랜디에서 연락이오길 반품접수가 철회되었다고 다시한번더 신청하라고 문자가 왔더라구요
들어가보니 판매자가 마음대로 반품요청한걸 철회해놨고
어제 문의글엔 "옷을 몸에다가 맞출려고 하지마세요 ! << 이렇게 써놨더라구요
그당시 느낌은 옷이 작아서 안들어가는걸 비아냥 대는 느낌이었습니다.
반품비 1원도 못주고 빨리 택배해서 가져가라고 하니 "신축성 좋아요! " 이렇게 비아냥거리네요
그래서 택배 오늘까지 접수안하면 내일 내가 착불로 보낸다며 부산 가게주소를 써놨더니
접수했다면서 물건 확인해보고 아니면 배송료 내놓으라며 어디서협박이냐며 명령하지말라며 글남기지말라면서 한가하냐고하녜요 ㅎㅎ
근데 문제는 젤 마지막 문의글만 남겨놓고 앞전 상황들이 담겨있는 제 문의글은 모두 판매자가 삭제를 했더라구요
남들이 봤을땐 택배비 주기 싫어서 저혼자 컴플레인거는 진상고객처럼 보여질까봐
여태까지 상황들을 쭉 적은 문의글을 다시 올렸어요
그랬떠니 판매자가 계속 지우는거예요
계속올리고 삭제당하고 판매자의 다른제품에 들어가서 올리니 또 삭제하고
고객문의가 판매자 맘대로 지워지는게 신기해서 네이버쇼핑도 그러나 싶어 거기들어가서 같은글을 남겼더니 거긴 마음대로 삭제가 안됐는지
바로 전화가 오더라구요.. 절대 안받던 핸드폰도 총3개엿네요
전화와서 하는말이 돼지년이라서 바지가 작다. 거지년 불쌍하다, 평생그렇게 살아라, 난 너처럼 안산다, 돼지년이 니몸이 돼지라 바지가 작은거지 어쩌고 저쩌고
녹음합니다 라고 해도 욕을 멈추질 않고 오늘 찾아가야겠다 너보니까 찾아가야겠네
오늘 업무끝나면 갈테니까 어쩌고 저쩌고 욕을 막하더니 끊길래(판매자 여자임) 문의글에 전화해서 왜 욕하냐고 그내용도 추가해서 적음
또 계속 삭제하더니 또 전화와서 빨리 네이버 글 안지우면 고소한다면서 또 돼지년 거지년 하면서 욕함
브랜디측으로 판매자가 욕한다고 예길하고 문의글에 정중하게 사과하면 Q&A글 삭제한다니까
바로 전화와서 하는말이 처음 부문할때부터 상황을 따지고들길래 아닌건 아니다라고 말할려니
"말하고 있잖아요 다듣고 말하세요" 라고하며 말이 안끊남
솔직히 배송전 주문취소는 판매자 연락만 잘됐어도 진짜 간단하게 처리되는 일이 아니냐며
전화도 안되고 Q&A 문의 답도 없다고하니 "본인이 한가한줄 아냐면서" 그렇게 말을하네요
온라인에서 옷파는 업을 하면서 고객문의를 한가할때만 받아줄일은 아니잖아요
암튼 마지막 전화는 욕은 안했지만 따지고 드는걸로 봐서 사과하라니까 그글보고 해결볼려고 연락온거같은데 사과는 안하고 지말만 계속해서 전화끊었떠니 또 전화와서 찾아온다고 협박 하길래 차단했는데요
Q&A글을 지가 잘못한부분이 나와있는거는 삭제를 하니까 남들이 보기엔 진상 블랙컨슈머처럼 보이기도하고
아무리 얼굴 안보이는 온라인상이지만.. 그래도 좀 그렇잖아요?
남들이 제 글을보고 혀를차며 ㅉㅉ배송료 아낄려고 발악하네 이럴거 아니에요
어우..생각만 해도 싫구요
그리고 저런판매자 잘못만나서 피해볼까봐 적은 부분도 있구요
세상이 이런 판매자가 있나요?
판매자는 저를 고소한다고 하네요.. 고소한단말을 계속하는데 할꺼면 그냥하면대지
왜자꾸 나한테 통보인지..
그래서 글을 올린 이유는..비슷한 일을 겪으신 분이나 이쪾으로 전문가님 계시면 조언좀 부탁드릴려구요
저는 고소하면 벌금낼꺼까지는 생각을 하고있꾸요
저런년 한테 합의금 줄 생각은 1도 없구요
솔직히 욕도 나만 억어먹었고 피해도 나만 봤는데 왜 고소를 당하는지도 모르겠고
판매자도 댓글중에 공개적으로 나를 비하하는 댓글을 달긴했는데 그부분도 증거로 가지고있고
당장 고소는 안할껀데
혹시 판매자가 고소를 한다고하면 그 이후에 저도 움직일 생각인데 그렇게 진행해도 될까요?
그리고 전화로 욕을할땐 옆에 남자친구가 있어서 다 들었구요..
그런경우도 모욕죄랑 협박죄 성립이 될까요?
살다살다 별 히안한일 다겪네요
투버튼 하이 속밴딩 데님부츠컷 바지 가격도 저렴이도 아니도 59800원인데
기본적인 판매정신은 갖춰서 판매해야 하는거 아닌가요?
고객이 옷이 작다고 반품하면 속으로 돼지년이라고 욕하는게 정상이에요?
옷을 몸에다 맞추려고 하지마세요 ??? 제정신인가 진짜
부산 전포동에서 오프라인으로 옷장사를 하고있는거같은데 진짜 면상한번 보러가고싶네
저도 써놓고 보니 너무 길어서 집중도 안되고 재미도 없네요
그래도 끝까지 읽어주신분들..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