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어제 시댁에서 저녁한끼하고 왔는데 저말이 자꾸 생각나서 남겨봅니다.. 상황은 저희 친정, 시댁 가족들 먹을만큼 작게 농사를 지으시는데. 아버님이 저에게 친정에 마늘 심으셨냐 물으셔서 잘 모르겠다고 했습니다 근데 시어머니가 안했겠어 그양반이? 하시더라고요.. 평소에도 며느리인 저에게 니가. 너. 너네엄마. 야. 라고 하시는데 너무 기분나쁘고 바로바로 어떻게 대처해야될지모르겠어요 808
시어머니가 저희엄마를 그양반이래요
어제 시댁에서 저녁한끼하고 왔는데
저말이 자꾸 생각나서 남겨봅니다..
상황은
저희 친정, 시댁 가족들 먹을만큼 작게 농사를 지으시는데.
아버님이 저에게 친정에 마늘 심으셨냐 물으셔서
잘 모르겠다고 했습니다
근데 시어머니가 안했겠어 그양반이? 하시더라고요..
평소에도 며느리인 저에게 니가. 너. 너네엄마. 야. 라고 하시는데
너무 기분나쁘고 바로바로 어떻게 대처해야될지모르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