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지내?

hj2022.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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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랑 같이 있던 시간이 너무나 길고 추억이 많아서
혼자 있는게 아직도 많이 어색하고 힘드네
이별에 고통은 시간이 해결해준다는데
아직도 왜 나는 하나도 좋아지지 않을까
우리가 만난 시간이 오래되서일까
오늘도 너 생각에 핸드폰번호 눌렀다가
이 글 쓰면서 다시 마음 억누르고 참는다
그게 우리 둘을 위한 길이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