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히든 페이스'가 송승헌, 조여정, 박지현 씨 등 신선한 앙상블이 기대되는 캐스팅을 확정하고 최근 크랭크인을 알리며 리딩 현장을 공개했다.'히든 페이스'는 한통의 영상편지만 남기고 사라진 약혼녀의 행방을 쫓던 한 남자가 그녀와 관련된 충격적인 비밀을 마주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미스터리 스릴러. 영화 '인간중독', '방자전', '음란서생' 등을 연출한 김대우 감독이 메가폰을 잡는다. 송승헌은 하루 아침 약혼자를 잃은 오케스트라 지휘자 '성진'역을 맡아 연기 변신을 꾀한다. 예측할 수 없는 상황에 놓인 ‘성진’이 겪는 다양한 감정을 밀도 높게 표현해내며 새로운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조여정은 영상 편지만 남겨둔 채 갑자기 사라진 ‘성진’의 약혼녀 ‘수연’으로 스크린 복귀를 알린다. 특히 조여정이 '기생충' 이후 처음 선택한 영화라서 '히든 페이스'에 대한 궁금증과 기대감이 높아진다. ‘성진’ 앞에 나타난 매력적인 첼리스트 ‘미주’역에는 신예 박지현 씨가 캐스팅됐다. 인물 간의 긴장감을 극대화시키는 캐릭터인 ‘미주’로 분한 박지현은 신선하면서도 파격적인 열연을 예고한다. 한편 영화 '히든 페이스는' 지난 16일 첫 촬영에 돌입 했다. 62
송승헌X조여정 '히든 페이스' 크랭크인
영화 '히든 페이스'가 송승헌, 조여정, 박지현 씨 등 신선한 앙상블이 기대되는 캐스팅을 확정하고 최근 크랭크인을 알리며 리딩 현장을 공개했다.
'히든 페이스'는 한통의 영상편지만 남기고 사라진 약혼녀의 행방을 쫓던 한 남자가 그녀와 관련된 충격적인 비밀을 마주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미스터리 스릴러.
영화 '인간중독', '방자전', '음란서생' 등을 연출한 김대우 감독이 메가폰을 잡는다.
송승헌은 하루 아침 약혼자를 잃은 오케스트라 지휘자 '성진'역을 맡아 연기 변신을 꾀한다. 예측할 수 없는 상황에 놓인 ‘성진’이 겪는 다양한 감정을 밀도 높게 표현해내며 새로운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조여정은 영상 편지만 남겨둔 채 갑자기 사라진 ‘성진’의 약혼녀 ‘수연’으로 스크린 복귀를 알린다.
특히 조여정이 '기생충' 이후 처음 선택한 영화라서 '히든 페이스'에 대한 궁금증과 기대감이 높아진다.
‘성진’ 앞에 나타난 매력적인 첼리스트 ‘미주’역에는 신예 박지현 씨가 캐스팅됐다.
인물 간의 긴장감을 극대화시키는 캐릭터인 ‘미주’로 분한 박지현은 신선하면서도 파격적인 열연을 예고한다.
한편 영화 '히든 페이스는' 지난 16일 첫 촬영에 돌입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