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35살 6살애기키우는 주부에요. 제가 빵을 좋아하고 자주먹기도 해서 동네빵집에 자주가요. 오늘 빵을 사러갔다가 새로나온 빵이나와서 보고있었는데 갑자기 처음보는 알바생이 저희애기한테 소리지르고 혼내는거에요. 저는 다른데 보고있느라 애기를 보지못했는데 듣기로는 저희 애기가 딱딱한 바게트빵을 손으로 콕콕 찔렀다네요. 그러면서 저한테 빵값물어내라고 소리지르고 화내는데 저도 화가나서 빵을 비닐로 안덮어논게 잘못아니냐? 어짜피 딱딱한 바게트빵인데 뭔상관이냐 하다가 알바생이 빵값안주면 경찰부른다길레 돈주고 나왔네요. 처음보는 알바생 같고 나이도 십대후반이나 많아봐야20살? 정도로 보이던데 자기 동생뻘같은 애기한테 소리지르기나하고 요즘 어린애들 정말 못됐네요. 앞으로는 이 빵집 안가고 불매운동 하려구요. 174
빵집에서 맘충이라고 욕먹고 너무 억울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