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어머니가 저희엄마를 그양반이래요

킹킹2022.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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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어제 시댁에서 저녁한끼하고 왔는데
저말이 자꾸 생각나서 남겨봅니다..

상황은
저희 친정, 시댁 가족들 먹을만큼 작게 농사를 지으시는데.
아버님이 저에게 친정에 마늘 심으셨냐 물으셔서
잘 모르겠다고 했습니다
근데 시어머니가 안했겠어 그양반이? 하시더라고요..

평소에도 며느리인 저에게 니가. 너. 너네엄마. 야. 라고 하시는데
너무 기분나쁘고 바로바로 어떻게 대처해야될지모르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