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1호 : 회사원. 취미는 골프. 주말에 잠깐 데이트. 성격 온순. 지랄같은 나를 커버 잘함-그냥 다 받아줌.. 그러나 보통의 남자들과 달리 성욕이 떨어지는듯함(본인 스스로 말함..) 속궁합 제로는 아닌데 늘 뭔가 아쉬움. 만나면 해야지! 마인드의 녀자로써 피곤하다고 피하는 1호가 쪼금 짜증나지만, 세상 따뜻하고 배려심 바다같은 남자라서 고민중
남자 2호 : 기술직 프리랜서(좋게말해 프리랜서고 흔히들 말하는 현장직). 취미 없음. 쉬는 날에도 알바함. 혼자 집에 덩그러니 있을바에는 돈이나 벌자고. 평일 주말 짧게 자주봄. 성격 어려움-본인만의 정형화된 룰이 있음(내 성격이랑 거의 비슷함. 서로 깜짝깜짝 놀람) 지랄떨면 나를 막 혼꾸녕냄..짜증나서 막 한두달씩 연락 안함. 근데 속궁합 진짜 잘맞음. 2호는 성욕 풀장착임. 사랑받는 기분 팍팍 들게하는데 성격 너무 똑같다보니 부딪힐때마다 지구 종말인듯 싸움
두 남자 중에 어떤 사람이..
남자 1호 : 회사원. 취미는 골프. 주말에 잠깐 데이트. 성격 온순. 지랄같은 나를 커버 잘함-그냥 다 받아줌.. 그러나 보통의 남자들과 달리 성욕이 떨어지는듯함(본인 스스로 말함..) 속궁합 제로는 아닌데 늘 뭔가 아쉬움. 만나면 해야지! 마인드의 녀자로써 피곤하다고 피하는 1호가 쪼금 짜증나지만, 세상 따뜻하고 배려심 바다같은 남자라서 고민중
남자 2호 : 기술직 프리랜서(좋게말해 프리랜서고 흔히들 말하는 현장직). 취미 없음. 쉬는 날에도 알바함. 혼자 집에 덩그러니 있을바에는 돈이나 벌자고. 평일 주말 짧게 자주봄. 성격 어려움-본인만의 정형화된 룰이 있음(내 성격이랑 거의 비슷함. 서로 깜짝깜짝 놀람) 지랄떨면 나를 막 혼꾸녕냄..짜증나서 막 한두달씩 연락 안함. 근데 속궁합 진짜 잘맞음. 2호는 성욕 풀장착임. 사랑받는 기분 팍팍 들게하는데 성격 너무 똑같다보니 부딪힐때마다 지구 종말인듯 싸움
장기적 관점으로 누가 더 나을까요?
(둘다 자가 집 있고, 먹고살만큼 잘 벌고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