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어린애 같은 성격 다 받아주고..
제가 힘든거 알고 큰 돈도 매번 서스럼 없이 주고
기념일도 아닌데 이벤트 자주 해주고
너무 저에게 과분한 사람인데...외모가 사실 평범이하에요
전 남친들이 잘생겼는데 돈이 없는 사람들 이었어서
저도 돈이 없으니 너무 힘든 연애만 하다가
지금 연애는 사실 너무 행복하거든요
남자친구 덕에 일도 쉬면서 호화롭게 살고 있어요...
연애 기간이 길어질 수록 나이도 서른이 넘어가니
양가에서 점점 결혼을 얘기하네요.
결혼을 생각하면 행복하고 기대되어야 할텐데
이상하게 신경 안썼던 외모가 걸려요...
몇몇 친구들은 제가 아깝다고 장난을 치고
저희 부모님께 인사 드렸던 날에도 엄마가 다음날
전화로 슬쩍 사람은 좋은데 못생겼더라~하는데
마음이 적적하더라고요.
잘생긴 사람 충분히 만났으니 외모는 부질없다고
뼈저리게 느꼈던 저인데 결혼을 한다고 생각하면
주변의 반응도 눈치 보게 되고 혹시 나중에
후회할 것 같고 매일 마음이 왔다갔다 해요...
암만 사랑해도 못생긴 사람과 결혼하면 불행할까요..?
못생긴 남자랑 결혼하면 불행할까요
제가 힘든거 알고 큰 돈도 매번 서스럼 없이 주고
기념일도 아닌데 이벤트 자주 해주고
너무 저에게 과분한 사람인데...외모가 사실 평범이하에요
전 남친들이 잘생겼는데 돈이 없는 사람들 이었어서
저도 돈이 없으니 너무 힘든 연애만 하다가
지금 연애는 사실 너무 행복하거든요
남자친구 덕에 일도 쉬면서 호화롭게 살고 있어요...
연애 기간이 길어질 수록 나이도 서른이 넘어가니
양가에서 점점 결혼을 얘기하네요.
결혼을 생각하면 행복하고 기대되어야 할텐데
이상하게 신경 안썼던 외모가 걸려요...
몇몇 친구들은 제가 아깝다고 장난을 치고
저희 부모님께 인사 드렸던 날에도 엄마가 다음날
전화로 슬쩍 사람은 좋은데 못생겼더라~하는데
마음이 적적하더라고요.
잘생긴 사람 충분히 만났으니 외모는 부질없다고
뼈저리게 느꼈던 저인데 결혼을 한다고 생각하면
주변의 반응도 눈치 보게 되고 혹시 나중에
후회할 것 같고 매일 마음이 왔다갔다 해요...
암만 사랑해도 못생긴 사람과 결혼하면 불행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