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하 달려간 송영길 "13년 전 일 반복될까 봐 두렵다"

바다새2022.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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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이성기 기자님의 언론기사 중 <송 후보는 대통령 묘역 참배에서 “서울시장이 돼 올해 15주년 기념식을 서울광장에서 여는 꿈을 꾼다”고> 하셨는데 그 꿈이 꼭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제가 적극 도와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서울시장선거는 제가 도와드린다면 거의 당선되지만, 대통령 선거는 그렇지 않습니다. 대통령 당선은 관운에 많이 좌우된다는 점을 미리 밝혀둡니다. 아무튼 이번 6•1 지방선거에서는 송영길 후보께서 서울시장에 당선될 것입니다. (최대우 2022. 05. 24)

6•1 지방선거에 대하여 아래와 같
이 광역단체장(광역시장•도지사)
당선자 맞추기에 도전합니다.
<1> 대구시장 선거 : 홍준표 국민의힘 국회의원 당선예정
<2> 서울시장 선거 : 송영길 전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당선예정
(최대우 2022. 04. 07)

윤석열 대통령께서는 장관 후보자 사퇴를 물리시고 정호영 보건복지부장관 임명을 추진해야 합니다. 전임 대통령이신 문재인 대통령께서도 국회청문보고서 채택없이 장관임명을 강행한 바가 있으며, 그 장관임명은 오히려 성공적인 국정운영의 디딤돌 역할을 했다는 것은 팩트(Fact)입니다. 또한, 전임 문재인 대통령의 장관임명 강행에 대한 체면도 생각해 주셨으면 합니다. (최대우 2022. 05. 23)

노소영(최민정 해군 중위 모친 / 노태우 전 대통령 장녀) 아트센터 나비 관장의 사회부총리(교육부장관) 직책을 추천합니다. (최대우 2022. 03. 21)

사필귀정(事必歸正, 事 일사 • 必 반드시필 • 歸 돌아갈귀 • 正 바를정) : 무슨 일이든 반드시 옳은 이치대로 되돌아간다. <출처 : 네이버 지식인>

대한민국 대통령 부인은 모두 영부인으로 존칭해야 한다고 느끼는 국민은 아마도 없을 것입니다. 즉, 대통령 부인은 무조건 영부인으로 호칭하면 안된다 라는 것입니다. 조선시대 연산군(조선 10대 국왕)이 그 좋은 예가 될 것입니다. 저의 순수한 바램은 윤석열 대통령당선인의 대통령 임기가 후반부에 접어들 즈음에는 수 많은 국민 여러분들께서는 김건희 여사께 영부인 호칭이 자연스럽게 나오게 되길 기원해 봅니다. 저의 분석으로는 김건희 여사께서 여성가족부를 부총리급으로 격상시켜서 현재의 여성가족부(남성종속부)가 여성가족부 본연의 업무에 충실할 수 있도록 적극 도와주신다면 수 많은 국민여러분들께서는 김건희 여사를 너무나도 당연하게 영부인으로 존경하게 될 것입니다. (최대우 2022. 03. 26)

대한민국의 정부조직도 중 일부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서열순으로 개정안을 제안합니다.
<1> 국무총리.
<2> 경제부총리 -
기획재정부(경제부총리/장관 겸직).
<3> 여성부총리 -
여성가족부(여성부총리/장관 겸직),
문화체육관광부(여성부총리/장관 겸직)
<4> 사회부총리 -
교육부(사회부총리/장관 겸직)
(최대우 2022. 03. 10)

법률적(法律的) 판단(判斷)이 요구(要求)될 때, 입증(立證)보다는 방증(傍證)이 더 중요하게 취급된다는 점을 모르는 법조인((法曹人)은 아마도 없을 것입니다. 그래서 과거에는 입증자료가 충분함에도 불구하고 그것을 뒷받침하기 위한 자백(自白)을 받아내기 위해 고문(拷問)이라는 악행(惡行)을 저지르기도 했지요. 그렇게 방증은 입증보다 훨씬 더 중요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방증이 뒷받침되지 않는다면 그 입증자료는 신뢰할 수 없다는 초심으로 돌아가 주셨으면 합니다. 자신의 감정을 다스리지 못한 결과, 방증(傍證)을 외면하고 입증(立證)에만 연연(戀戀)한다면 그런 행위(行爲)가 바로 사법농단(司法壟斷)입니다.(최대우 2019. 03. 07)

입증(立證)은 조작(造作)이 가능할 수 있겠지만 방증(傍證)은 조작이 불가능합니다. 그래서 방증은 입증보다 훨씬 더 중요할 수 밖에 없습니다. 본인의 의도와는 상관없이 사전에 의심받을 행동을 하게된다면 그것은 방증(傍證)으로 나타날 수 있으니 조심(操心)해야 합니다. (최대우 2021. 04. 16)

저는 과거에 한국에서 대통령 직선제가 시행된 이후 노태우(13대) 대통령부터 윤석열(20대) 대통령(당선인)까지 역대 대통령 당선자를 모두 맞추었다. 그리고, 2016년 미국 대선에서는 트럼프 대통령 당선도 맞추었으며, 2020년에는 바이든 대통령 당선(트럼프 대통령 낙선)도 맞추어서 대통령 당선자 맞추기에는 100%의 적중율을 보였습니다.(최대우 2017. 01. 06 원본 / 2021. 01. 20 수정 / 2022. 03. 01 수정본)

성과를 내 줘야 합니다. 성과가 중요합니다. 그러나 시키는 대로만 처리해야 하는 정형화(定型化)된 조직운용체계(組織運用體系)에서는 좋은 성과를 기대할 수가 없습니다. 그러므로 단순하게 늘 반복적으로 일어나는 일(job)이라 할지라도 프로젝트화(project化)해서 프로젝트 성격으로 처리해야 합니다. 이때 '프로젝트화(project化)'의 정의(正義)는 매일 반복적으로 일어나는 단순한 일(job)이라 할지라도 어제 일어난 일과 오늘 일어난 일이 다르다고 여기면서 한번 더 곰곰이 생각하고 궁리(窮理)하는 것을 말합니다.(최대우 2011. 10. 13 원본 / 2018. 10. 23 수정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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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펀글] 봉하 달려간 송영길 "13년 전 일 반복될까 봐 두렵다" - 이데일리 이성기 기자 (2022. 05. 23)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가 고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13주기를 맞아 1박 2일 일정으로 경남 김해 봉하마을을 찾았다.

23일 송 후보 측에 따르면, 송 후보는 전날 밤 봉하마을을 방문해 참배와 예방 일정을 마치고 이날 오전 상경했다. 봉하마을 도착 후 권양숙 여사, 곽상언 부부 내외와 만찬을 함께 한 뒤 배우 명계남 씨의 안내를 받아 대통령 묘역을 참배했다.

권양숙 여사는 “하루 전 오셔서 많은 대화를 할 수 있었다. 잘하셨다”면서 “인천시장 때, 남북 정상회담 기념식 한 부분 고맙게 생각한다. 꼭 승리하시라”고 말했다.

송 후보는 인천시장 재임 당시인 2011년 이희호 여사·권양숙 여사·문재인 노무현재단 이사장이 참석한 10·4 남북 정상회담 4주년 기념식을 한 바 있다.

송 후보는 대통령 묘역 참배에서 “서울시장이 돼 올해 15주년 기념식을 서울광장에서 여는 꿈을 꾼다”고 밝혔다. 이어 `민주주의 최후의 보루는 깨어있는 시민의 조직된 힘``강물은 바다로 가는 길을 결코 포기하지 않는다`는 고 노무현 전 대통령의 말씀을 되새긴 뒤, “원칙과 상식이 통하고 정의와 공정이 강물처럼 흐르는 나라를 서울에서부터 만들어가겠다”고 다짐했다.

서울로 돌아온 송 후보는 자신의 페이스북에 “대통령님을 떠나보낸 지 13년, 지켜드리지 못했다는 비통함은 마치 오늘 일처럼 저린다. 권양숙 여사님께서 강건하신 것이 다행스럽고 고맙다”고 전했다.

지난 2002년 대선 당시 고인과의 추억도 돌이켰다.

송 후보는 “`후보단일화협의회`(후단협)의 공세로 위기에 처한 대선 후보 노무현의 수행비서를 자처하며 달려갔던 날, 선거 전날 자정이 다 될 무렵 정몽준 후보의 집 앞에서 발걸음을 돌리던 날도 떠오른다”면서 “`큰 새는 바람을 거슬러 날고, 살아있는 물고기는 물을 거슬러 오른다`던 대통령님의 좌우명처럼 항상 의연하셨던 모습으로 기억한다”고 전했다.

(중략)

이성기(beyond@edaily.co.kr)


(사진 설명)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가 고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13주기 하루 전인 22일 경남 김해 봉하마을을 찾아 권양숙 여사를 예방하고 있다. (사진=송영길 캠프 제공)