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반 양아치때문에 조카 신경쓰이고 짜증나 ㅠㅠ 예전에 이동수업 갈때 지친구들이랑 장난치다가 자기가 발 헛디딘척 하고 내 가슴 세게 눌러서 존1나 아파서 아렸더니 지들끼리 웃고 그냥 가고 한 1주?2주?쯤 있다가 급식 후에 교실 가다가 넘어질뻔했는데 나한테 가슴때문에 무게중심이 잘 안잡히나? 지 혼자말하듯이 하고 축구하러 뛰어감 이 후엔 완전 걔 옆에도 안가고 피했는데 야자 걔랑 같이 한단말임 이번 금요일에는 자습하고있는데 사물함 가면서 공간이 좁으면 팔을 좀 몸에 붙이고가야지 그새1끼가 그냥 막 휘적휘적 똑같이 가다가 내가슴을 팔꿈치로 누르고감 이번엔 완전 물컹 이런 촉감 세게 났는데 그냥 아무말안하고 자리 가고 나진짜 미치겠음 친구들 몇명한테도 말했는데 내가 기분 ㅈ같은건 100% 맞는데 전에는 진짜 헛디뎠을수도 있고, 진짜 혼잣말일수도있고, 그냥 부주의했을수도있다고 만약 다 그렇게 얘기하면 어떡할거냐고.. ㅅㅂ 심증은 있는데 너무 애매함 스브ㅠㅠㅠㅠ ㅈ같아
우리반 양아치 애매하게 성추행하는것같아
한 1주?2주?쯤 있다가 급식 후에 교실 가다가 넘어질뻔했는데 나한테 가슴때문에 무게중심이 잘 안잡히나? 지 혼자말하듯이 하고 축구하러 뛰어감
이 후엔 완전 걔 옆에도 안가고 피했는데 야자 걔랑 같이 한단말임 이번 금요일에는 자습하고있는데 사물함 가면서 공간이 좁으면 팔을 좀 몸에 붙이고가야지 그새1끼가 그냥 막 휘적휘적 똑같이 가다가 내가슴을 팔꿈치로 누르고감 이번엔 완전 물컹 이런 촉감 세게 났는데 그냥 아무말안하고 자리 가고 나진짜 미치겠음
친구들 몇명한테도 말했는데 내가 기분 ㅈ같은건 100% 맞는데 전에는 진짜 헛디뎠을수도 있고, 진짜 혼잣말일수도있고, 그냥 부주의했을수도있다고 만약 다 그렇게 얘기하면 어떡할거냐고.. ㅅㅂ 심증은 있는데 너무 애매함 스브ㅠㅠㅠㅠ ㅈ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