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이랑 어린이집때부터 친구였어 내가 초등학교 6학년때부터 남친을 좋아해가지고 중학교 1학년때 고백 했어 사귀자고 그래서 지금까지 900일 훌쩍 지난 지금까지 사귀고있어 (말이 안되면 댓글로 알려줘)
설마 900일까지 정말 행복하게 지내고 싸우지않았겠어? 많이 싸우고 시간도 몇번 가지고 근데
이번일로 난 너무 실망 받고 사겨도 되나 싶어 헤어지고 싶은 맘 너무 있는데 그만큼 걔를 너무 좋아해 내가 저녁을 먹고있었어 근데 카톡이 오더라고 카톡 온 애가
남자친구야 밥 얼른 먹고 방 들어가서 답 했어 근데
친구로 지내자고 카톡이 오더라고.. 난 너무 당황스러웠어 내가 그 날 학교끝나고 애들이랑 놀면서
남친도 거기에 합류되어있었거든 그때까지만해도 정말
괜찮아보였는데 갑자기 헤어지자니.. 당황스러울수밖에 없는거 아니야? 나는 계속 붙잡았지 근데 그만하래 그만하자고 그래서 알겠다고 반지는 내일 줄게 라고 보내고 계속 카톡이 오길래 난 계속 읽씹했어 이젠 전남친이 되는거고 전남친이랑 얘기하기 싫으니까 몇명
남녀섞인 단톡방이 있었는데 거기다가도 얘기했어 헤어졌으니까 사이 언급 안해줬음 좋겠어라고 애들은
다 알겠다하고 단톡방 분위기도 좀 안좋았고.. 그러면서 펑펑 울면서 친구랑 얘기했는데 남친한테 카톡이 오더라고 이게 장난이라면 나한테 화낼거야?라고..
무슨말인지 알겠지 이 모든게 장난이라고 솔직히
믿겨지지도 않아 뭐가 두려운지 그냥 붙잡아야겠다 라고 생각해 난 근데 내가 친구들한테 뭐가 될까 만우절때도 서로 짜고치고 헤어졌다고 장난친적있는데 걔네들도 처음에 말할땐 거짓말하지 말라고 하는거 내가 계속 아니라고 아니라고 하면서 믿은건데 내가 걔 얼마나 좋아하는지 깨닫는다나 뭐라나 사실 한달동안 시간 가지면서 이 일이 있었던거야 과학시간때도 큰 모둠으로
남친 모둠이랑 내 모둠이 같은거야 근데 내 옆에 와서
내 필통에 뭐가 있는지 보고 내가 실험해야 하는거 선생님한테 열심히 설명 듣고있는도중 남친친구가 내
볼펜 지우는거 있잖아 그거를 부셨다고 날 막 부르는거야
어차피 그거 1000원밖에 안해서 괜찮다고 그냥 버렸어
그리고 자리에서 설명들은거 그대로 하고있었는데
자꾸 내 팔을 만지작 거리는거야 시간 먼저 갖자고 한사람이 그런거 있냐고 그래서 난 앞 의자에 앉아서 했는데 걔도 다시 옆으로 와서 내 어깨를 본인쪽으로 밀더라고 시간 갖자는애가 자꾸 이러기 있냐고 나 너무 걔한테 헷갈려 여자랑 너무 심각하게 놀기도 해 여자사이에서 놀고 남자없는곳에서 나 너무 스트레스인데 어떻게하면 좋을까..ㅠ
900일 사귄 남친이 있는데사귀는게 너무 힘들고 지쳐..
남친이랑 어린이집때부터 친구였어 내가 초등학교 6학년때부터 남친을 좋아해가지고 중학교 1학년때 고백 했어 사귀자고 그래서 지금까지 900일 훌쩍 지난 지금까지 사귀고있어 (말이 안되면 댓글로 알려줘)
설마 900일까지 정말 행복하게 지내고 싸우지않았겠어? 많이 싸우고 시간도 몇번 가지고 근데
이번일로 난 너무 실망 받고 사겨도 되나 싶어 헤어지고 싶은 맘 너무 있는데 그만큼 걔를 너무 좋아해 내가 저녁을 먹고있었어 근데 카톡이 오더라고 카톡 온 애가
남자친구야 밥 얼른 먹고 방 들어가서 답 했어 근데
친구로 지내자고 카톡이 오더라고.. 난 너무 당황스러웠어 내가 그 날 학교끝나고 애들이랑 놀면서
남친도 거기에 합류되어있었거든 그때까지만해도 정말
괜찮아보였는데 갑자기 헤어지자니.. 당황스러울수밖에 없는거 아니야? 나는 계속 붙잡았지 근데 그만하래 그만하자고 그래서 알겠다고 반지는 내일 줄게 라고 보내고 계속 카톡이 오길래 난 계속 읽씹했어 이젠 전남친이 되는거고 전남친이랑 얘기하기 싫으니까 몇명
남녀섞인 단톡방이 있었는데 거기다가도 얘기했어 헤어졌으니까 사이 언급 안해줬음 좋겠어라고 애들은
다 알겠다하고 단톡방 분위기도 좀 안좋았고.. 그러면서 펑펑 울면서 친구랑 얘기했는데 남친한테 카톡이 오더라고 이게 장난이라면 나한테 화낼거야?라고..
무슨말인지 알겠지 이 모든게 장난이라고 솔직히
믿겨지지도 않아 뭐가 두려운지 그냥 붙잡아야겠다 라고 생각해 난 근데 내가 친구들한테 뭐가 될까 만우절때도 서로 짜고치고 헤어졌다고 장난친적있는데 걔네들도 처음에 말할땐 거짓말하지 말라고 하는거 내가 계속 아니라고 아니라고 하면서 믿은건데 내가 걔 얼마나 좋아하는지 깨닫는다나 뭐라나 사실 한달동안 시간 가지면서 이 일이 있었던거야 과학시간때도 큰 모둠으로
남친 모둠이랑 내 모둠이 같은거야 근데 내 옆에 와서
내 필통에 뭐가 있는지 보고 내가 실험해야 하는거 선생님한테 열심히 설명 듣고있는도중 남친친구가 내
볼펜 지우는거 있잖아 그거를 부셨다고 날 막 부르는거야
어차피 그거 1000원밖에 안해서 괜찮다고 그냥 버렸어
그리고 자리에서 설명들은거 그대로 하고있었는데
자꾸 내 팔을 만지작 거리는거야 시간 먼저 갖자고 한사람이 그런거 있냐고 그래서 난 앞 의자에 앉아서 했는데 걔도 다시 옆으로 와서 내 어깨를 본인쪽으로 밀더라고 시간 갖자는애가 자꾸 이러기 있냐고 나 너무 걔한테 헷갈려 여자랑 너무 심각하게 놀기도 해 여자사이에서 놀고 남자없는곳에서 나 너무 스트레스인데 어떻게하면 좋을까..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