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일단 제목 욕 죄송합니다 너무빡쳐서 욕이 저절로 나오내요..하하..
(편리를 위해 음슴체 사용하겠습니다)
나는 평범하고 조용한 골목길에 살고있음.울동네는 진짜 번화가랑 조용한곳이 뚜렷하게 분리되어있고 나는 조용한 구역에 삼. 우리집 근처엔 꽤 큰 초등학교가있음.(여기를 A학교라고 함)
나도 그 초등학교를 나왔고 그학교 학년별티도 아주 잘알고 있었음.그리고 A학교 근처에 공원이있었음.보통 A학교 학생들은 거기서 많이 노는데(나도 그랬고) 코로나가 시작된 후로 공원위험하다고 학부모들이 공원에서 애들을 못 놀게함.그럼 애들은 어디서 노나..?우리 조용한 구역(골목길)에서 점점 모여 놀기 시작함..처음엔 코로나 때문에 위험도하니 조금 시끄러워도 그러려니함.근데...애들이 점점 선을 넘음. 비명을 지르기도하고 전동 킥보드 같은것을 들고와서 시끄럽게 타고 저녁 늦게까지 놀고...그래서 하다못한 나는 조용히좀 해달라고 애들한테 말함.애들이 처음엔 내가 말하니 무서워해서 바로 그러겠다함.그리고 그렇게 지나갈줄알았음..그애들은 며칠후 우리 골목길 한블록 넘어 골목길에가서 시끄럽게 떠들기 시작함. 거기사는 내친구도 애들이 너무 시끄럽게 해서 경고를 줌.그렇게 옆블록 골목길에서도 혼나고 우리 골목길에서도 혼나서 더 이상 안올줄암...우리집 앞에는 빌라가 하나 있음.거기 빌라 주차장이 주차되어있는 차들도 없고 골목사이여서 시원함.응..애들이 거기서 놀기시작함...진짜 미치는줄암.그래서 한번 더 경고를 줌.또 그럼.심지어는 더 시끄럽게..그리고 이번에는 그 빌라 주차장에서
음식도 먹음.당연히 안치움..우리 이웃분들이랑 울엄마가 치움.그리고 나는 시험기간이 되고 계속 떠드니까 겁나 열받음.그래서 그 애들을 살펴봄.알고보니 거기 노는 애들 몇명이 그 빌라에 사는 애들이였음.그리고 조만간 진짜 화내야겠다하고 들어감.그런데..사건이 하나터짐.울 아빠가 개빡침..그래서 아빠가 저녁먹는데도 시끄럽게 하니 빡쳐서 뭐라그럼.그랫더니 개네 무리중 애엄마가 옴.와...애엄마 적반하장임.진짜 1년전인데도 생생히 기억남.애들이 시끄러워봣자 얼마나 시끄럽겠녜 그리고 창문닫으면 되지않녜.ㅅㅂ그때 여름이였음 후...어쨋든 아부지 그거듣고 진짜 열받아서 개엄마랑 싸움.그리고 결국엔 늦게까지는 놀지 않는걸로 타협봄.그후로 애들 최대한 조용히 놀려함.그리고 나는 미안해져서 애들한테 가서 왜 시끄럽게 하면 안되는지 설명해주고 애들한테 딸기우유 초코우유까지 사줌.우리집 아래층에 간호사 언니도 산다.그리고 대학입시 준비하는 언니도 있다.이러면서 설명해주니 애들이 죄송하다고 사과함.나도 열받아서 좀 심하게 말했던게 생각나 사과함.그러고는 한동안 안오다가 그후로는 아예 안옴.이렇게 해피엔딩이였음 좋았겠지..ㅅㅂ..약 1년이 지난 지금..하...또옴...심지어는 여기 핫플레이스라고 소문 났는지 종종 다른애들도 보이더라.진짜 미칠것같음 아까전에 어디 하룻밤 자다와서 겁나 피곤해서 자고있는데 비명소리들리고 ㅈㄹ하길래..(창문 다닫고 문도닫음)열받아서 소리치고옴 이번에는 다른 꼬맹이들임.이 꼬맹이들은 내가 한소리 하니 억울하고 짜증났는지 내가 집에들어가니까 아니 나와보라고요!!진짜 ㅅㅂ 우리맘인데 어쩌라고..ㅇㅈㄹ하고있음..진짜 미치겠음.
이거 계속 악순환될 것같은데 좋은 해결책 제발없을까요..진짜 죽을 것 같아요
골목길 애샊기들..
하 일단 제목 욕 죄송합니다 너무빡쳐서 욕이 저절로 나오내요..하하..
(편리를 위해 음슴체 사용하겠습니다)
나는 평범하고 조용한 골목길에 살고있음.울동네는 진짜 번화가랑 조용한곳이 뚜렷하게 분리되어있고 나는 조용한 구역에 삼. 우리집 근처엔 꽤 큰 초등학교가있음.(여기를 A학교라고 함)
나도 그 초등학교를 나왔고 그학교 학년별티도 아주 잘알고 있었음.그리고 A학교 근처에 공원이있었음.보통 A학교 학생들은 거기서 많이 노는데(나도 그랬고) 코로나가 시작된 후로 공원위험하다고 학부모들이 공원에서 애들을 못 놀게함.그럼 애들은 어디서 노나..?우리 조용한 구역(골목길)에서 점점 모여 놀기 시작함..처음엔 코로나 때문에 위험도하니 조금 시끄러워도 그러려니함.근데...애들이 점점 선을 넘음. 비명을 지르기도하고 전동 킥보드 같은것을 들고와서 시끄럽게 타고 저녁 늦게까지 놀고...그래서 하다못한 나는 조용히좀 해달라고 애들한테 말함.애들이 처음엔 내가 말하니 무서워해서 바로 그러겠다함.그리고 그렇게 지나갈줄알았음..그애들은 며칠후 우리 골목길 한블록 넘어 골목길에가서 시끄럽게 떠들기 시작함. 거기사는 내친구도 애들이 너무 시끄럽게 해서 경고를 줌.그렇게 옆블록 골목길에서도 혼나고 우리 골목길에서도 혼나서 더 이상 안올줄암...우리집 앞에는 빌라가 하나 있음.거기 빌라 주차장이 주차되어있는 차들도 없고 골목사이여서 시원함.응..애들이 거기서 놀기시작함...진짜 미치는줄암.그래서 한번 더 경고를 줌.또 그럼.심지어는 더 시끄럽게..그리고 이번에는 그 빌라 주차장에서
음식도 먹음.당연히 안치움..우리 이웃분들이랑 울엄마가 치움.그리고 나는 시험기간이 되고 계속 떠드니까 겁나 열받음.그래서 그 애들을 살펴봄.알고보니 거기 노는 애들 몇명이 그 빌라에 사는 애들이였음.그리고 조만간 진짜 화내야겠다하고 들어감.그런데..사건이 하나터짐.울 아빠가 개빡침..그래서 아빠가 저녁먹는데도 시끄럽게 하니 빡쳐서 뭐라그럼.그랫더니 개네 무리중 애엄마가 옴.와...애엄마 적반하장임.진짜 1년전인데도 생생히 기억남.애들이 시끄러워봣자 얼마나 시끄럽겠녜 그리고 창문닫으면 되지않녜.ㅅㅂ그때 여름이였음 후...어쨋든 아부지 그거듣고 진짜 열받아서 개엄마랑 싸움.그리고 결국엔 늦게까지는 놀지 않는걸로 타협봄.그후로 애들 최대한 조용히 놀려함.그리고 나는 미안해져서 애들한테 가서 왜 시끄럽게 하면 안되는지 설명해주고 애들한테 딸기우유 초코우유까지 사줌.우리집 아래층에 간호사 언니도 산다.그리고 대학입시 준비하는 언니도 있다.이러면서 설명해주니 애들이 죄송하다고 사과함.나도 열받아서 좀 심하게 말했던게 생각나 사과함.그러고는 한동안 안오다가 그후로는 아예 안옴.이렇게 해피엔딩이였음 좋았겠지..ㅅㅂ..약 1년이 지난 지금..하...또옴...심지어는 여기 핫플레이스라고 소문 났는지 종종 다른애들도 보이더라.진짜 미칠것같음 아까전에 어디 하룻밤 자다와서 겁나 피곤해서 자고있는데 비명소리들리고 ㅈㄹ하길래..(창문 다닫고 문도닫음)열받아서 소리치고옴 이번에는 다른 꼬맹이들임.이 꼬맹이들은 내가 한소리 하니 억울하고 짜증났는지 내가 집에들어가니까 아니 나와보라고요!!진짜 ㅅㅂ 우리맘인데 어쩌라고..ㅇㅈㄹ하고있음..진짜 미치겠음.
이거 계속 악순환될 것같은데 좋은 해결책 제발없을까요..진짜 죽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