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주차구역 지정해주신 세대에 방문해서 동대표 이신지 여쭤보니 동대표는 아니시고 이웃간에 주차로 얼굴 붉히기 싫어 자진해서 진행하신거라고 하시더라구요..
말씀 나눠보니 문제의 윗층은 무개념이라는걸 대부분의 세대가 알고 계신거 같구요..ㅎㅎ
저희 호수 말씀드리고 인사드리니 뭐때문에 방문했는지 바로 아시더라구요..
동대표가 없는 빌라여서 본인이 총대매고 대면으로 반상회 진행하려 했으나 코로나기도 하고 해서 서면으로 진행한건데 지정구역 개시했을때 과반수 이상 동의 했기에 문제 없을거라 생각하셨다고 하시더라구요..
코로나로 인한 일상생활이 좀더 지속된 후에 대면 반상회 추진 계획이니 힘들더라도 좀만 참아달라 하시는 말씀에 오히려 제가 더 죄송한 마음이 들어서..ㅜㅜ
댓글로 주신 여러의견들 반상회때 말씀드려서 최대한 큰소리 나지 않게 원활하게 해결하도록 해볼게요ㅜㅜ
주차야 다른곳에 주차하면 그만이라지만 공룡소리가 제일 걱정이네요ㅜㅜ
감사합니다^^!
카테고리 성격에는 맞지 않지만 많은분들의 조언을 구하고자 글을 쓰니 양해부탁드립니다. 빌라 거주하고 있음. 빌라의 단점..방음이 전혀 안됨.. 문제의 윗층 부모고 애고 현관문 쾅쾅 닫는건 기본이고시간 상관없이 1층 계단부터 공룡수준으로 쿵쿵쿵 걸어다님,,참다참다 올라가서 머리가 지끈거려서 잠을 못잘지경이니 주의 부탁드린다고 하니우리는 아니다 시전..우리집은 이집이 세컨집이다(?) 시전...세컨집이고 뭐고 당신네들 발망치가 심하다는건데 뭔소리인건지.. 윗층 구조상 우리집과 옆집이 반반걸터져 있음.옆집에 물어보니 옆집 역시 윗층때문에 스트레스 받아서 귀마개까지 사용한다함.옆집과 같이 올라가서 주의 부탁드린다고 하니 단체로 와서 이러는거냐며죽어도 우리집 아니지만 알겠다 조심하겠다 마지못해 얘기함. 결과는....여전히 똑같음..넓은 평수가 아닌대도 불구하고 집에서 뭘하는건지새벽에도 쿵쿵쿵쿵 왔다갔다 일부러 더 쿵쿵거리는 느낌.. 문제는 우리빌라는 지정주차가 아님.하지만 대부분 세대별로 암묵적으로 주차가는 공간이 정해져있음.최근들어 빌라 주차장에 외부차량 주차가 늘어나고 있고 문제의 윗층이다른 세대주차공간에 주차를 해서 윗윗층 세대 아저씨분이 1층 공동현관에세대별 차량 조사 및 임의대로 주차공간을 정해주심.한동안 세대별 주차패턴을 보셨는지 암묵적으로 정해진 주차공간으로 지정해주심. 윗층은 차가 2대임. 2대 모두 주차공간을 지정해줌.하지만 역시나 기대를 저버리지 않고 다른 세대 주차 공간을 탐하고있음.우린 개인적으로 라바콘을 구입해서 주차하지 않을때는 라바콘을 세워두고주차할때는 옆으로 치워둠. 근데 윗층이 자기네 주차공간이 아닌 우리주차공간 라바콘 앞에 주차를 해놓거나 우리가 주차하지 못하게 주차를 하더니 어제는 아예 라바콘까지 치우면서까지 주차를 해놓음.. 요즘 세상이 너무 흉흉해서 괜히 올라가서 얘기 했다가 큰싸움 나거나 할까봐 걱정됨..어떻게 해결해야 하는건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추가 무개념 윗층의 층간소음에 주차공간 스틸까지..
댓글 모두 읽어 보았습니다-!
여러 조언 및 의견들 주셔서 너무 감사해요ㅜㅜ
어제 주차구역 지정해주신 세대에 방문해서 동대표 이신지 여쭤보니 동대표는 아니시고 이웃간에 주차로 얼굴 붉히기 싫어 자진해서 진행하신거라고 하시더라구요..
말씀 나눠보니 문제의 윗층은 무개념이라는걸 대부분의 세대가 알고 계신거 같구요..ㅎㅎ
저희 호수 말씀드리고 인사드리니 뭐때문에 방문했는지 바로 아시더라구요..
동대표가 없는 빌라여서 본인이 총대매고 대면으로 반상회 진행하려 했으나 코로나기도 하고 해서 서면으로 진행한건데 지정구역 개시했을때 과반수 이상 동의 했기에 문제 없을거라 생각하셨다고 하시더라구요..
코로나로 인한 일상생활이 좀더 지속된 후에 대면 반상회 추진 계획이니 힘들더라도 좀만 참아달라 하시는 말씀에 오히려 제가 더 죄송한 마음이 들어서..ㅜㅜ
댓글로 주신 여러의견들 반상회때 말씀드려서 최대한 큰소리 나지 않게 원활하게 해결하도록 해볼게요ㅜㅜ
주차야 다른곳에 주차하면 그만이라지만 공룡소리가 제일 걱정이네요ㅜㅜ
감사합니다^^!
카테고리 성격에는 맞지 않지만 많은분들의 조언을 구하고자 글을 쓰니 양해부탁드립니다. 빌라 거주하고 있음. 빌라의 단점..방음이 전혀 안됨.. 문제의 윗층 부모고 애고 현관문 쾅쾅 닫는건 기본이고시간 상관없이 1층 계단부터 공룡수준으로 쿵쿵쿵 걸어다님,,참다참다 올라가서 머리가 지끈거려서 잠을 못잘지경이니 주의 부탁드린다고 하니우리는 아니다 시전..우리집은 이집이 세컨집이다(?) 시전...세컨집이고 뭐고 당신네들 발망치가 심하다는건데 뭔소리인건지.. 윗층 구조상 우리집과 옆집이 반반걸터져 있음.옆집에 물어보니 옆집 역시 윗층때문에 스트레스 받아서 귀마개까지 사용한다함.옆집과 같이 올라가서 주의 부탁드린다고 하니 단체로 와서 이러는거냐며죽어도 우리집 아니지만 알겠다 조심하겠다 마지못해 얘기함. 결과는....여전히 똑같음..넓은 평수가 아닌대도 불구하고 집에서 뭘하는건지새벽에도 쿵쿵쿵쿵 왔다갔다 일부러 더 쿵쿵거리는 느낌.. 문제는 우리빌라는 지정주차가 아님.하지만 대부분 세대별로 암묵적으로 주차가는 공간이 정해져있음.최근들어 빌라 주차장에 외부차량 주차가 늘어나고 있고 문제의 윗층이다른 세대주차공간에 주차를 해서 윗윗층 세대 아저씨분이 1층 공동현관에세대별 차량 조사 및 임의대로 주차공간을 정해주심.한동안 세대별 주차패턴을 보셨는지 암묵적으로 정해진 주차공간으로 지정해주심. 윗층은 차가 2대임. 2대 모두 주차공간을 지정해줌.하지만 역시나 기대를 저버리지 않고 다른 세대 주차 공간을 탐하고있음.우린 개인적으로 라바콘을 구입해서 주차하지 않을때는 라바콘을 세워두고주차할때는 옆으로 치워둠. 근데 윗층이 자기네 주차공간이 아닌 우리주차공간 라바콘 앞에 주차를 해놓거나 우리가 주차하지 못하게 주차를 하더니 어제는 아예 라바콘까지 치우면서까지 주차를 해놓음.. 요즘 세상이 너무 흉흉해서 괜히 올라가서 얘기 했다가 큰싸움 나거나 할까봐 걱정됨..어떻게 해결해야 하는건지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