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거리다보니 자주 못만나서
통화하는걸 자주하는데요
제가 심심하다고 게임같은거 하자고했는데
3시간넘게 계속 인터넷만보다가 ..졸려하더라고요
그래서 몇시에 일어날거냐고 물었더니 약속을 하면 그시간에 못일어날까봐 그냥 알아서 잘만큼 자고 싶다더군요
최근에 사람들에게 마음이 다쳐 치인 일도 있어서
진짜 얘하나보고있는데 너무서운해서 울었어요
언제일어나는지라도 알려주고 가라해도 자기가 못지킬까봐 싫다고하고
기다리는 내생각도해주라니까 왜기다리냐고합니다..
자기가 자고 싶을때 맘대로 자지 못해 자유가없는 느낌이라고해요
솔직히 제가 너무 집착하는 걸까요?
이런남자를 계속 만나야되는걸까요?
남친이 이런 얘기할 때마다 저는 별로 중요하지 않은 것 같아서 너무 서운해서 꼭 울곤합니다
다른거 꼭해야하는거가있다면 일찍이라도 일어나는앤데..
제가 2시간만자고 일어나 나 봐주라 라고하면 못 일어 날거같다고 해요,
왜다른건 잘일어나는데 나와의 약속은 벌써부터 지킬수없을것처럼 말하냐구 울었더니 한숨쉬면서 실증난사람처럼 합니다
제가 그시간에 억지루 그냥 다른걸해야되나요?
이러다가 멀어질거같아요
제가 집착이 심해서 오바하는걸까요?
남친에게 서운해요
통화하는걸 자주하는데요
제가 심심하다고 게임같은거 하자고했는데
3시간넘게 계속 인터넷만보다가 ..졸려하더라고요
그래서 몇시에 일어날거냐고 물었더니 약속을 하면 그시간에 못일어날까봐 그냥 알아서 잘만큼 자고 싶다더군요
최근에 사람들에게 마음이 다쳐 치인 일도 있어서
진짜 얘하나보고있는데 너무서운해서 울었어요
언제일어나는지라도 알려주고 가라해도 자기가 못지킬까봐 싫다고하고
기다리는 내생각도해주라니까 왜기다리냐고합니다..
자기가 자고 싶을때 맘대로 자지 못해 자유가없는 느낌이라고해요
솔직히 제가 너무 집착하는 걸까요?
이런남자를 계속 만나야되는걸까요?
남친이 이런 얘기할 때마다 저는 별로 중요하지 않은 것 같아서 너무 서운해서 꼭 울곤합니다
다른거 꼭해야하는거가있다면 일찍이라도 일어나는앤데..
제가 2시간만자고 일어나 나 봐주라 라고하면 못 일어 날거같다고 해요,
왜다른건 잘일어나는데 나와의 약속은 벌써부터 지킬수없을것처럼 말하냐구 울었더니 한숨쉬면서 실증난사람처럼 합니다
제가 그시간에 억지루 그냥 다른걸해야되나요?
이러다가 멀어질거같아요
제가 집착이 심해서 오바하는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