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너무 분해서 몇 글자 적어보려합니다문제의 날은..뿌리염색을 하러 자주 다니던 미용실에서 시술을 받고 생긴일이랍니다염색약을 바르고 시간이 되어 샴프후 원장이란 사람이 나에게 "지금 바빠서 그러니 보조스텝이랑 같이 드라이하시겟어요?!"친한 당골 미용실이라면 가능할수도 있는 일이라 생각은합니다만,너무 어이가 없어서 혼자 황당해하며 ㅆㅂ 이라고 한다미 햇다가....저 한테 욕하셨냐며 되려 고소 하겟다고.황당해 하는 저보다 더 난리를 치는겁니다.더 싸워봣자 말도 안통하고 기분만 나빠지겟다 싶어 계산하고 나오려고 하니 계산도 못하게하고 사과하지않으면 고소하겟다고 합니다ㅋㅋㅋ혹시 미용실에서 셀프 드라이 해보신분 있나요? 정말 궁금해서 여쭤봅니다
미용실 셀프 드라이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