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 직장 퇴사 후 이직 확정회사에서 일방적인 입사취소를 당하였는데 구제나 보상 청구가 가능한지요?
호시탐탐2022.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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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너무 황망하고 앞이 깜깜하여 문의를 드립니다. 이직이 확정되어 전직장을 퇴사하였고 이직한 회사에 첫출근을 했는데 내부 이슈 정리 후 출근일정을 다시 통보한다고 하여 대기를 시키고 연락을 주지 않다가 첫출근 일주일 후 연락을 드리니 합리적이지 않은 일방적인 사유로 입사 취소 통보를 받게 되어 억울함을 조금이라도 보상을 받을 수 있을지 여쭈어 보게 되었습니다. 특히, 입사 제안주신 분의 디렉션과 가이드에 따라 전직장 퇴사를 한 상황이고 대기기간을 포함하여 추후 불확실성한 취업 일정까지 감안할때 큰 피해가 너무 큽니다. 특히, 암환자인 아버지와 초등 자녀들을 보살피는 가장으로서 기회 비용을 포함한 상당한 금전적 손해와 정신적, 육체적인 스트레스 크기에 이 억울함에 대한 구제와 보상이 가능한지 여쭈어보고자 합니다.
1. 모회사 스타트업 마케팅팀장으로 재직중이었던 본인은 지난 2022년 3월 중 전 직장에서 6개월 정도 함께 근무를 했었던 지인분으로부터 본인이 재직하는 <메타버스 업종: 더**>라는 회사의 입사 제안(이력서 제출 요청)을 받았고 정상적인 전형절차를 밟아 입사 확정을 받았습니다.
- 지인 CPO에게 2022. 5. 11 출근 확인 전달 드렸으며, 시간과 출근 장소 재확인 요청
2. 이와 같이 정상적인 절차를 거쳐 입사 예정일 2022. 5. 11 9시 20분 경에 서울 양재동 사무실에 출근을 하였는데, 회사 내부 이슈로 금일부터의 출근이 어려운 상황 양해 요청 및 금일 또는 금주 내 일사일정을 재통보 한다고 하여 집으로 돌아가는 상황이 발생했습니다. 일단 대표이사 여동생이라고 밝힌 재무이사(CFO)분께서 여러가지 어려운 상황들 설명해주셔서 입사 일정만 연기된 것으로 판단되어 최대한 이해와 양해의 견지로 대응하였습니다.
▶ 2022. 5. 11(오전 9시 30분 서울 양재동 본사 사무실 출근)
- 지인 CPO에게 사무실 도착 유선을 드리니 회사로부터 별도 연락을 받은 게 없는지 역질문
- 지인 CPO에게 레퍼런스 체크 외에 별도 안내를 받은 것은 없었다 답변
- 지인 CPO가 CEO에게 본인의 출근 사실 통보
- CEO는 레퍼러스 체크는 본인이 문제 없음 확인하였으나, 입사일정만 미스컴이라 함
- CEO는 CFO가 오면 안내 받으면 된다고 함
- CPO로부터 디자인팀장도 일부 직원 소개 진행
- CFO가 10시 정도 도착하여 본인에게 연락 사전에 드리지 못해서 죄송하다면 1층 카페에서 면담을 진행 하자고 함
- CFO는 전일 저녁에 레퍼런스 체크를 자료를 받아 오늘 연락을 드리려 했다고 함. 전일 연락을 드리지 못해 불편을 드린 점 양해를 구함
- CFO는 1차 면접관인 CSO가 회사에 물의를 일으켜 혼란스런 상황으로 이 부분이 정리된 후 입사일정을 조정하는 것으로 내부에서 결론이 났다고 함
- CFO는 CSO가 직장 내 성희롱, 갑질, 인종차별, 부적절한 회식비 청구를 비롯한 비위와 심지어 투자사(자)에게 연락을 취해 경영진을 이간질 하는 등 많은 이슈로 리스크 모니터링과 관리를 진행중이라 함
- CFO는 CSO와 그가 스카우트한 본인에게 입사 제안을 한 지인 CPO가 재직중에 채용한 인사 관련하여 CSO는 물론 일부 채용자 등에서 허위 경력을 발견되었고 과한 연봉설정으로 취업장사를 한 건지 의심을 하고 있다고 함
- CFO는 이에 따라 CSO는 사직 처리가 되었으며, 지인 CPO도 면밀하게 모니터링 중이라고 하며 저와 관계 친밀도에 대한 문의를 집요하게 함
- CFO는 결과적으로 입사 여부와는 상관이 없으나 내부 조직 정비의 시간이 필요하여 금일 또는 금주까지 입사일정을 재 안내 드린다고 함
- CFO는 입사시 책정된 연봉이 과도하게 잡혀있다고 판단되어 500만원 추가 조정 후 6개월 후애 다시 상승 재평가를 하자고하여 가능하면 원래 연봉에 맞추어주시기를 희망한다고 전달
- 본인이 이러한 내부 관련 내용을 지인 CPO랑 공유 여부를 여쭈어 보자 CFO는 상호 커뮤니케이션 오류가 발생할 수 있으니 미공유 요청
3. 그러나 연락주신다는 일정에 연락이 없고 출근 후 7일 경과 시점에 CFO에게 문의를 드렸으나 이제는 황당하고 황망한 이유로 입사자체가 취소될 것이라 말씀을 주시고, 결국 금일(2022. 5. 19 16시 3분 기준) 불합격 문자를 수령했습니다.
▶ 2022. 5. 18(13시 58분부터 9분 21초 통화: 녹취)
- 지속적으로 연락을 없으셔서 우선 카카오톡으로 정중하게 CFO에게 상황 안내 요청을 드리니 후에 전화(첨부: 녹취내용)를 주심
- CFO는 대표이사 직속부서인 기획팀에서 저를 채용 안하겠다고 하며 CFO가 권유를 했지만 해당부서에서 받지를 않겠다고 요청을 하여 입사 취소가 될 예정이며, 이에 어떻게 전달을 드려야할지 몰라 연락을 못드렸다 함.
- CFO에게 본인은 인터뷰 절차 및 레퍼런스 체크를 진행하고 결격사유가 없음을 대표이사에게 구두로 확인까지 받았는데 이해가 안되며, 현재 입사를 담보한 상황에서 퇴사를 종용받아 오갈때가 없는 처지임을 호소.
- 또한, CEO에게 대표이사 면접 후 입사까지 상당한 시간이 확보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이 시점에서 통보를 하는 것은 본인의 많은 기회비용을 상쇄시키는 갑질 행사임을 토로
- CFO는 회사에서 메일이나 문서로 정상적으로 합격 통보한 사실이 없는데 왜 먼저 퇴사를 했느냐 입사 취소는 문제가 없다라고 하셨고, 본인은 사용자의 부서장과 최고결정권자가 구두 통보를 하였기에 회사와 동일한 절차를 진행했다고 판단한다고 말씀드림.
- 본인은 CFO가 1주전 면담해서 입사 여부는 상관없음이 시간을 달라하셨음을 상기 시켜드렸으나, 그건 개인적인 의견이고 회사의 입장이다 아니다라고 답변하심
- CFO는 결론적으로 입사 취소 통보(불합격이 아닌)를 할 예정이며, 금일(2022. 5. 18) 또는 명일(2022. 5. 19) 통보해준다고 함.
- 본인은 CFO에게 갑질에 준하는 행위임을 또한 한 가정의 경제상황을 파탄을 낸 무책임을 호소하였으나 회피함
- CFO에게 통화 종료 후 제안을 주신 지인 CFO에게 최종 입사 취소 상황 공유
- 지인 CPO로부터 내부 협업툴 내에서 본인의 입사 관련 공유내용 전달 받음(첨부)
▶ 2022. 5. 18(17시 2분부터 4분 43초 통화: 녹취)
- CFO에게 다시 한 번 눈물로 암환자인 아버님을 모시고 두 아이를 가장으로서의 책임을 다할 수 있게 정상적인 입사를 인정해달라 요청. 아울러, 지인 CPO는 특별한 관계가 아닌 저의 업무 능력의 기대와 기업의 비전에 따른 정상적인 절차였음을 다시 한 번 강조
- CFO는 입사 취소 사유가 해당 부서(기획팀)의 거부라고 하셨는데 그 부서를 총괄하는 본부장이 저에게 제안을 주신 지인 CPO를 감안할 때 이해가 안되는 부분임을 다시 호소
- CFO는 본인은 권한이 없고 입사 가능성이 없다 하심
- 최종적으로 본인은 그럼 입사 취소 통지만 정상적으로 보내달라고 통화 종료
▶ 2022. 5. 19(16시 3분 불합격 통지 문자 수신)
- 입사 취소 통지도 공유가 없어서 카카오톡을 통해 재요청을 드렸으나 지속적으로 연락이 없어 문자로 재요청을 CFO로부터 드렸으며, 2022. 16시 3분에 개인문자로 불합격 문자 수신
[문의내용]
1. 본인은 그 누가 보더라도 정상적인 절차를 거쳐 합격을 했음을 자부합니다. 5인 가족의 가장으로서 한달의 급여라도 밀리면 힘들다는 절박함으로 살고 있기 때문에 이것이 인정되지 않은 절차라면 이직을 결심하기 어려웠을 겁니다.
2. 회사(더블*) 경영진과 정치적인 대립각으로 보이는 CSO와 CSO가 채용한 지인 CPO 와 관련된 인력 정리 아젠다에 저를 포함 시킨 것 외에 합당하고 정당한 사유를 찾을 수가 없습니다. 오히려 이들의 채용활동에 대해 오히려 회사가 관리를 하지 못한 점이 크며 거짓으로 시간을 지체한 점도 회사의 잘못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어느 것이 정상적인 채용채널인지 인지를 할 수가 없는 상황이고 또한 CSO와 CPO 그 어떤 커넥션도 논의 된 바가 없습니다.
3. 반면에 본인은 퇴직금을 포함하여 대기기간, 그리고 불투명한 재취업 기간을 고려한 생계수단이 완전히 상실된 상태로 당장 5인 가족을 생계와 생활이 힘들어진 상황에 놓여져 절망적인 상황입니다.
따라서. 일방적인 입사 거부에 따른 취소나 피해(정신적 스트레스 포함)에 따른 보상이 가능한지 문의를 드립니다. 너무 억울해서 손이 발발 떨리는 상황인데, 5인 가정을 책임져야 하는 가장으로서 매우 당황스럽고 막막합니다. 깊이 헤아려 주시기를 조언을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현 직장 퇴사 후 이직 확정회사에서 일방적인 입사취소를 당하였는데 구제나 보상 청구가 가능한지요?
이직이 확정되어 전직장을 퇴사하였고 이직한 회사에 첫출근을 했는데 내부 이슈 정리 후 출근일정을 다시 통보한다고 하여 대기를 시키고 연락을 주지 않다가 첫출근 일주일 후 연락을 드리니 합리적이지 않은 일방적인 사유로 입사 취소 통보를 받게 되어 억울함을 조금이라도 보상을 받을 수 있을지 여쭈어 보게 되었습니다.
특히, 입사 제안주신 분의 디렉션과 가이드에 따라 전직장 퇴사를 한 상황이고 대기기간을 포함하여 추후 불확실성한 취업 일정까지 감안할때 큰 피해가 너무 큽니다. 특히, 암환자인 아버지와 초등 자녀들을 보살피는 가장으로서 기회 비용을 포함한 상당한 금전적 손해와 정신적, 육체적인 스트레스 크기에 이 억울함에 대한 구제와 보상이 가능한지 여쭈어보고자 합니다.
1. 모회사 스타트업 마케팅팀장으로 재직중이었던 본인은 지난 2022년 3월 중 전 직장에서 6개월 정도 함께 근무를 했었던 지인분으로부터 본인이 재직하는 <메타버스 업종: 더**>라는 회사의 입사 제안(이력서 제출 요청)을 받았고 정상적인 전형절차를 밟아 입사 확정을 받았습니다.
▶ 2022. 3. 30(카카오톡/ 유선)
- 지인 CPO에게 이력서 송부 완료
- CSO 배석하는 면접 일정 협의/ 확정(2022. 4. 6 18시) 공유 받음
▶ 2022. 4. 6(18시 1차 인터뷰 진행)
- 본사(서울 양재) 회의실 IR 미팅 진행으로 부득이하게 1층 카페에서 CSO/ CPO 참석 인터뷰
- 1시간 정도 커리어 리뷰 및 회사 소개 후 CSO로부터 합격 구두 통보 받음
- 연봉은 20년차 기준 부장 4~5년차 레벨로 회사 급여테이블로 ****만원 제시 받음
- 금주까지 고민하고 입사 여부 회신 드린다고 함
- 입사 의사 확정 후 일정은 1개월 정도 소요 예정으로 5월 둘째 주 정도 입사 가능 공유
- 대표이사 면접은 PASS 예정이라고 전달 받음
▶ 2022. 4. 8(카카오톡/ 유선)
- 지인 CPO에게 입사 의사 확인 전달(차주에 회사 퇴사 통보하고 입사일정 협의 예정)
- 지인 CPO는 합류하는 것으로 내부 공유하겠다 전달 받음
▶ 2022. 4. 12(카카오톡)
- 지인 CPO에게 재직 중인 회사에 퇴사 통보했음을 공유/ 입사일정 전달(2022. 5. 9)
▶ 2022. 4. 20(유선/ 카카오톡)
- CPO로부터 대표이사 면접 필요 및 일정 협의/ 합의(2022. 4. 25 11시: 유선 확인)
▶ 2022. 4. 25(2차 김** 대표이사 면접 진행, 약 1시간 정도)
- 대표이사로부터 최종 레퍼런스 체크 후 특이사항 없으면 입사하는 것으로 확정 받음
- 지인 CPO가 본인의 현 직장 퇴사일정(2022. 4. 30) 공유 및 입사일정(2022. 5. 9) 대표 보고
- CPO로부터 연봉 ****만원(-1,000만원 조정) 및 대표이사 직속 근무 예정 공유 받음
▶ 2022. 4. 26~
- 지인 CPO로부터 회사소개서 및 서비스 소개서 등 내부 문서 전달받고 사전 스터디 요청
- HR 대행사 <위크루트>로부터 레퍼런스 체크 절차 진행 안내 이메일 받음
- 레퍼런스 체크 관련 전직장 대표이사 등 총 3명에게 체킹 요청 및 관련 서류 제출 완료
▶ 2022. 4. 30: 현 직장 퇴사
▶ 2022. 5. 4(유선)
- 지인 CPO에게 본인 개인사 이슈로 출근일정 5. 11로 연기 요청
- 지인CPO로부터 일정 조정 확정을 받았으며, 내부 공유했다고 전달받음
- (첨부) 내부 협업툴 내 본입 입사관련 내용 확인 증거 확보
▶ 2022. 5. 6(유선/ 카카오톡)
- 지인 CPO으로부터 출근일정 재확인 요청 받음
- 지인 CPO에게 2022. 5. 11 출근 확인 전달 드렸으며, 시간과 출근 장소 재확인 요청
2. 이와 같이 정상적인 절차를 거쳐 입사 예정일 2022. 5. 11 9시 20분 경에 서울 양재동 사무실에 출근을 하였는데, 회사 내부 이슈로 금일부터의 출근이 어려운 상황 양해 요청 및 금일 또는 금주 내 일사일정을 재통보 한다고 하여 집으로 돌아가는 상황이 발생했습니다. 일단 대표이사 여동생이라고 밝힌 재무이사(CFO)분께서 여러가지 어려운 상황들 설명해주셔서 입사 일정만 연기된 것으로 판단되어 최대한 이해와 양해의 견지로 대응하였습니다.
▶ 2022. 5. 11(오전 9시 30분 서울 양재동 본사 사무실 출근)
- 지인 CPO에게 사무실 도착 유선을 드리니 회사로부터 별도 연락을 받은 게 없는지 역질문
- 지인 CPO에게 레퍼런스 체크 외에 별도 안내를 받은 것은 없었다 답변
- 지인 CPO가 CEO에게 본인의 출근 사실 통보
- CEO는 레퍼러스 체크는 본인이 문제 없음 확인하였으나, 입사일정만 미스컴이라 함
- CEO는 CFO가 오면 안내 받으면 된다고 함
- CPO로부터 디자인팀장도 일부 직원 소개 진행
- CFO가 10시 정도 도착하여 본인에게 연락 사전에 드리지 못해서 죄송하다면 1층 카페에서 면담을 진행 하자고 함
▶ 2022. 5. 11(오전 10시 30분 본사 건물 1층 카페에서 CFO와 면담 진행)
- CFO는 전일 저녁에 레퍼런스 체크를 자료를 받아 오늘 연락을 드리려 했다고 함. 전일 연락을 드리지 못해 불편을 드린 점 양해를 구함
- CFO는 1차 면접관인 CSO가 회사에 물의를 일으켜 혼란스런 상황으로 이 부분이 정리된 후 입사일정을 조정하는 것으로 내부에서 결론이 났다고 함
- CFO는 CSO가 직장 내 성희롱, 갑질, 인종차별, 부적절한 회식비 청구를 비롯한 비위와 심지어 투자사(자)에게 연락을 취해 경영진을 이간질 하는 등 많은 이슈로 리스크 모니터링과 관리를 진행중이라 함
- CFO는 CSO와 그가 스카우트한 본인에게 입사 제안을 한 지인 CPO가 재직중에 채용한 인사 관련하여 CSO는 물론 일부 채용자 등에서 허위 경력을 발견되었고 과한 연봉설정으로 취업장사를 한 건지 의심을 하고 있다고 함
- CFO는 이에 따라 CSO는 사직 처리가 되었으며, 지인 CPO도 면밀하게 모니터링 중이라고 하며 저와 관계 친밀도에 대한 문의를 집요하게 함
- CFO는 결과적으로 입사 여부와는 상관이 없으나 내부 조직 정비의 시간이 필요하여 금일 또는 금주까지 입사일정을 재 안내 드린다고 함
- CFO는 입사시 책정된 연봉이 과도하게 잡혀있다고 판단되어 500만원 추가 조정 후 6개월 후애 다시 상승 재평가를 하자고하여 가능하면 원래 연봉에 맞추어주시기를 희망한다고 전달
- 본인이 이러한 내부 관련 내용을 지인 CPO랑 공유 여부를 여쭈어 보자 CFO는 상호 커뮤니케이션 오류가 발생할 수 있으니 미공유 요청
3. 그러나 연락주신다는 일정에 연락이 없고 출근 후 7일 경과 시점에 CFO에게 문의를 드렸으나 이제는 황당하고 황망한 이유로 입사자체가 취소될 것이라 말씀을 주시고, 결국 금일(2022. 5. 19 16시 3분 기준) 불합격 문자를 수령했습니다.
▶ 2022. 5. 18(13시 58분부터 9분 21초 통화: 녹취)
- 지속적으로 연락을 없으셔서 우선 카카오톡으로 정중하게 CFO에게 상황 안내 요청을 드리니 후에 전화(첨부: 녹취내용)를 주심
- CFO는 대표이사 직속부서인 기획팀에서 저를 채용 안하겠다고 하며 CFO가 권유를 했지만 해당부서에서 받지를 않겠다고 요청을 하여 입사 취소가 될 예정이며, 이에 어떻게 전달을 드려야할지 몰라 연락을 못드렸다 함.
- CFO에게 본인은 인터뷰 절차 및 레퍼런스 체크를 진행하고 결격사유가 없음을 대표이사에게 구두로 확인까지 받았는데 이해가 안되며, 현재 입사를 담보한 상황에서 퇴사를 종용받아 오갈때가 없는 처지임을 호소.
- 또한, CEO에게 대표이사 면접 후 입사까지 상당한 시간이 확보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이 시점에서 통보를 하는 것은 본인의 많은 기회비용을 상쇄시키는 갑질 행사임을 토로
- CFO는 회사에서 메일이나 문서로 정상적으로 합격 통보한 사실이 없는데 왜 먼저 퇴사를 했느냐 입사 취소는 문제가 없다라고 하셨고, 본인은 사용자의 부서장과 최고결정권자가 구두 통보를 하였기에 회사와 동일한 절차를 진행했다고 판단한다고 말씀드림.
- 본인은 CFO가 1주전 면담해서 입사 여부는 상관없음이 시간을 달라하셨음을 상기 시켜드렸으나, 그건 개인적인 의견이고 회사의 입장이다 아니다라고 답변하심
- CFO는 결론적으로 입사 취소 통보(불합격이 아닌)를 할 예정이며, 금일(2022. 5. 18) 또는 명일(2022. 5. 19) 통보해준다고 함.
- 본인은 CFO에게 갑질에 준하는 행위임을 또한 한 가정의 경제상황을 파탄을 낸 무책임을 호소하였으나 회피함
- CFO에게 통화 종료 후 제안을 주신 지인 CFO에게 최종 입사 취소 상황 공유
- 지인 CPO로부터 내부 협업툴 내에서 본인의 입사 관련 공유내용 전달 받음(첨부)
▶ 2022. 5. 18(17시 2분부터 4분 43초 통화: 녹취)
- CFO에게 다시 한 번 눈물로 암환자인 아버님을 모시고 두 아이를 가장으로서의 책임을 다할 수 있게 정상적인 입사를 인정해달라 요청. 아울러, 지인 CPO는 특별한 관계가 아닌 저의 업무 능력의 기대와 기업의 비전에 따른 정상적인 절차였음을 다시 한 번 강조
- CFO는 입사 취소 사유가 해당 부서(기획팀)의 거부라고 하셨는데 그 부서를 총괄하는 본부장이 저에게 제안을 주신 지인 CPO를 감안할 때 이해가 안되는 부분임을 다시 호소
- CFO는 본인은 권한이 없고 입사 가능성이 없다 하심
- 최종적으로 본인은 그럼 입사 취소 통지만 정상적으로 보내달라고 통화 종료
▶ 2022. 5. 19(16시 3분 불합격 통지 문자 수신)
- 입사 취소 통지도 공유가 없어서 카카오톡을 통해 재요청을 드렸으나 지속적으로 연락이 없어 문자로 재요청을 CFO로부터 드렸으며, 2022. 16시 3분에 개인문자로 불합격 문자 수신
[문의내용]
1. 본인은 그 누가 보더라도 정상적인 절차를 거쳐 합격을 했음을 자부합니다. 5인 가족의 가장으로서 한달의 급여라도 밀리면 힘들다는 절박함으로 살고 있기 때문에 이것이 인정되지 않은 절차라면 이직을 결심하기 어려웠을 겁니다.
2. 회사(더블*) 경영진과 정치적인 대립각으로 보이는 CSO와 CSO가 채용한 지인 CPO 와 관련된 인력 정리 아젠다에 저를 포함 시킨 것 외에 합당하고 정당한 사유를 찾을 수가 없습니다. 오히려 이들의 채용활동에 대해 오히려 회사가 관리를 하지 못한 점이 크며 거짓으로 시간을 지체한 점도 회사의 잘못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어느 것이 정상적인 채용채널인지 인지를 할 수가 없는 상황이고 또한 CSO와 CPO 그 어떤 커넥션도 논의 된 바가 없습니다.
3. 반면에 본인은 퇴직금을 포함하여 대기기간, 그리고 불투명한 재취업 기간을 고려한 생계수단이 완전히 상실된 상태로 당장 5인 가족을 생계와 생활이 힘들어진 상황에 놓여져 절망적인 상황입니다.
따라서. 일방적인 입사 거부에 따른 취소나 피해(정신적 스트레스 포함)에 따른 보상이 가능한지 문의를 드립니다. 너무 억울해서 손이 발발 떨리는 상황인데, 5인 가정을 책임져야 하는 가장으로서 매우 당황스럽고 막막합니다. 깊이 헤아려 주시기를 조언을 간곡히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