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사람들은 다 한식이 건강식인 줄 알고 있는데 정크푸드나 마찬가지예요. 한국인들은 백반에 염장식품 위주로 섭취하니 항상 비리비리대고 영양부족에 염분과다에 위암 세계 1위 인거죠.
우리나라사람들이 옛날부터 좀 불쌍하고 없이 살았잖아요. 시골에서는 보릿고개 못 넘기고 마을 절반이 굶어죽기도 하고.... 하여튼 지지리 궁상떨며 살아온 민족이잖아요. 음식도 그래요. 그 민족이 살아온 것을 그대로 반영을 한다니까요. 이제 좀 바뀌어야 해요.
외국 음식에 비하면 한식은 진짜 쓰레기 같은 음식이예요. 외국인들이 싱싱한 채소와 야채로 셀러드를 만들어 먹을때 우리는 소금에 쩔은 채소를 먹고 외국인들이 싱싱한 해산물을 먹을때 우리는 소금에 쩔은 생선시체에서 우려낸 국물이나 먹고 살았죠.
백반과 염장식품이 주 매뉴인 한식은 엄청난 영양부족과 암을 불러오는 재앙같은 음식이예요. 가뜩이나 한식도 영양부족의 대명사인데 요즘 아이들은 또 미국에서 들어온 피자나 햄버거 같은 정크푸드나 먹잖아요. 그러니까 한국인들이 나이먹고 암이나 병에 잘 걸리는 거죠. 외국애들 안좋은 거 엄청 하는데도 한국인들보다 건강하고 몸 튼튼해요.
제가 외국에서 생활비 탕진하고 한창 힘들때 사람들이 안먹고 버려지는 음식이나 사먹고 살았을때가 있었어요. 거기는 먹을것이 풍부해서 최하층민들도 찌개에 백반이나 먹는 한국인들보다는 몇배로 좋은 음식먹고 살아요. 저는 아예 음식 사먹을 돈도 없어서 토마토, 감자, 콩죽, 하몬 조각 이런걸로 연명하고 살았어요. 그런때 조차도 한국에서 배불리 먹었을때보다 더 건강했죠. 도보로 피레니오스 넘어서 프랑스로 갈 정도로 튼튼했으니까요.
한국에 있을때는 잔병이나 걸릴정도로 몸이 약했는데 음식 바꾸고 나니까 엄청 건강해졌죠. 다시 한국으로 와서 옛날 생활로 돌아가니까 또 몸이 약해지더군요. 역시 먹는 음식이 중요하다는게 실감이 나네요.
술마시 고 다음날 속 쓰릴때 소금국으로 해장하는거 아니라고 친구들과 논쟁을 벌여도 제가 항상 져요. 여기서는 사람들이 다들 개념이 없어서 그냥 우기면 장땡이거든요. 하도 당당하게 우기며 진리처럼 받아드려지니까 친구들이 맞고 혹시 제가 틀린게 아닐까라는 생각이 드네요. 정말 술마신 다음날 라면으로 해장하면 좋은가요?
도피유학을 떠났다가 7년만에 한국에 돌아왔는데
그동안 한국은 월드컵도 개최하고 이명박도 집권하고 했는데 여전히 변함없이 구린 나라네요. 제일 구린게 뭐냐 하면 사람이 구리다는 거죠. 한국인들은 생긴 것도 구리게 생겼는데 개념도 없어요. 그러니 누가 좋아하겠습니까?
대통령도 개념이 없고 사람들도 개념없고 여전하네요. 달라진게 하나도 없어요. 안에서만 그러면 그냥 그 나라 문화구나 라고 넘어가는데 밖에서도 한국인들 모인 곳에서는 똑같이 개념없이 구니까 한국인은 혐오민족으로까지 분류하는 나라들이 있다죠?
한국인들은 역시 모이면 안된다니까.... 그래서 내가 해외에서도 한국인들이랑 엮이기 싫어서 엉뚱한 나라고 간거죠.
이번에 온 김에 군대나 다녀올까 했는데 도저히 더는 못 있겠네요. 군대에도 개념없는 놈들 투성일꺼 아니예요? 진짜 신물나네요. 한국에서 빈둥거리는 것도 재미없고 조만간 다시 뜰꺼니까 상관은 없는데 궁금한게 생겼어요. 그것 때문에 글을 올리는 건데 뭐냐하면......
형이 술마시고 속 쓰리다고 하는데 형 애인되는 여자가 신라면을 끓여주더라고요. 내가 속쓰릴땐 매운거 안좋다고 치우라고 하니까 다시 너구리 순한맛을 끓여오더라고요. 형이란 사람은 속 쓰리다면서 또 그걸 맛있게 먹어요.
여기서는 술마시고 다음날엔 뜨끈한 라면으로 해장하라는데 이거 미친거 아닌가요? 한국인들은 왜 그렇게 라면을 좋아해요? 나도 어렸을때는 종종 먹었지만 속쓰린데 라면을 먹는건 또 무슨 미친짓인지?
쓰린 속에 염분이 가득한 국물을 마시라고 하다니 제 정신들일까요?
찌게나 염장식품 위주의 한식이 건강에 좋다고 우기질 않나, 술마시고 라면으로 해장을 하라고 하질 않나....
한국 사람들은 다 한식이 건강식인 줄 알고 있는데 정크푸드나 마찬가지예요. 한국인들은 백반에 염장식품 위주로 섭취하니 항상 비리비리대고 영양부족에 염분과다에 위암 세계 1위 인거죠.
우리나라사람들이 옛날부터 좀 불쌍하고 없이 살았잖아요. 시골에서는 보릿고개 못 넘기고 마을 절반이 굶어죽기도 하고.... 하여튼 지지리 궁상떨며 살아온 민족이잖아요. 음식도 그래요. 그 민족이 살아온 것을 그대로 반영을 한다니까요. 이제 좀 바뀌어야 해요.
외국 음식에 비하면 한식은 진짜 쓰레기 같은 음식이예요. 외국인들이 싱싱한 채소와 야채로 셀러드를 만들어 먹을때 우리는 소금에 쩔은 채소를 먹고 외국인들이 싱싱한 해산물을 먹을때 우리는 소금에 쩔은 생선시체에서 우려낸 국물이나 먹고 살았죠.
백반과 염장식품이 주 매뉴인 한식은 엄청난 영양부족과 암을 불러오는 재앙같은 음식이예요. 가뜩이나 한식도 영양부족의 대명사인데 요즘 아이들은 또 미국에서 들어온 피자나 햄버거 같은 정크푸드나 먹잖아요. 그러니까 한국인들이 나이먹고 암이나 병에 잘 걸리는 거죠. 외국애들 안좋은 거 엄청 하는데도 한국인들보다 건강하고 몸 튼튼해요.
제가 외국에서 생활비 탕진하고 한창 힘들때 사람들이 안먹고 버려지는 음식이나 사먹고 살았을때가 있었어요. 거기는 먹을것이 풍부해서 최하층민들도 찌개에 백반이나 먹는 한국인들보다는 몇배로 좋은 음식먹고 살아요. 저는 아예 음식 사먹을 돈도 없어서 토마토, 감자, 콩죽, 하몬 조각 이런걸로 연명하고 살았어요. 그런때 조차도 한국에서 배불리 먹었을때보다 더 건강했죠. 도보로 피레니오스 넘어서 프랑스로 갈 정도로 튼튼했으니까요.
한국에 있을때는 잔병이나 걸릴정도로 몸이 약했는데 음식 바꾸고 나니까 엄청 건강해졌죠. 다시 한국으로 와서 옛날 생활로 돌아가니까 또 몸이 약해지더군요. 역시 먹는 음식이 중요하다는게 실감이 나네요.
술마시 고 다음날 속 쓰릴때 소금국으로 해장하는거 아니라고 친구들과 논쟁을 벌여도 제가 항상 져요. 여기서는 사람들이 다들 개념이 없어서 그냥 우기면 장땡이거든요. 하도 당당하게 우기며 진리처럼 받아드려지니까 친구들이 맞고 혹시 제가 틀린게 아닐까라는 생각이 드네요. 정말 술마신 다음날 라면으로 해장하면 좋은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