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11월쯤에 아이폰 13프로 유플러스샵에서 36개월 할부로 구입해서 쓰고 있다가 작년 12월에 우연히 휴대폰도매직판점에서 제가 유플러스에 약정한 것을 보고 자기네에서 더 이득적으로 바꿔주겠다고 합니다.
제가 쓰고 있던 산지 별로 안된 멀쩡한 유플러스 소속 아이폰 13프로를 도매점에 반납하고 (여기서 아무런 혜택을 받지 않았습니다) KT로 통신사를 변경해 KT소속 아이폰 13프로로 변경해 사용하고 있었는데
약 5개월이 지나 뒤늦게 안 사실이 KT 요금과 단말기할부금은 제 계좌이체로 유플러스 단말기할부금은 엄마 신용카드로 지금까지 이중으로 단말기 할부금이 나가고 있었답니다. 이거 완전 손해 아닌가요?
계약 당시로 돌아갔을 때 그 직원이 2년만 사용하면 아무런 비용 없이 깔끔하게 바꿀 수 있고 저에게 이득적인 내용만 강조해 설명하고 멀쩡한 핸드폰 바꿔놓고 단말기 이중으로 나간다는 내용은 강조하지 않으셨습니다. 저 사기 당한 거 맞죠? 이걸 5개월 뒤에 알게 되어서 저랑 엄마는 분노중이고 그 사람한테 톡으로 따지니 계속 서류에 이미 그렇게 써있다고 2년만 쓰면 바꿀수있다고 이말만 하면서 둘러댑니다
화가나서 kt 측에 이사실을 말했고 하루뒤에 처리 내용을 알려주신다고 합니다.
이 상황에 저는 어떻게 해야할까요?
멀쩡한 핸드폰 통신사 옮겨서 단말기 할부금 이중으로 나가게 하는게 정상인가요?
지금은 연락도 안봅니다 통신사 측에 연락해서 해당 가게 컴플레인 건 상태인데 연락조차 안오고 있습니다
+월요금 싸게 해준다고 해놓고 뒤늦게 보니 48개월 가입시켰습니닼ㅋㅋㅋㅋㅋㅋㅋ아이폰13슈퍼체인지 있다면서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홍대에서 휴대폰 사기를 당했습니다 도와주세요…
작년 11월쯤에 아이폰 13프로 유플러스샵에서 36개월 할부로 구입해서 쓰고 있다가 작년 12월에 우연히 휴대폰도매직판점에서 제가 유플러스에 약정한 것을 보고 자기네에서 더 이득적으로 바꿔주겠다고 합니다.
제가 쓰고 있던 산지 별로 안된 멀쩡한 유플러스 소속 아이폰 13프로를 도매점에 반납하고 (여기서 아무런 혜택을 받지 않았습니다) KT로 통신사를 변경해 KT소속 아이폰 13프로로 변경해 사용하고 있었는데
약 5개월이 지나 뒤늦게 안 사실이 KT 요금과 단말기할부금은 제 계좌이체로 유플러스 단말기할부금은 엄마 신용카드로 지금까지 이중으로 단말기 할부금이 나가고 있었답니다. 이거 완전 손해 아닌가요?
계약 당시로 돌아갔을 때 그 직원이 2년만 사용하면 아무런 비용 없이 깔끔하게 바꿀 수 있고 저에게 이득적인 내용만 강조해 설명하고 멀쩡한 핸드폰 바꿔놓고 단말기 이중으로 나간다는 내용은 강조하지 않으셨습니다. 저 사기 당한 거 맞죠? 이걸 5개월 뒤에 알게 되어서 저랑 엄마는 분노중이고 그 사람한테 톡으로 따지니 계속 서류에 이미 그렇게 써있다고 2년만 쓰면 바꿀수있다고 이말만 하면서 둘러댑니다
화가나서 kt 측에 이사실을 말했고 하루뒤에 처리 내용을 알려주신다고 합니다.
이 상황에 저는 어떻게 해야할까요?
멀쩡한 핸드폰 통신사 옮겨서 단말기 할부금 이중으로 나가게 하는게 정상인가요?
지금은 연락도 안봅니다 통신사 측에 연락해서 해당 가게 컴플레인 건 상태인데 연락조차 안오고 있습니다
+월요금 싸게 해준다고 해놓고 뒤늦게 보니 48개월 가입시켰습니닼ㅋㅋㅋㅋㅋㅋㅋ아이폰13슈퍼체인지 있다면서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