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게시판보다가 글써보기는 처음입니다!̆̈
올해 들어서 주변 친구들이 적령기에 들어서서 그런지 약속한듯이 하나둘씩 결혼을 많이 준비하더라구요..
특히 제일친한친구가 가을에 결혼한다는 소식을 들은 뒤 마음이 정말 싱숭생숭하더라구요
사귀던 사람이랑은 성격차이로 헤어지자 했고 그뒤로 소개는 몇번 받았어요
요즘 몇년째 이어오던 취미생활도 중단하고 회사-집 만 하니 생각이 깊어져서 무엇을 위해 사는지?ˀ 라는 생각도 들더라구요
이십대 중반까지만해도 자기개발 차원에서 열심히 배우고 모임 활동도 했는데 지금은 너무 무기력하네요
어렸을때부터 결혼생각이 있었고, 내면에 만들어 놓은 기준이 있어서 우울하네요ㅠ 비슷한 사람 만나 평범하게 결혼생활 하고싶은데
또래분들 비슷한 고민 있는지 궁금합니다
악플은 자제부탁드려요 ◡̈ 유리멘탈이라..
이십대후반 고민
안녕하세요 ◡̈ 게시판보다가 글써보기는 처음입니다!̆̈
올해 들어서 주변 친구들이 적령기에 들어서서 그런지 약속한듯이 하나둘씩 결혼을 많이 준비하더라구요..
특히 제일친한친구가 가을에 결혼한다는 소식을 들은 뒤 마음이 정말 싱숭생숭하더라구요
사귀던 사람이랑은 성격차이로 헤어지자 했고 그뒤로 소개는 몇번 받았어요
요즘 몇년째 이어오던 취미생활도 중단하고 회사-집 만 하니 생각이 깊어져서 무엇을 위해 사는지?ˀ 라는 생각도 들더라구요
이십대 중반까지만해도 자기개발 차원에서 열심히 배우고 모임 활동도 했는데 지금은 너무 무기력하네요
어렸을때부터 결혼생각이 있었고, 내면에 만들어 놓은 기준이 있어서 우울하네요ㅠ 비슷한 사람 만나 평범하게 결혼생활 하고싶은데
또래분들 비슷한 고민 있는지 궁금합니다
악플은 자제부탁드려요 ◡̈ 유리멘탈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