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 지방선거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광역단체장(광역시장•도지사) 당선자 맞추기에 도전합니다.
<1> 서울특별시장 선거 : 송영길 (( 전)더불어민주당 대표 / 국회의원 더불어민주당(인천 계양구을)) 당선예정.
(최대우 2022. 04. 07 원본 / 2022. 04. 16 수정 / 2022. 04. 18 최종본 / 2022. 04. 22 최종수정본)
문재인정부의 대표적인 실정(失政)으로 거론할 수 있는 정책(政策)은 '군 복무기간 단축'입니다. 1970 ~ 1980년대에나 필요했던 군 복무기간 단축을 문재인정부가 뒤 늦게 추진하면서 오히려 문재인정부의 '군 복무기간 단축'은 '청년 취업난'만 가중(加重)시키는 결과(結果)를 초래(招來)했습니다. 저는 2017. 07. 24. SNS를 통해 '군 복무기간'은 오히려 3개월 더 연장해야 한다고 주장해 왔습니다. (최대우 2017. 07. 24 원본 / 2021. 03. 25 수정본)
'(10명의 살인강도 잡는 것을 포기하는 한이 있더라도) 한사람이라도 억울하게 범인으로 몰려서 처벌받는 일이 없어야 한다'는 것이 (좌파진영의 주요당론이며) 더불어민주당과 문재인 전 대통령의 국정철학입니다. 즉, 10명의 살인강도를 풀어주는 한이 있더라도, 단 한명이라도 억울하게 범인으로 몰리는 일은 없어야 한다는 뜻입니다. 이 대목에서 저는 입이 쩌~억 벌어져서 다울어지지가 않네요. 옛 속담에 '구더기 생길까봐, 그 구더기가 무서워서 장담그는 것을 포기하느냐' 라는 속담이 떠오르네요. 여객기가 추락해서 수백명의 목숨을 잃는 일이 발생하곤 하는데, 죄파진영에서는 그 여객기 추락이 두려운데 어떻게 국제선 항공기를 타고 해외로 나가나요? 정말로 할 말이 없네요. '(10명의 살인강도 잡는 것을 포기하는 한이 있더라도) 한사람이라도 억울하게 범인으로 몰려서 처벌받는 일이 없어야 한다'는 것이 좌파진영의 주요 철학인데 이런분들한테 어떻게 국정을 맡길 수 있느냐 라는 의심이 생깁니다. 사법기관인 경찰은 아무일도 하지말고 월급만 받아먹고 가만히 앉자있어라 라는 뜻입니다. (최대우 2021. 11. 23 원본 / 2021. 11. 25 수정 / 2022. 05. 15 수정본)
6•1 지방선거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기초단체장(시장•군수•구청장) 당선자 맞추기에 도전합니다.
<1> 강북구청장(서울시 강북구) 선거 : 최선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의원 당선예정 (최대우 2022. 04. 07 최종본)
6•1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당선자 맞추기에 도전합니다.
<1> 인천 계양을 국회의원 보궐선거 : 이준석 현 국민의힘 당대표 당선예정 (최대우 2022. 05. 11 최종본)
// ( KaKaoStory ID : vvcdw1962 ) // // ( v v c d w 1 9 6 2 ) //
제목 : 병역의무와 청년취업난
작성 : 최대우 (2017. 07. 24)
단기간 병역의무를 수행하는 병사들의 군 복무기간을 현행(2017년)보다 3개월 더 연장해야 합니다. 그렇게 현행보다 3개월 더 늘어나게 되었으므로 장기간 군 복무에 따른 보상차원에서 병사들의 봉급인상은 수반되어야 합니다.
청년취업문제가 사회문제로 심각하게 대두되고 있는 현실속에서 청년 개개인 당사자의 입장에서 보면 군복무기간 단축은 전혀 감동을 주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군 복무를 전부 면제해주면 감동을 주겠지만 그렇게 몇개월 면제해주는 것만으로는 감동을 전혀 줄 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지난번 목함지뢰사태때 오히려 전역 연기를 신청하는 사례까지 발생하는 것을 보면 현행(2017년) 군 복무기간이 길어서 문제가 된 것은 아니다라는 것이고, 오히려 청년들의 입장에서 보면 취업난도 어려운 것이 현실이니까, 군 복무기간 동안 봉급을 올려주어 보상하는 것이 더 현실적이라는 것입니다.
결론적으로 말씀드리면, 병의 군 복무기간은 현행(2017년)보다 3개월 더 늘리고 그에 따른 보상차원에서 충분한 봉급인상을 병행 추진해야 합니다.
송영길 "19~29세 청년 3천만원 무이자 대출…공정한 출발선 보장"
<1> 서울특별시장 선거 : 송영길 (( 전)더불어민주당 대표 / 국회의원 더불어민주당(인천 계양구을)) 당선예정.
(최대우 2022. 04. 07 원본 / 2022. 04. 16 수정 / 2022. 04. 18 최종본 / 2022. 04. 22 최종수정본)
문재인정부의 대표적인 실정(失政)으로 거론할 수 있는 정책(政策)은 '군 복무기간 단축'입니다. 1970 ~ 1980년대에나 필요했던 군 복무기간 단축을 문재인정부가 뒤 늦게 추진하면서 오히려 문재인정부의 '군 복무기간 단축'은 '청년 취업난'만 가중(加重)시키는 결과(結果)를 초래(招來)했습니다. 저는 2017. 07. 24. SNS를 통해 '군 복무기간'은 오히려 3개월 더 연장해야 한다고 주장해 왔습니다. (최대우 2017. 07. 24 원본 / 2021. 03. 25 수정본)
'(10명의 살인강도 잡는 것을 포기하는 한이 있더라도) 한사람이라도 억울하게 범인으로 몰려서 처벌받는 일이 없어야 한다'는 것이 (좌파진영의 주요당론이며) 더불어민주당과 문재인 전 대통령의 국정철학입니다. 즉, 10명의 살인강도를 풀어주는 한이 있더라도, 단 한명이라도 억울하게 범인으로 몰리는 일은 없어야 한다는 뜻입니다. 이 대목에서 저는 입이 쩌~억 벌어져서 다울어지지가 않네요. 옛 속담에 '구더기 생길까봐, 그 구더기가 무서워서 장담그는 것을 포기하느냐' 라는 속담이 떠오르네요. 여객기가 추락해서 수백명의 목숨을 잃는 일이 발생하곤 하는데, 죄파진영에서는 그 여객기 추락이 두려운데 어떻게 국제선 항공기를 타고 해외로 나가나요? 정말로 할 말이 없네요. '(10명의 살인강도 잡는 것을 포기하는 한이 있더라도) 한사람이라도 억울하게 범인으로 몰려서 처벌받는 일이 없어야 한다'는 것이 좌파진영의 주요 철학인데 이런분들한테 어떻게 국정을 맡길 수 있느냐 라는 의심이 생깁니다. 사법기관인 경찰은 아무일도 하지말고 월급만 받아먹고 가만히 앉자있어라 라는 뜻입니다. (최대우 2021. 11. 23 원본 / 2021. 11. 25 수정 / 2022. 05. 15 수정본)
6•1 지방선거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기초단체장(시장•군수•구청장) 당선자 맞추기에 도전합니다.
<1> 강북구청장(서울시 강북구) 선거 : 최선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의원 당선예정 (최대우 2022. 04. 07 최종본)
6•1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당선자 맞추기에 도전합니다.
<1> 인천 계양을 국회의원 보궐선거 : 이준석 현 국민의힘 당대표 당선예정 (최대우 2022. 05. 11 최종본)
// ( KaKaoStory ID : vvcdw1962 ) // // ( v v c d w 1 9 6 2 ) //
제목 : 병역의무와 청년취업난
작성 : 최대우 (2017. 07. 24)
단기간 병역의무를 수행하는 병사들의 군 복무기간을 현행(2017년)보다 3개월 더 연장해야 합니다. 그렇게 현행보다 3개월 더 늘어나게 되었으므로 장기간 군 복무에 따른 보상차원에서 병사들의 봉급인상은 수반되어야 합니다.
청년취업문제가 사회문제로 심각하게 대두되고 있는 현실속에서 청년 개개인 당사자의 입장에서 보면 군복무기간 단축은 전혀 감동을 주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군 복무를 전부 면제해주면 감동을 주겠지만 그렇게 몇개월 면제해주는 것만으로는 감동을 전혀 줄 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지난번 목함지뢰사태때 오히려 전역 연기를 신청하는 사례까지 발생하는 것을 보면 현행(2017년) 군 복무기간이 길어서 문제가 된 것은 아니다라는 것이고, 오히려 청년들의 입장에서 보면 취업난도 어려운 것이 현실이니까, 군 복무기간 동안 봉급을 올려주어 보상하는 것이 더 현실적이라는 것입니다.
결론적으로 말씀드리면, 병의 군 복무기간은 현행(2017년)보다 3개월 더 늘리고 그에 따른 보상차원에서 충분한 봉급인상을 병행 추진해야 합니다.
[펀글] 송영길 "19~29세 청년 3천만원 무이자 대출…공정한 출발선 보장" - 뉴스1 (2022. 05. 22)
(서울=뉴스1) 박혜연 기자 =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는 20대 이하 청년들을 대상으로 '3000만원 무이자 대출'을 시행하겠다고 22일 밝혔다.
송 후보는 이날 '청년출발자산 발표문'을 통해 "부의 대물림 심화로 계층이동이 거의 차단된 청년들의 아픔을 해소하기 위해 서울시 거주 19~29세 청년 약 150만명에게 순차적으로 3000만원을 무이자로 대출해 공정한 출발선을 보장하겠다"고 밝혔다.
송 후보 캠프에 따르면 첫해에 27~29세를 대상으로 시범 실시를 한 이후 임기 내에 서울 거주 모든 19~29세 청년으로 확대 적용할 방침이다.
대출 후에는 최소 5년 거치기간을 두고 30세부터 10년간 원금을 분할 상환하는 방식이다. 서울시가 대출이자 전액을 지급한다.
송 후보는 "청년은 우리시대의 슬픈 자화상이자 희망"이라며 "천정부지로 뛰어오른 집값에 양질의 일자리는 자꾸 사라지고 시작의 격차가 날이 갈수록 커지고 있어 어두운 현실의 희생양이 돼 간다"고 밝혔다.
이어 "미래세대 청년들의 불공정한 출발을 해소하는 것은 이미 시대적 요구와 필요가 됐다. 이대로 가다가는 우리 사회의 미래는 암울해 질 것"이라고 공약 추진 배경을 설명했다.
송 후보는 "송영길 '청년출발자산'을 통해 공정하게 경쟁하는 삶을 보장하겠다"며 "서울시가 사회적 부모가 돼 자산을 만들어드리겠다"고 덧붙였다.
박혜연 기자(hypark@news1.kr)
(사진 설명)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가 21일 서울 마포구 월드컵경기장 평화의공원에서 열린 2022 서울신문 마라톤 대회에 참석해 아들, 딸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2.5.21/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