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급식먹고 있는데 밥먹다 무의식적으로 고갤 들었음 근데 옆에서 짝남이 쳐다보고있었음..ㅠ
난 그것도 모르고 마스크 벗고..심지어 턱스크도 아님 그냥 아예 벗고 있었단 말이야...
암튼 짝남이 밥 다먹었는지 자기자리에서 급식판 들고 서있었음 약간.. 다먹었다 이제 가야지 하면서 막 일어서다가 멈춘 느낌(?)으로
그 상태에서 고개만 돌려서 날 빤히 쳐다보고있었음
정지화면처럼.. 나..마기꾼이라고 생각했으면 어떡해.. ?ㅠㅠㅠㅜ 마기꾼이라고 생각하진 않았겠지? 아 진짜ㅠㅜ
너네가 봤을땐 어떤것 같아? 마기꾼이라고 생각해서 일시정지하고 쳐다본건가 진짜 어떡해
나 진짜 어떡해ㅠ 짝남이 마기꾼이라고 생각한건 아니겠지?..ㅠ
오늘 급식먹고 있는데 밥먹다 무의식적으로 고갤 들었음 근데 옆에서 짝남이 쳐다보고있었음..ㅠ
난 그것도 모르고 마스크 벗고..심지어 턱스크도 아님 그냥 아예 벗고 있었단 말이야...
암튼 짝남이 밥 다먹었는지 자기자리에서 급식판 들고 서있었음 약간.. 다먹었다 이제 가야지 하면서 막 일어서다가 멈춘 느낌(?)으로
그 상태에서 고개만 돌려서 날 빤히 쳐다보고있었음
정지화면처럼.. 나..마기꾼이라고 생각했으면 어떡해.. ?ㅠㅠㅠㅜ 마기꾼이라고 생각하진 않았겠지? 아 진짜ㅠㅜ
너네가 봤을땐 어떤것 같아? 마기꾼이라고 생각해서 일시정지하고 쳐다본건가 진짜 어떡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