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후반 남자구요 요즘들어 부모님과의 의절을 진지하게 고민중입니다. 유치원때부터 동생이랑 차별을 받으며 지내왔고 동생이 울면 제가 아끼는 장난감을 주면서 달래기에 아끼는 물건을 안 뺏기려고 닉네임으로 이름을 적는 습관부터 누가 제 물건에 손대면 극도로 예민해지기도 합니다. 또한 중학교 1학년때는 아버지가 술마시고 들어오면 성추행도 일삼았구요 ( 본인은 기억 못하는 듯 합니다 ) 몸 아프면 아프면 공부 못해서 어쩌냐는 둥 맨날 다른 엄마 친구 아들들과 비교는 기본에 제가 말을 하면 무조건 자기네들 말이 맞다고만 하고 이야기를 듣는 시늉 조차 하지않았습니다 중고등학생때 공부해보겠다고 열심히 할때는 뒤에서 공부 열심히 안하는 것 같다고 학원/과외 다 끊어버리라고 맨날 말하는 둥 그냥 하나하나 다 풀기에는 쌓인게 너무 많아요 군인일때가 오히려 정신적으로 편안했을정도로 집에서 쉬는게 너무 불안하고 숨이 막힙니다. 취업하고나서 의절하려는 생각이 요즘 들어 강하게 드는데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1
부모 의절 한 사람 있나요?
요즘들어 부모님과의 의절을 진지하게 고민중입니다.
유치원때부터 동생이랑 차별을 받으며 지내왔고
동생이 울면 제가 아끼는 장난감을 주면서 달래기에
아끼는 물건을 안 뺏기려고 닉네임으로 이름을 적는 습관부터 누가 제 물건에 손대면 극도로 예민해지기도 합니다.
또한 중학교 1학년때는 아버지가 술마시고 들어오면 성추행도 일삼았구요 ( 본인은 기억 못하는 듯 합니다 )
몸 아프면 아프면 공부 못해서 어쩌냐는 둥
맨날 다른 엄마 친구 아들들과 비교는 기본에
제가 말을 하면 무조건 자기네들 말이 맞다고만 하고 이야기를 듣는 시늉 조차 하지않았습니다
중고등학생때 공부해보겠다고 열심히 할때는 뒤에서 공부 열심히 안하는 것 같다고 학원/과외 다 끊어버리라고
맨날 말하는 둥
그냥 하나하나 다 풀기에는 쌓인게 너무 많아요
군인일때가 오히려 정신적으로 편안했을정도로
집에서 쉬는게 너무 불안하고 숨이 막힙니다.
취업하고나서 의절하려는 생각이 요즘 들어 강하게 드는데
조언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